"김건희는 가식적인 눈물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상대방의 감정 표현을 '가식적'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전체 7,616건 중 4,401~4,480건을 표시합니다.
"김건희는 가식적인 눈물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상대방의 감정 표현을 '가식적'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응건 보도국장, 지금도 직을 유지하고 있으면 제가 그 비루한 정권의 나팔수 김백의 추종자 역할을 하지 말고 제발 구성원들 상식에 부합하는 그런 운신을 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지만"
정권을 '비루한 정권'으로, 특정 인물을 '나팔수', '추종자'라고 표현하며 강한 비하와 모욕을 담음.
"내 글을 복붙한 것도 이건 도둑질이고 심지어 내 글의 의도를 정반대로 해석했다."
문서 작성 과정의 표절이나 짜깁기 문제를 '도둑질'이라는 범죄적 용어로 규정하여 강하게 비하함.
"대통령 술친구 박민. 수신료도 못 지키는 그 무능한 사람이 KBS의 사장이라니요."
특정 인물을 '술친구'라고 비하하고 '무능한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명품백도 명품백이라고 못 해서 조만한 파우치라고 했던, 그 충성 맹세로 사장이 된 파우치 박."
특정 인물의 과거 발언을 조롱하며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무능하기 짝이 없는 박민이라는 KBS 사장이 제일 먼저 한 것이 대국민 사과입니다"
특정 개인에 대해 '무능하기 짝이 없다'는 모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무능하기 짝이 없는 박민이라는 KBS 사장이 제일 먼저 한 것이 대국민 사과입니다."
특정 인물을 향해 '무능하기 짝이 없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사람이 중요하냐, 도롱뇽이 중요하냐 이런 무식한 접근이 어디 있습니까?"
상대방의 관점이나 접근 방식을 '무식한 접근'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함.
"사실관계 다 떠나서 이렇게 무책임하고 이런 발언이 문제가 될 거라는 것조차도 판단할 수 없는 수준 낮은 자에게 보도전문방송을 맡길 수 있겠어요?"
상대방(김백 사장)을 '수준 낮은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수장인 윤석열이라는 자가 내란까지 일으키는 지경에 이르렀던 것 아니겠습니까?"
대통령을 다시 한번 '자'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시도 때도 안 가리고 술타령, 평소에 술에 찌들어 사니까 그냥 농담하고 넘겼다, 우스갯소리였다 이렇게 넘어갈 만도 한 것을 정색하고 삭제하는 겁니다. 음주 정권."
특정 발언 사례를 근거로 정부 전체를 '음주 정권'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시쳇말로 생긴 대로 살자고 결심을 한 건지"
정부의 정책 변화를 비꼬며 상대방의 본성이 원래 좋지 않았음을 암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안 팔겠다는 공기업 대주주들 목을 비틀어서 팔게 한 다음에"
강압적인 행정 절차를 '목을 비틀다'라는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어떻게 법에 대한 이해가 이렇게 몰각돼 있을 수 있습니까, 여기는 국회인데"
동료 의원들의 법적 이해도를 '몰각'되었다고 표현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윤석열이라는 자가 대한민국 정치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우리 사회를 어떤 수준으로 망가뜨렸는지"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정치를 망가뜨렸다고 단정적으로 비난하여 국회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윤석열이라는 자가 대한민국 정치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우리 사회를 어떤 수준으로 망가뜨렸는지."
국가 원수를 '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사회를 망가뜨렸다고 단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음주 정권."
정부 전체를 '음주 정권'이라는 단어로 규정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이 더러운 거래는 2022년 8월경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정 의혹이 있는 거래를 '더럽다'라는 극단적인 가치 판단이 담긴 형용사로 표현하여 비하함.
"이 사회의 공기인 방송채널을 사적으로 이용해서 김건희 여왕 폐하께, 윤석열 각하께 ‘저 이런 사람입니다. YTN 접수했습니다."
대통령 내외를 '여왕 폐하', '각하'라고 지칭하며 반어법을 통한 조롱과 희화화를 시도함.
"이 자는 김진용 삼성출판사 대표예요."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이 자'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동관·이상인, 김홍일·이상인, 둘이 앉아서 쿵딱쿵딱, 그 중요한 보도전문채널을 심사위원회 꼴랑 나흘 가동하고 팔아 처먹은 그 작태가 더 선명해지는 겁니다."
