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식으로 가짜뉴스 퍼트린 자는 나쁜 사람, 거짓말쟁이."
상대방의 주장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나쁜 사람', '거짓말쟁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4,561~4,640건을 표시합니다.
"그런 식으로 가짜뉴스 퍼트린 자는 나쁜 사람, 거짓말쟁이."
상대방의 주장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나쁜 사람', '거짓말쟁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런데도 뻔뻔스럽게 아니라고 하다가 저에게 딱 걸린 거지요."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김건희가 윤석열을 아주 무시하더라. ‘오빠, 명태균 선생님이 해 달라는 것 아직도 안 했어?’ 이러면서 쥐 잡듯이 잡더라."
공적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 부부의 사적 관계를 언급하며 '쥐 잡듯이 잡더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나쁜 검사들이 대한민국 다 망쳤다."
특정 직업군(검사) 전체를 '나쁜 검사들'로 일반화하며 대한민국을 망쳤다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무슨 깡으로 김문수가 5월 10일 날 후보가 되었는데 ... 무슨 깡으로 국민의힘은 저 둘을 단일화시키겠다는 겁니까?"
상대 정당의 결정에 대해 '무슨 깡으로'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뭔 개뼈다귀 같은 소리입니까?"
상대방(박상용 검사)의 해명을 비하하기 위해 '개뼈다귀'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아주 도도하기 짝이 없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에이, 거짓말쟁이 같으니라고. 거짓말을 너무 뻔뻔하게 잘하지 않습니까?"
특정 인물(김건희 여사)을 향해 '거짓말쟁이', '뻔뻔하다' 등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은 감옥에 갔고 김건희도 감옥에 갔으나 아직도 그들이 어떤 법꾸라지의 행동을 하고 있는지 온 국민이 걱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석열은 자기 부인 김건희한테 꼼짝도 못 하면서, 윤석열은 자기 장모한테 꼼짝도 못 하면서……"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가족 관계와 사생활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윤석열은 참 안하무인입니다."
상대방에 대해 '안하무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윤석열은 참 안하무인입니다. 재판을 안 나와요. 어떻게 재판을 안 나오지요?"
상대방을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석열이 12월 3일 갑자기 TV에 나타납니다. ... 미쳤습니다. 미쳤습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미쳤다'라는 직접적인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 거짓말쟁이."
특정 인물(심우정)을 향해 직접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들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보다 더한 범죄집단인 거지요."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 조직을 '범죄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비하함.
"이재명 정적을 마구잡이로 난도질하듯이 수사하고 그리고 증거도 없이 증거를 조작하고 그리고 피고인들을 협박하고 회유하고 가족까지 동원해서 협박하고 회유하고 약점을 잡아서 별건으로 뒤흔들고."
'난도질'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수사 과정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저는 짭새들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경찰관을 비하하는 비속어인 '짭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지귀연 재판부를 느림보 끝판왕으로 질질질질, 지귀연이 지연해서 되겠습니까?"
재판부를 '느림보 끝판왕'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지적을 했더니 저렇게 마이크를 올리고, 아주 도도하기 짝이 없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습니다."
특정 검사의 태도를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정책적 비판이 아닌 인격적 비하에 집중함.
"창피하게. 이게 뭡니까, 검사들. 창피하게."
상대방의 직업적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창피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최재현 검사라는 작자는 이게 2022년 5월 13일 날 나온 돈인데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다 2018년 돈인 것처럼 하고 끝냅니다."
특정 개인(검사)을 '작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의장님, 두고두고 후회하실 거예요. 반성하세요."
국회 의장에게 '후회할 것'이라며 저주 섞인 경고를 하고 '반성하라'고 훈계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용만 의원! 소리 지른다고 되는 게 아니야! 똑바로 해!"
동료 의원을 향해 '똑바로 해'라는 명령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국민의힘 몫의 부의장인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사회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부의장의 책임을 망각하고 방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퇴 결의안이라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당 부의장의 직무 수행에 대해 '망각'과 '방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하고 사퇴를 종용함.