'팔아 처먹은 그 작태'라는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을 비난함.
"이동관이 보류 결정이라는 비겁한 결정을 내려 놓고 도망칩니다."
상대방의 결정에 대해 '비겁하다', '도망친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런 부도덕한 자본이 24시간 보도채널, 사회의 공기…… 이거야말로 범죄자에게 흉기를 주는 거예요."
상대방을 '범죄자'로, 기업의 인수를 '흉기를 주는 것'으로 비유하며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선전포고를 하고 사장 자리를 꿰찬 김백의 첫 번째 인사"
정당한 임명 절차를 거친 사장 임명을 '자리를 꿰찼다'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이자도 스스로 어떤 실력을 인정받기 매우 어려워요."
특정 인물(김원배)의 업무 능력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자신을 지지하는 몇 안 되는 극소수들에게 거의 전원 자리를 다 하사합니다."
인사 배치를 '하사'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상대방의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저라면 그런 말 못 할 것 같아요, 남사스러워서."
상대 정당의 주장을 '남사스럽다'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전략기획본부장 이상순, 이자는 누구인가?"
특정 인물을 지칭할 때 낮잡아 부르는 표현인 '이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조만한 파우치라고 했던 그 자가 그 한마디 비굴한 충성으로 KBS 사장이라는 자리를 덜컥 받아 챙겼습니다"
특정 인물을 '그 자'라고 비하하고 '비굴한 충성'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모욕함.
"천박하기 그지없는 극히 일부 언론의 그런 용어 장난에, 말장난에 왜 놀아납니까?"
특정 용어(귀족노조)를 사용하는 언론과 그 논리를 '천박하기 그지없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필리버스터라는 제도를 활용해서 또 한번 국민께 삿된 말을 하려고……"
상대측의 발언 예정 내용을 '삿된 말'이라고 표현하여 그 의도와 가치를 폄하함.
"한자리해 먹자고 신임 사장한테 노조 대응 전략 일러바친 사람입니다."
특정 개인(김인규)의 행위를 '한자리해 먹자고', '일러바친' 등의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환경운동이 내리막길을 걸어간 게 아니라―제가 반말 좀 하겠습니다―언론 너희들이 끌어내린 거야!"
특정 집단(언론)을 향해 '너희들'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함께 반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개딸들 별로 안 좋아합니다."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공식 석상에서 사용함.
"과연 양식 있는 민주당 국회의원분들이 만든 법일까라는 그런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법안의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해당 법안을 만든 국회의원들의 인격과 양심('양식')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함.
"국회에서 이미 충분하게 독재하고 계신 거예요, 여러분들이."
다수당의 입법 활동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그것을 아무것도 안 했다고 말씀하시면 얼굴이 너무 두꺼우신 거지요."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얼굴이 두껍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그러니까 개딸들 별로 안 좋아합니다."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지칭하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지지자들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김현 의원님... 말씀하지 마세요. 저는 제 길 가겠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일방적으로 묵살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저해함.
"김현 의원님은 자꾸 쫑알쫑알하시지 좀 마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고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대한민국에 방송국이라고 이름 붙인 곳은 전부 다 우리 손아귀에 넣겠다라는 이런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손아귀에 넣겠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있으며, 이는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언어라고 보기 어려움.
"민영방송 탐나신다고 이렇게 날로 드시면 안 되지요."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탐난다', '날로 먹는다'라는 저속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민주노총이 여러분들을 정말 사랑하시는 것 알지만 아무리 민주노총이 이뻐도 이런 법을 만드시면 안 됩니다."
특정 단체와 상대방의 관계를 '이뻐한다'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아무것도 안 했다고 말씀하시면 얼굴이 너무 두꺼우신 거지요."
상대 의원의 해명을 '얼굴이 두껍다'라고 표현하며 직접적으로 모욕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어제 정청래 대표께서 ‘언론·사법개혁 추석 전까지 마무리하겠다’, 개혁을 마무리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독재화의 완성을 추석 전에 하겠다라는 뜻으로 저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상대 의원의 발언을 '독재화의 완성'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해석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하고 정치적 적대감을 드러냄.
"언론을 도대체 뭘로 보고 이렇게 허접하기 짝이 없는 법안 가지고 언론을 수중에 넣으려고 하십니까?"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허접하기 짝이 없는'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노력을 비하함.