"국민의힘도 이렇게 정부조직법에 반대해서 말도 안 되는 필리버스터를 할 것이 아니라 독자 개정안을 발의해서 같이 심의하면 될 일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필리버스터를 '말도 안 되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국민의힘의 검은 속내는 정쟁을 키우고 극우세력의 결집을 위해 정치 불신과 국민 불안을 키우려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의도를 '검은 속내'라고 규정하고 '극우세력'으로 비하하며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성을 하셔야 거대 담론을 함께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최형두 의원님 말씀은 저도 잘 알겠는데요. 자당 의원님들하고부터 좀 얘기를 하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 대신, '반성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논점 회피에 해당함.
"더욱 치졸한 것은 국민의힘의 후안무치한 이중성입니다."
'치졸한', '후안무치한' 등 인신공격성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아무리 미루어 봐도 내란정당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이제는 정반대 행보를 보이며 극단적 이기주의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극단적 이기주의'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자, 그러면 역대 정부 중 별로 거론하고 싶지는 않지만 윤석열 정부의 조직개편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공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에 대해 개인적인 혐오감이나 거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어 발언의 중립성과 품격을 떨어뜨림.
"지금 우리가 생각하면 상당히 우스운 얘기이기도 합니다."
전 정부가 내세웠던 국정 슬로건을 '우스운 얘기'라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비하함.
"교섭단체 간 도장까지 다 찍은 일을 가지고 수석이 와서 항의하는 일은 너무나 우스운 일이지요."
의원의 정당한 의사 진행 관련 질의나 항의를 '우스운 일'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내가 혹시 졸릴까 이렇게 생각해서 깨워 주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그렇게 하지 마세요."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의 발언을 '졸음을 깨우려는 행동'으로 비유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정당 안에서 소통을 통해서 또 본인 교섭단체를 통해서 한 일을 가지고 국회의장한테 항의하듯이 이렇게 하는 것은 너무나 비상식적이지요."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상식적'이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10중 추돌사고보다 더 끔찍한 거짓말입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끔찍한 거짓말'이라고 비하하며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해 공격하는 것은 논리적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경찰청은 거짓말 좀 작작하시지요."
김예원 변호사의 말을 인용하고 있으나, 국가 기관인 경찰청을 향해 '거짓말 좀 작작하라'는 식의 비속어 섞인 공격적 표현을 국회 본회의장에서 그대로 사용한 것은 품격에 어긋나는 모욕적 표현임.
"국가수사위원회가 이의신청 사건 조사를 하게 한다는 발상은 수사의 ABC도 모르는 초등학생 수준의 발상이다."
정책 설계자나 제안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남한 존재 자체가 그들에게 위협이다, 남북이 사실상 두 국가라며 망언을 서슴지 않는 자를 통일부 수장으로 앉힌 정부"
정동영 통일부장관을 '망언을 서슴지 않는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사실상 100% 새빨간 거짓말이고 실제는 통제가 이루어지는 것이 전혀 없다."
상대측의 제도적 설명(10중 통제장치)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인사 검증, 낙마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는 그림자 실세, 만사형통의 김현지 총무비서관"
특정 공직자를 '그림자 실세', '만사형통'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비하함.
"정부는 지역상품권, 농어촌 소득 지원, 각종 바우처 사업 등 실질적 경기 부양 효과가 확인되지도 않는 선심성 소비 정책의 남발로 곳간에 숨어든 쥐처럼 나라 재정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정부의 재정 집행을 '곳간에 숨어든 쥐가 갉아먹는 것'에 비유하여 매우 비하적이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정치권력이 모든 수사기관을 통합해서 수사권을 행사하는 각 기관들을 사실상 권력의 개, 권력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수사기관을 '권력의 개'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으로 묘사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국, 윤미향 등 파렴치범들은 국민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겨 놓고도"
특정 인물들을 '파렴치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함.
"다수의 힘으로 서슴없이 폭주를 자행한다면 국회가 있을 필요가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앉아 있는 이 자리는 입법부의 법률안을 심의하는 모의국회장이 아닌 것입니다."
다수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국회 본회의장을 '모의국회장'에 비유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민의를 대표하는 국회의 기능을 여러분 스스로 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의원들이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를 '망각'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윤석열 눈치나 그만 보세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응수함.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비판하지 않고 '말도 안 된다'며 일방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쪽팔린 줄 아세요, 좀."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쪽팔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결국 이재명 대통령과 구윤철 부총리가 하는 말은 글쎄요, 잘되면 좋지만 어떻게 보면 사기꾼들이 하는 말도 이와 비슷하게 들릴 때가 많습니다."
정부의 경제 정책 논리를 '사기꾼들의 말'에 비유함으로써 대통령과 부총리에 대해 심각한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그것은 나라 곳간을 내 마음대로 퍼먹겠다 이런 대국민 선전포고에 다름이 아니다"
'퍼먹겠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선전포고'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공격함.
"사실상 그 예비분을 이재명 정권하에서 다 털어먹겠다는 속셈이다"
'털어먹겠다'라는 표현은 상대 정권의 정책적 의도를 탐욕스럽거나 부정직한 행위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이재명 대통령과 구윤철 부총리가 하는 말은 글쎄요, 잘되면 좋지만 어떻게 보면 사기꾼들이 하는 말도 이와 비슷하게 들릴 때가 많습니다."
대통령과 부총리의 발언을 '사기꾼'의 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이재명 정부가 좋은 말로 성장을 위해서 지금 마중물을 뿌리겠다, 확장재정을 해서 경제를 살리겠다, 분모를 키워서 오히려 국가부채비율을 떨어뜨리겠다, 이거는 다 말장난이고 헛소리고요."
상대방의 정책적 논리를 '말장난'과 '헛소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치부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오직 분풀이와 보복을 위해서 졸속으로 정부조직법 개편을 강행하고 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의 의도를 '분풀이'와 '보복'이라는 감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이재명 정부의 심보는 국가채무비율 60% 도달할 때까지 국가재정을 마음껏 퍼먹자는 거로 결론이 냈습니다."
'심보'라는 부정적인 단어와 '퍼먹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정책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이제 곧 땡명뉴스가 등장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비하하는 멸칭('땡명')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재정준칙 도입은 전 세계적인 추세가 아니다라는 말을 했었는데 이거는 명백하게 사실이 아닙니다. 거짓말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비난함.
"특히 전 국민 소비쿠폰이 그 안에 대부분 반 이상이지요, 15.1조 원인데 이것은 사실상 당선축하금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정부의 정책적 수단을 '당선축하금'이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을 조롱함.
"IPI 한국위원회는 군사독재 시절 IPI 무대를 독재의 언론탄압을 고발하는 장으로서가 아니라 독재를 옹호하는 로비의 장으로 변질시켰습니다. ... 갖은 로비와 추태를 일삼았습니다."
상대방의 활동을 '추태'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그렇다면 그때 IPI 한국위원회는 정부의 홍위병이었단 말입니까?"
특정 단체를 맹목적인 추종자를 뜻하는 '홍위병'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언론사주들은 정권과의 뒷거래를 통해 추징금을 감면받는 추악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추악한 면모'라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이 땅의 보수 언론, 특히 수구 족벌신문들은 수구 및 냉전 이데올로기를 재생해 가며 보수 정권 창출에 일익을 담당했다."
특정 언론사를 '수구', '족벌신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성향과 소유 구조를 근거로 비하함.
"정부의 의도대로 방통위를 운영하려는 꼼수라는 비판을 많이 받았습니다."
정부의 운영 방식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형식은 합의제이지만 대통령의 하수인에 의한 독임제처럼 운영된 탓이 크다."
특정 인물이나 정부 관계자를 '하수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정호 위원님! 여기 추미애 위원장처럼 할까요?"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어떻게 사람들이 이래요, 그러면 안 돼요."
상대방의 발언을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으로 치부하며 일반화하여 비난함.
"이보세요! 김정호 위원님, 초선도 아니고 삼선씩이나 되셔 가지고 왜 그래요, 자꾸만! 위원장 하실 분이."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발언함으로써 상대의 품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줌.
"좀 알고 말씀을 하세요."