"언론이 마냥 정치권력의 애완견이 된다고 하면 민주주의를 떠받치는 우리의 지주 하나가 사실은 부러지는 겁니다."
특정 상황의 언론을 '애완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얼굴이 너무 두꺼우신 거지요."
상대 의원(김현)의 발언에 대해 '얼굴이 두껍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뻔뻔하다는 의미로 모욕함.
"여러분들 내로남불하지 마세요."
상대 의원들을 향해 '내로남불'이라는 공격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여러분들의 입에서는 장밋빛 향기가 가득하지만 그 입안에는 정말 독설이 가득하다고 저는 느끼는 겁니다. 독소가 가득하다고 느끼는 겁니다."
상대방의 발언이나 의도를 '독설'과 '독소'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우리 국민들을 포퓰리즘의 단맛에 중독되게 하고 그들의 이빨이 썩어서 다 빠져나가게 만들고"
정책 비판을 넘어 국민을 대상으로 '이빨이 썩어 빠진다'는 혐오스럽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우리 사회에 마지막 남은 소금 한 톨까지 다 그렇게 쓸어서 가져가셔야지 민주당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극단적인 비유와 냉소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 정당의 탐욕을 부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 방송법을 만든 것에 대한 개인적인 수치심을…… 좀 가리기 위한 것일지 모르지만"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논리적 근거 없이 '개인적인 수치심'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 법을 한 번만 읽어 봐도 이게 얼마나 허접한 법인지 너무 쉽게 보이는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법안을 '허접하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이게 무슨 공산주의 국가의 인민위원회 비슷하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특정 제도(편성위원회)를 '공산주의 인민위원회'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전체주의적 체제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공격적 표현임.
"이렇게 폭주하시면 정말 싹수 노랗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싹수가 노랗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상하게 야바위하듯이 앞뒤 맞지 않는 조문들 좀 다 빼시고요."
국회에서 논의되는 법안의 조문을 '야바위(속임수 도박)'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상대측의 입법 활동을 모욕함.
"이재명 대통령이 굉장히 장타시랍니다. 그런데 OB가 많이 나신대요. 진짜 제가 이것은 주변 분 들은 얘기입니다. 골프도 좋아하시고 가끔 하시면 정말 멀리 치시는데 OB를 많이 내신대요, 이재명 이분이."
정책 토론과 무관한 상대 정치인의 개인적인 골프 습관을 언급하며 이를 협상 능력 부족으로 연결해 희화화하고 비하함.
"제가 방송국에 31년을 다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낸 이 법안이 얼마나 불순한 법안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제안한 법안을 '불순한 법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입법 취지를 폄하하고 상대측의 도덕성을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제가 이름을 거론한 것 이상으로 더 매너가 나쁘신 거예요."
상대 의원의 태도를 '매너가 나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 이재명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반미 김민석 총리 그리고 미대사관저 방화 사건으로 미국 갈 자격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를 여당 대표 이렇게 방송, 반미 삼총사가 지금 여권을 이끌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 인물들을 가상의 정부 구성원으로 설정하여 비꼬았으며, '미대사관저 방화 사건' 등을 언급하며 특정 인물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허접하기 짝이 없는 법안 가지고 언론을 수중에 넣으려고 하십니까?"
논의 중인 법안에 대해 '허접하기 짝이 없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노력을 비하함.
"윤석열 내란 정부"
현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는 것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아니, 왜 얘기를 안 하시고…… 방문진법 얘기를 안 하시고, 배도 고프고. 열심히 하세요."
동료 의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배도 고프고', '열심히 하세요'와 같은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결국 우리는 우리가 키운 애완견에게 잡아먹힐 수 있는 그런 꼴을 볼 수도 있다는 겁니다."
정치권과 공영방송의 관계를 주인과 애완견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방송)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동안 수없이 많았던 공영방송 거버넌스 개혁 혹은 개선 논의가 KBS와 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구성에 있어서 여야 추천 수만 따지는, 정말 솔직히 저급한 수준에서 머물렀던 것도 여기에 원인이 있습니다."
과거의 입법 논의 과정과 그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력을 '저급한 수준'이라고 표현하여 비하함.
"민노총의 방송장악 실태에 대해서...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 이런 일반적 정치 선동에 공영방송이 앞장서고 있는 모습은 정말 끔찍하게 타락한 공영방송의 현주소입니다."
특정 노동조합과 공영방송의 상태를 '끔찍하다', '타락했다'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우리 스스로가 무대 만들어 놓고 우리 스스로가 관중이 되고 우리 스스로가 박수 치고 우리 스스로가 노래하고 춤추는 아주 우스꽝스러운 광대판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법안 논의 과정을 '우스꽝스러운 광대판'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폄하함.
"이게 공영방송이 아니고 바로 노영방송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특정 노동조합이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의미의 '노영방송'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과 관련 단체를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표현임.
"지금 우리가 논의하고 논의하는 것은 공영방송이 나아가야 될 방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만 가지고 있는 그런 원시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만든 무대에 우리가 그냥 혼자서 추고 우리 스스로가 박수 치고 혼자 하는 1인 연극을 보고 만족하는 그런 형태밖에 되지 않는다"
상대측의 논의 방식을 '원시적인 행동'이라고 칭하고, 토론 상황을 '1인 연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과 논의 과정을 수준 낮게 비하하고 폄하함.
"그냥 로봇들을 데려다가 회의를 하세요."
회의 참여자들을 '로봇'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그러면 법무부장관님 여기 왜 나오셨나요?"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장관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뭐 이따위로 운영을 해요, 운영을!"
회의 진행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비하함.
"어쩔 건데? 또 퇴장시키게?"
위원장의 권위에 도전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도발적인 말투를 사용함.
"그냥 물러나시고 빵 산 것 그것 수사 받으시면 됩니다."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직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수사 사안(빵 구매 논란)을 언급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렇게 법을 무시하고 조폭들도 하지 않는 품격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전직 국가원수로서의 예우가 필요한 것입니까?"
전직 대통령의 행동을 '조폭들도 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어떻게 전직 대통령이 체면도 없이 옷도 안 입고 특검보가 와서 집행하려고 하는데 벌떡 드러누워 가지고 일어나지 않는 그런 추잡한 행동을 하냐고요."
상대방의 행동을 '추잡한 행동'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뭐 거수기들이야? 손만 계속 들고 있어."
동료 의원들을 '거수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그동안 신동욱 위원이 방해했지요."
특정 위원의 발언이나 행동을 '방해'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대통령이 사각팬티 입었답니다. 사각팬티 입고 누워서 발버둥 친답니다, 안 나온다고."
구체적인 속옷 종류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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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가식적인 눈물로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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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상대방의 감정 표현을 '가식적'이라고 단정 지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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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건 보도국장, 지금도 직을 유지하고 있으면 제가 그 비루한 정권의 나팔수 김백의 추종자 역할을 하지 말고 제발 구성원들 상식에 부합하는 그런 운신을 해 달라고 부탁하고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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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정권을 '비루한 정권'으로, 특정 인물을 '나팔수', '추종자'라고 표현하며 강한 비하와 모욕을 담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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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을 복붙한 것도 이건 도둑질이고 심지어 내 글의 의도를 정반대로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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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문서 작성 과정의 표절이나 짜깁기 문제를 '도둑질'이라는 범죄적 용어로 규정하여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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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술친구 박민. 수신료도 못 지키는 그 무능한 사람이 KBS의 사장이라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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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인물을 '술친구'라고 비하하고 '무능한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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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도 명품백이라고 못 해서 조만한 파우치라고 했던, 그 충성 맹세로 사장이 된 파우치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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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인물의 과거 발언을 조롱하며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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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기 짝이 없는 박민이라는 KBS 사장이 제일 먼저 한 것이 대국민 사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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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개인에 대해 '무능하기 짝이 없다'는 모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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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인물을 향해 '무능하기 짝이 없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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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중요하냐, 도롱뇽이 중요하냐 이런 무식한 접근이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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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상대방의 관점이나 접근 방식을 '무식한 접근'이라고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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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관계 다 떠나서 이렇게 무책임하고 이런 발언이 문제가 될 거라는 것조차도 판단할 수 없는 수준 낮은 자에게 보도전문방송을 맡길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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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상대방(김백 사장)을 '수준 낮은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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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인 윤석열이라는 자가 내란까지 일으키는 지경에 이르렀던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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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대통령을 다시 한번 '자'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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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안 가리고 술타령, 평소에 술에 찌들어 사니까 그냥 농담하고 넘겼다, 우스갯소리였다 이렇게 넘어갈 만도 한 것을 정색하고 삭제하는 겁니다. 음주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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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발언 사례를 근거로 정부 전체를 '음주 정권'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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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쳇말로 생긴 대로 살자고 결심을 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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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정부의 정책 변화를 비꼬며 상대방의 본성이 원래 좋지 않았음을 암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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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팔겠다는 공기업 대주주들 목을 비틀어서 팔게 한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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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강압적인 행정 절차를 '목을 비틀다'라는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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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법에 대한 이해가 이렇게 몰각돼 있을 수 있습니까, 여기는 국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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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동료 의원들의 법적 이해도를 '몰각'되었다고 표현하며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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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라는 자가 대한민국 정치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우리 사회를 어떤 수준으로 망가뜨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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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국가 원수를 지칭하며 '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정치를 망가뜨렸다고 단정적으로 비난하여 국회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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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라는 자가 대한민국 정치를,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우리 사회를 어떤 수준으로 망가뜨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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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국가 원수를 '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사회를 망가뜨렸다고 단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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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정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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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정부 전체를 '음주 정권'이라는 단어로 