상대방이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계엄을 선포하고 내란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내란을 인정하지 않고 국민들에게 고개 뻣뻣이 들고 있는 국민의힘과는 민주당은 질적으로 다른 당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개 뻣뻣이 들고 있다'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라는 이름으로 이제 출범한 지 넉 달도 채 되지 않은 이재명 정부 국정을 발목 잡고 국회를 계속해서 인질 삼아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만 멈추십시오.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국회법상 보장된 필리버스터라는 정당한 의사 진행 절차를 '인질'이나 '국민 기만'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깎아내리고 있는 국민의힘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상대 정당을 향해 '한심하기 그지없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매 하는 일마다 뗑깡을 부리고 어깃장을 부리는 국민의힘, 반성하십시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뗑깡'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주호영 국회부의장께도 촉구합니다. 작년 7월 4일 필리버스터에서 꾸벅꾸벅 조신 이후에 자당인 국민의힘이 제안하고 있는 필리버스터에서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의장단의 일원으로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회의장단으로서 역할을 못 하시겠다면 부의장직을 사퇴하시면 됩니다."
과거의 특정 행동(조는 모습)을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부의장직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많은 분들이 이 장면을 보고 웃지 못할 코미디였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헌법 기관의 절차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희화화함.
"잡범입니다. 잡범으로 수감 많이 하고 수사 많이 받아 봤으면 수사체계를 잘 알지요."
증인의 전과를 근거로 '잡범'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발언의 신빙성을 깎아내림.
"국민과의 소통을 단절한 불통과 독선, 권력을 사유화하며 민주주의를 짓밟은 불법 비상계엄,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정 전반을 검찰의 손아귀에 맡긴 검찰공화국의 행태"
'짓밟은', '손아귀'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렇게 하지요."
다른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상대의 발언 내용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함.
"야당 국민의힘은 당리당략을 위한 몽니로 국익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몽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폄하하고 공격함.
"윤석열 정부의 국정농단과 검찰 독재에 무한 책임을 지고 있고, 특히 검찰청이 폐지 될 정도의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한 당이 이제 와서 적반하장격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를 계속 외치고 있습니다."
'국정농단', '검찰 독재', '적반하장' 등 강한 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하고 비난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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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으로 가짜뉴스 퍼트린 자는 나쁜 사람, 거짓말쟁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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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주장을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나쁜 사람', '거짓말쟁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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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뻔뻔스럽게 아니라고 하다가 저에게 딱 걸린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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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스럽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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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가 윤석열을 아주 무시하더라. ‘오빠, 명태균 선생님이 해 달라는 것 아직도 안 했어?’ 이러면서 쥐 잡듯이 잡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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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공적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 부부의 사적 관계를 언급하며 '쥐 잡듯이 잡더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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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검사들이 대한민국 다 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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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직업군(검사) 전체를 '나쁜 검사들'로 일반화하며 대한민국을 망쳤다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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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깡으로 김문수가 5월 10일 날 후보가 되었는데 ... 무슨 깡으로 국민의힘은 저 둘을 단일화시키겠다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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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결정에 대해 '무슨 깡으로'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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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뼈다귀 같은 소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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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박상용 검사)의 해명을 비하하기 위해 '개뼈다귀'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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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도도하기 짝이 없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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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태도를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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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거짓말쟁이 같으니라고. 거짓말을 너무 뻔뻔하게 잘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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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김건희 여사)을 향해 '거짓말쟁이', '뻔뻔하다' 등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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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감옥에 갔고 김건희도 감옥에 갔으나 아직도 그들이 어떤 법꾸라지의 행동을 하고 있는지 온 국민이 걱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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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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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자기 부인 김건희한테 꼼짝도 못 하면서, 윤석열은 자기 장모한테 꼼짝도 못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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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의 가족 관계와 사생활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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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참 안하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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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에 대해 '안하무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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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참 안하무인입니다. 재판을 안 나와요. 어떻게 재판을 안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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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을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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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12월 3일 갑자기 TV에 나타납니다. ... 미쳤습니다.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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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국가 원수를 향해 '미쳤다'라는 직접적인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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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짓말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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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심우정)을 향해 직접적으로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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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것보다 더한 범죄집단인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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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국가 수사기관인 검찰 조직을 '범죄집단'으로 규정하며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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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적을 마구잡이로 난도질하듯이 수사하고 그리고 증거도 없이 증거를 조작하고 그리고 피고인들을 협박하고 회유하고 가족까지 동원해서 협박하고 회유하고 약점을 잡아서 별건으로 뒤흔들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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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난도질'과 같은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수사 과정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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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짭새들이라고 이야기했는데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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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경찰관을 비하하는 비속어인 '짭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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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재판부를 느림보 끝판왕으로 질질질질, 지귀연이 지연해서 되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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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재판부를 '느림보 끝판왕'이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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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을 했더니 저렇게 마이크를 올리고, 아주 도도하기 짝이 없고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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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검사의 태도를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정책적 비판이 아닌 인격적 비하에 집중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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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게. 