규정하여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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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러운 거래는 2022년 8월경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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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의혹이 있는 거래를 '더럽다'라는 극단적인 가치 판단이 담긴 형용사로 표현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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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의 공기인 방송채널을 사적으로 이용해서 김건희 여왕 폐하께, 윤석열 각하께 ‘저 이런 사람입니다. YTN 접수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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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대통령 내외를 '여왕 폐하', '각하'라고 지칭하며 반어법을 통한 조롱과 희화화를 시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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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는 김진용 삼성출판사 대표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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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이 자'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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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이상인, 김홍일·이상인, 둘이 앉아서 쿵딱쿵딱, 그 중요한 보도전문채널을 심사위원회 꼴랑 나흘 가동하고 팔아 처먹은 그 작태가 더 선명해지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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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팔아 처먹은 그 작태'라는 매우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을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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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이 보류 결정이라는 비겁한 결정을 내려 놓고 도망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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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상대방의 결정에 대해 '비겁하다', '도망친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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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도덕한 자본이 24시간 보도채널, 사회의 공기…… 이거야말로 범죄자에게 흉기를 주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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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상대방을 '범죄자'로, 기업의 인수를 '흉기를 주는 것'으로 비유하며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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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선전포고를 하고 사장 자리를 꿰찬 김백의 첫 번째 인사"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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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정당한 임명 절차를 거친 사장 임명을 '자리를 꿰찼다'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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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도 스스로 어떤 실력을 인정받기 매우 어려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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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인물(김원배)의 업무 능력을 근거 없이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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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지지하는 몇 안 되는 극소수들에게 거의 전원 자리를 다 하사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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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인사 배치를 '하사'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상대방의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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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그런 말 못 할 것 같아요, 남사스러워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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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남사스럽다'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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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기획본부장 이상순, 이자는 누구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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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인물을 지칭할 때 낮잡아 부르는 표현인 '이자'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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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한 파우치라고 했던 그 자가 그 한마디 비굴한 충성으로 KBS 사장이라는 자리를 덜컥 받아 챙겼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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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인물을 '그 자'라고 비하하고 '비굴한 충성'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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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박하기 그지없는 극히 일부 언론의 그런 용어 장난에, 말장난에 왜 놀아납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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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용어(귀족노조)를 사용하는 언론과 그 논리를 '천박하기 그지없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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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라는 제도를 활용해서 또 한번 국민께 삿된 말을 하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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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상대측의 발언 예정 내용을 '삿된 말'이라고 표현하여 그 의도와 가치를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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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해 먹자고 신임 사장한테 노조 대응 전략 일러바친 사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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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개인(김인규)의 행위를 '한자리해 먹자고', '일러바친' 등의 저속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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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이 내리막길을 걸어간 게 아니라―제가 반말 좀 하겠습니다―언론 너희들이 끌어내린 거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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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5-08-04 | 특정 집단(언론)을 향해 '너희들'이라는 비하적 표현과 함께 반말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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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들 별로 안 좋아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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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비하하는 멸칭인 '개딸'이라는 표현을 공식 석상에서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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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양식 있는 민주당 국회의원분들이 만든 법일까라는 그런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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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법안의 내용에 대한 비판을 넘어, 해당 법안을 만든 국회의원들의 인격과 양심('양식')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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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이미 충분하게 독재하고 계신 거예요, 여러분들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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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다수당의 입법 활동을 '독재'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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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을 아무것도 안 했다고 말씀하시면 얼굴이 너무 두꺼우신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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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얼굴이 두껍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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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개딸들 별로 안 좋아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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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특정 정치적 지지층을 지칭하는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지지자들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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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님... 말씀하지 마세요. 저는 제 길 가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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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일방적으로 묵살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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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님은 자꾸 쫑알쫑알하시지 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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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동료 의원의 발언을 '쫑알쫑알'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고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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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방송국이라고 이름 붙인 곳은 전부 다 우리 손아귀에 넣겠다라는 이런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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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손아귀에 넣겠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있으며, 이는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언어라고 보기 어려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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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방송 탐나신다고 이렇게 날로 드시면 안 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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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탐난다', '날로 먹는다'라는 저속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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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여러분들을 정말 사랑하시는 것 알지만 아무리 민주노총이 이뻐도 이런 법을 만드시면 안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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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특정 단체와 상대방의 관계를 '이뻐한다'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으로 폄하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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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했다고 말씀하시면 얼굴이 너무 두꺼우신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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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 의원의 해명을 '얼굴이 두껍다'라고 표현하며 직접적으로 모욕하고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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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청래 대표께서 ‘언론·사법개혁 추석 전까지 마무리하겠다’, 개혁을 마무리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독재화의 완성을 추석 전에 하겠다라는 뜻으로 저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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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 의원의 발언을 '독재화의 완성'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해석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하고 정치적 적대감을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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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도대체 뭘로 보고 이렇게 허접하기 짝이 없는 법안 가지고 언론을 수중에 넣으려고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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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법안에 대한 비판을 넘어 '허접하기 짝이 없는'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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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마냥 정치권력의 애완견이 된다고 하면 민주주의를 떠받치는 우리의 지주 하나가 사실은 부러지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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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특정 상황의 언론을 '애완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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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너무 두꺼우신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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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 의원(김현)의 발언에 대해 '얼굴이 두껍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뻔뻔하다는 의미로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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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내로남불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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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 의원들을 향해 '내로남불'이라는 공격적인 신조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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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입에서는 장밋빛 향기가 가득하지만 그 입안에는 정말 독설이 가득하다고 저는 느끼는 겁니다. 독소가 가득하다고 느끼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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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방의 발언이나 의도를 '독설'과 '독소'에 비유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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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을 포퓰리즘의 단맛에 중독되게 하고 그들의 이빨이 썩어서 다 빠져나가게 만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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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정책 비판을 넘어 국민을 대상으로 '이빨이 썩어 빠진다'는 혐오스럽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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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 마지막 남은 소금 한 톨까지 다 그렇게 쓸어서 가져가셔야지 민주당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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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극단적인 비유와 냉소적인 표현을 통해 상대 정당의 탐욕을 부각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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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법을 만든 것에 대한 개인적인 수치심을…… 좀 가리기 위한 것일지 모르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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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방의 발언 의도를 논리적 근거 없이 '개인적인 수치심'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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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을 한 번만 읽어 봐도 이게 얼마나 허접한 법인지 너무 쉽게 보이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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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법안을 '허접하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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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공산주의 국가의 인민위원회 비슷하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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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특정 제도(편성위원회)를 '공산주의 인민위원회'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진영의 입법 취지를 전체주의적 체제로 비하하고 낙인찍는 공격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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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폭주하시면 정말 싹수 노랗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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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보를 '싹수가 노랗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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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야바위하듯이 앞뒤 맞지 않는 조문들 좀 다 빼시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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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국회에서 논의되는 법안의 조문을 '야바위(속임수 도박)'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상대측의 입법 활동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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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굉장히 장타시랍니다. 그런데 OB가 많이 나신대요. 진짜 제가 이것은 주변 분 들은 얘기입니다. 골프도 좋아하시고 가끔 하시면 정말 멀리 치시는데 OB를 많이 내신대요, 이재명 이분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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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정책 토론과 무관한 상대 정치인의 개인적인 골프 습관을 언급하며 이를 협상 능력 부족으로 연결해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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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방송국에 31년을 다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낸 이 법안이 얼마나 불순한 법안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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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방이 제안한 법안을 '불순한 법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입법 취지를 폄하하고 상대측의 도덕성을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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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름을 거론한 것 이상으로 더 매너가 나쁘신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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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 의원의 태도를 '매너가 나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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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재명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반미 김민석 총리 그리고 미대사관저 방화 사건으로 미국 갈 자격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를 여당 대표 이렇게 방송, 반미 삼총사가 지금 여권을 이끌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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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상대 정당 인물들을 가상의 정부 구성원으로 설정하여 비꼬았으며, '미대사관저 방화 사건' 등을 언급하며 특정 인물의 자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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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하기 짝이 없는 법안 가지고 언론을 수중에 넣으려고 하십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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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5-08-04 | 논의 중인 법안에 대해 '허접하기 짝이 없다'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노력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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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정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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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 | 2025-08-04 | 현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는 것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극도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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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얘기를 안 하시고…… 방문진법 얘기를 안 하시고, 배도 고프고. 