이게 뭡니까, 검사들. 창피하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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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직업적 자존감을 깎아내리는 '창피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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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현 검사라는 작자는 이게 2022년 5월 13일 날 나온 돈인데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다 2018년 돈인 것처럼 하고 끝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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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5-09-25 | 특정 개인(검사)을 '작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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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 두고두고 후회하실 거예요. 반성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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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5-09-25 | 국회 의장에게 '후회할 것'이라며 저주 섞인 경고를 하고 '반성하라'고 훈계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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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의원! 소리 지른다고 되는 게 아니야! 똑바로 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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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의원 | 2025-09-25 | 동료 의원을 향해 '똑바로 해'라는 명령조의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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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몫의 부의장인 주호영 국회부의장은 사회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국회부의장의 책임을 망각하고 방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퇴 결의안이라도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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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5-09-25 | 상대 당 부의장의 직무 수행에 대해 '망각'과 '방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하고 사퇴를 종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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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도 이렇게 정부조직법에 반대해서 말도 안 되는 필리버스터를 할 것이 아니라 독자 개정안을 발의해서 같이 심의하면 될 일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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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정당한 의정 활동인 필리버스터를 '말도 안 되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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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검은 속내는 정쟁을 키우고 극우세력의 결집을 위해 정치 불신과 국민 불안을 키우려는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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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의도를 '검은 속내'라고 규정하고 '극우세력'으로 비하하며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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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성을 하셔야 거대 담론을 함께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최형두 의원님 말씀은 저도 잘 알겠는데요. 자당 의원님들하고부터 좀 얘기를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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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 대신, '반성하라'는 식의 훈계조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논점 회피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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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치졸한 것은 국민의힘의 후안무치한 이중성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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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5-09-25 | '치졸한', '후안무치한' 등 인신공격성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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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미루어 봐도 내란정당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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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을 '내란정당'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의 정체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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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반대 행보를 보이며 극단적 이기주의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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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극단적 이기주의'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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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역대 정부 중 별로 거론하고 싶지는 않지만 윤석열 정부의 조직개편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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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5-09-25 | 공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에 대해 개인적인 혐오감이나 거부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어 발언의 중립성과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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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생각하면 상당히 우스운 얘기이기도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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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 2025-09-25 | 전 정부가 내세웠던 국정 슬로건을 '우스운 얘기'라고 표현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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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단체 간 도장까지 다 찍은 일을 가지고 수석이 와서 항의하는 일은 너무나 우스운 일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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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09-25 | 의원의 정당한 의사 진행 관련 질의나 항의를 '우스운 일'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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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혹시 졸릴까 이렇게 생각해서 깨워 주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그렇게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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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09-25 |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의 발언을 '졸음을 깨우려는 행동'으로 비유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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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안에서 소통을 통해서 또 본인 교섭단체를 통해서 한 일을 가지고 국회의장한테 항의하듯이 이렇게 하는 것은 너무나 비상식적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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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상식적'이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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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중 추돌사고보다 더 끔찍한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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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9-25 | 상대측의 주장을 '끔찍한 거짓말'이라고 비하하며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해 공격하는 것은 논리적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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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거짓말 좀 작작하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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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9-25 | 김예원 변호사의 말을 인용하고 있으나, 국가 기관인 경찰청을 향해 '거짓말 좀 작작하라'는 식의 비속어 섞인 공격적 표현을 국회 본회의장에서 그대로 사용한 것은 품격에 어긋나는 모욕적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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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수사위원회가 이의신청 사건 조사를 하게 한다는 발상은 수사의 ABC도 모르는 초등학생 수준의 발상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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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9-25 | 정책 설계자나 제안자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초등학생 수준'이라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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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존재 