열심히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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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08-04 | 동료 의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배도 고프고', '열심히 하세요'와 같은 냉소적이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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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는 우리가 키운 애완견에게 잡아먹힐 수 있는 그런 꼴을 볼 수도 있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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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08-04 | 정치권과 공영방송의 관계를 주인과 애완견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방송)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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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없이 많았던 공영방송 거버넌스 개혁 혹은 개선 논의가 KBS와 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구성에 있어서 여야 추천 수만 따지는, 정말 솔직히 저급한 수준에서 머물렀던 것도 여기에 원인이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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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08-04 | 과거의 입법 논의 과정과 그에 참여한 관계자들의 노력을 '저급한 수준'이라고 표현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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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의 방송장악 실태에 대해서... 정말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 이런 일반적 정치 선동에 공영방송이 앞장서고 있는 모습은 정말 끔찍하게 타락한 공영방송의 현주소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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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08-04 | 특정 노동조합과 공영방송의 상태를 '끔찍하다', '타락했다'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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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스로가 무대 만들어 놓고 우리 스스로가 관중이 되고 우리 스스로가 박수 치고 우리 스스로가 노래하고 춤추는 아주 우스꽝스러운 광대판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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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08-04 | 국회에서 이루어지는 법안 논의 과정을 '우스꽝스러운 광대판'이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통해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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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공영방송이 아니고 바로 노영방송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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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08-04 | 특정 노동조합이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의미의 '노영방송'이라는 멸칭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과 관련 단체를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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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논의하고 논의하는 것은 공영방송이 나아가야 될 방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만 가지고 있는 그런 원시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다라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만든 무대에 우리가 그냥 혼자서 추고 우리 스스로가 박수 치고 혼자 하는 1인 연극을 보고 만족하는 그런 형태밖에 되지 않는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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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5-08-04 | 상대측의 논의 방식을 '원시적인 행동'이라고 칭하고, 토론 상황을 '1인 연극'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주장과 논의 과정을 수준 낮게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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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로봇들을 데려다가 회의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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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8-01 | 회의 참여자들을 '로봇'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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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법무부장관님 여기 왜 나오셨나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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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8-01 |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장관의 출석 목적 자체를 부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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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따위로 운영을 해요, 운영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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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8-01 | 회의 진행에 대한 항의 과정에서 '이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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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건데? 또 퇴장시키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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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5-08-01 | 위원장의 권위에 도전하며 매우 공격적이고 도발적인 말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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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물러나시고 빵 산 것 그것 수사 받으시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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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 2025-08-01 | 법안 심사라는 공적인 자리에서 직무와 무관한 개인적인 수사 사안(빵 구매 논란)을 언급하며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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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법을 무시하고 조폭들도 하지 않는 품격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전직 국가원수로서의 예우가 필요한 것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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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5-08-01 | 전직 대통령의 행동을 '조폭들도 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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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전직 대통령이 체면도 없이 옷도 안 입고 특검보가 와서 집행하려고 하는데 벌떡 드러누워 가지고 일어나지 않는 그런 추잡한 행동을 하냐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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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5-08-01 | 상대방의 행동을 '추잡한 행동'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모욕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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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거수기들이야? 손만 계속 들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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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5-08-01 | 동료 의원들을 '거수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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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동욱 위원이 방해했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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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8-01 | 특정 위원의 발언이나 행동을 '방해'로 규정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하고 폄하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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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사각팬티 입었답니다. 사각팬티 입고 누워서 발버둥 친답니다, 안 나온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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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8-01 | 구체적인 속옷 종류를 언급하며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