자체가 그들에게 위협이다, 남북이 사실상 두 국가라며 망언을 서슴지 않는 자를 통일부 수장으로 앉힌 정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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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9-25 | 정동영 통일부장관을 '망언을 서슴지 않는 자'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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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100% 새빨간 거짓말이고 실제는 통제가 이루어지는 것이 전혀 없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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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9-25 | 상대측의 제도적 설명(10중 통제장치)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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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검증, 낙마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있는 그림자 실세, 만사형통의 김현지 총무비서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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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9-25 | 특정 공직자를 '그림자 실세', '만사형통'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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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역상품권, 농어촌 소득 지원, 각종 바우처 사업 등 실질적 경기 부양 효과가 확인되지도 않는 선심성 소비 정책의 남발로 곳간에 숨어든 쥐처럼 나라 재정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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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9-25 | 정부의 재정 집행을 '곳간에 숨어든 쥐가 갉아먹는 것'에 비유하여 매우 비하적이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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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력이 모든 수사기관을 통합해서 수사권을 행사하는 각 기관들을 사실상 권력의 개, 권력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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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9-25 | 수사기관을 '권력의 개'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으로 묘사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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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윤미향 등 파렴치범들은 국민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겨 놓고도"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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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들을 '파렴치범'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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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힘으로 서슴없이 폭주를 자행한다면 국회가 있을 필요가 있겠습니까? 여러분이 앉아 있는 이 자리는 입법부의 법률안을 심의하는 모의국회장이 아닌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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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09-25 | 다수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국회 본회의장을 '모의국회장'에 비유함으로써 동료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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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의를 대표하는 국회의 기능을 여러분 스스로 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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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들이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를 '망각'하고 있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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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눈치나 그만 보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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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응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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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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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비판하지 않고 '말도 안 된다'며 일방적으로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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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린 줄 아세요, 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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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희 의원 | 2025-09-25 |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쪽팔리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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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재명 대통령과 구윤철 부총리가 하는 말은 글쎄요, 잘되면 좋지만 어떻게 보면 사기꾼들이 하는 말도 이와 비슷하게 들릴 때가 많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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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정부의 경제 정책 논리를 '사기꾼들의 말'에 비유함으로써 대통령과 부총리에 대해 심각한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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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나라 곳간을 내 마음대로 퍼먹겠다 이런 대국민 선전포고에 다름이 아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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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퍼먹겠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선전포고'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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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그 예비분을 이재명 정권하에서 다 털어먹겠다는 속셈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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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털어먹겠다'라는 표현은 상대 정권의 정책적 의도를 탐욕스럽거나 부정직한 행위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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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구윤철 부총리가 하는 말은 글쎄요, 잘되면 좋지만 어떻게 보면 사기꾼들이 하는 말도 이와 비슷하게 들릴 때가 많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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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대통령과 부총리의 발언을 '사기꾼'의 말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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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좋은 말로 성장을 위해서 지금 마중물을 뿌리겠다, 확장재정을 해서 경제를 살리겠다, 분모를 키워서 오히려 국가부채비율을 떨어뜨리겠다, 이거는 다 말장난이고 헛소리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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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정책적 논리를 '말장난'과 '헛소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치부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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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오직 분풀이와 보복을 위해서 졸속으로 정부조직법 개편을 강행하고 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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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의 의도를 '분풀이'와 '보복'이라는 감정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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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심보는 국가채무비율 60% 도달할 때까지 국가재정을 마음껏 퍼먹자는 거로 결론이 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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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심보'라는 부정적인 단어와 '퍼먹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정책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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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땡명뉴스가 등장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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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비하하는 멸칭('땡명')을 사용하여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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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준칙 도입은 전 세계적인 추세가 아니다라는 말을 했었는데 이거는 명백하게 사실이 아닙니다.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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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발언을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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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 국민 소비쿠폰이 그 안에 대부분 반 이상이지요, 15.1조 원인데 이것은 사실상 당선축하금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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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의원 | 2025-09-25 | 정부의 정책적 수단을 '당선축하금'이라는 비꼬는 표현으로 폄하하며 상대방을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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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I 한국위원회는 군사독재 시절 IPI 무대를 독재의 언론탄압을 고발하는 장으로서가 아니라 독재를 옹호하는 로비의 장으로 변질시켰습니다. ... 갖은 로비와 추태를 일삼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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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활동을 '추태'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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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때 IPI 한국위원회는 정부의 홍위병이었단 말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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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09-25 | 특정 단체를 맹목적인 추종자를 뜻하는 '홍위병'에 비유하여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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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주들은 정권과의 뒷거래를 통해 추징금을 감면받는 추악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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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행위를 '추악한 면모'라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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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보수 언론, 특히 수구 족벌신문들은 수구 및 냉전 이데올로기를 재생해 가며 보수 정권 창출에 일익을 담당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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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09-25 | 특정 언론사를 '수구', '족벌신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성향과 소유 구조를 근거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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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의도대로 방통위를 운영하려는 꼼수라는 비판을 많이 받았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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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09-25 | 정부의 운영 방식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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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은 합의제이지만 대통령의 하수인에 의한 독임제처럼 운영된 탓이 크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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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의원 | 2025-09-25 | 특정 인물이나 정부 관계자를 '하수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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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위원님! 여기 추미애 위원장처럼 할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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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9-25 | 특정 정치인을 언급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상대방을 위협하거나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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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람들이 이래요, 그러면 안 돼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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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의 발언을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으로 치부하며 일반화하여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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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세요! 김정호 위원님, 초선도 아니고 삼선씩이나 되셔 가지고 왜 그래요, 자꾸만! 위원장 하실 분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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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9-25 |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발언함으로써 상대의 품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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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알고 말씀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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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의원 | 2025-09-25 | 상대방이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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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을 선포하고 내란을 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내란을 인정하지 않고 국민들에게 고개 뻣뻣이 들고 있는 국민의힘과는 민주당은 질적으로 다른 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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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09-25 | '고개 뻣뻣이 들고 있다'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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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라는 이름으로 이제 출범한 지 넉 달도 채 되지 않은 이재명 정부 국정을 발목 잡고 국회를 계속해서 인질 삼아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만 멈추십시오.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지 마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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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09-25 | 국회법상 보장된 필리버스터라는 정당한 의사 진행 절차를 '인질'이나 '국민 기만'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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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깎아내리고 있는 국민의힘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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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09-25 | 상대 정당을 향해 '한심하기 그지없다'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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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매 하는 일마다 뗑깡을 부리고 어깃장을 부리는 국민의힘, 반성하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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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09-25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뗑깡'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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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회부의장께도 촉구합니다. 작년 7월 4일 필리버스터에서 꾸벅꾸벅 조신 이후에 자당인 국민의힘이 제안하고 있는 필리버스터에서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의장단의 일원으로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회의장단으로서 역할을 못 하시겠다면 부의장직을 사퇴하시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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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숙 의원 | 2025-09-25 | 과거의 특정 행동(조는 모습)을 언급하며 이를 근거로 부의장직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이자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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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 장면을 보고 웃지 못할 코미디였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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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9-25 | 국회 청문회라는 공식적인 헌법 기관의 절차를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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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범입니다. 잡범으로 수감 많이 하고 수사 많이 받아 봤으면 수사체계를 잘 알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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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 2025-09-25 | 증인의 전과를 근거로 '잡범'이라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발언의 신빙성을 깎아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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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의 소통을 단절한 불통과 독선, 권력을 사유화하며 민주주의를 짓밟은 불법 비상계엄, 그리고 무엇보다도 국정 전반을 검찰의 손아귀에 맡긴 검찰공화국의 행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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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09-25 | '짓밟은', '손아귀'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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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렇게 하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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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09-25 | 다른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 없이 상대의 발언 내용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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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국민의힘은 당리당략을 위한 몽니로 국익을 저해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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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09-25 | '몽니'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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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국정농단과 검찰 독재에 무한 책임을 지고 있고, 특히 검찰청이 폐지 될 정도의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한 당이 이제 와서 적반하장격으로 반대를 위한 반대를 계속 외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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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 2025-09-25 | '국정농단', '검찰 독재', '적반하장' 등 강한 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을 모욕하고 비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