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위원회 제14차 (2024. 12. 0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5.67점

질의의 날카로움은 있으나 '내란수괴의 하수인', '공범' 등 과격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5.28점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모욕적인 언사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4.24점

상대방을 '범죄자'로 단정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3.35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감정이 격해져 상대방에게 '치졸하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3.00점

절차적 불만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다른 위원들과 감정적인 언쟁을 벌임.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95점

위헌적 조치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섞어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79점

질문의 취지는 정당하나, 답변 과정에서 '장난하냐', '비겁하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57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격조를 낮춤.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56점

논리적인 추궁을 이어갔으나, 상대방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45점

매우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 허점을 짚어냄.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42점

강한 어조와 비판적 태도를 보이나 논리적 흐름은 적절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22점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공직자의 월권행위를 지적하는 국회의원의 질의 범위 내에 있음.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0점

법령과 규정을 근거로 날카롭게 질의하며, 논리적으로 상대방의 모순을 지적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1.33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무능과 부당함을 지적함.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1.00점

격앙된 분위기 속에서 위원들의 자제를 요청하고 사법적 판단의 원칙을 강조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5.67점 질의의 날카로움은 있으나 '내란수괴의 하수인', '공범' 등 과격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5.28점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모욕적인 언사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4.24점 상대방을 '범죄자'로 단정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3.35점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감정이 격해져 상대방에게 '치졸하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3.00점 절차적 불만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다른 위원들과 감정적인 언쟁을 벌임.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95점 위헌적 조치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섞어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79점 질문의 취지는 정당하나, 답변 과정에서 '장난하냐', '비겁하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2.57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격조를 낮춤.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2.56점 논리적인 추궁을 이어갔으나, 상대방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45점 매우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 허점을 짚어냄.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42점 강한 어조와 비판적 태도를 보이나 논리적 흐름은 적절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22점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공직자의 월권행위를 지적하는 국회의원의 질의 범위 내에 있음.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00점 법령과 규정을 근거로 날카롭게 질의하며, 논리적으로 상대방의 모순을 지적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1.33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무능과 부당함을 지적함.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1.00점 격앙된 분위기 속에서 위원들의 자제를 요청하고 사법적 판단의 원칙을 강조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갑

막말

"지금 이제 되고 나니까 통치행위니 뭐니 하면서 발을 빼는 행동이 얼마나 비겁하고 치졸합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치졸하다'는 인신공격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말장난하십니까, 지금?"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

막말

"그러면 서울경찰청장께서는 무슨 근거로 그런 국회의원 막으라고 얘기를 했지요? 헌법 공부 안 하세요?"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내란 음모를 한 사람들이에요! 내란 범죄자들이에요!"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 출석한 관계자들을 향해 '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부르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강도를 지키라고 했더니 강도에게 도움을 주고"

경찰의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정말 비겁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이걸 평가를 못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아니요, 한국말 잘 못 알아들으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왜 이렇게 답답하게……"

답변자의 태도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을 섞어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하는 게 아니라 의지가 있냐고요. 지금 장난해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난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서귀포시

막말

"그러면 도대체 뭘 알고 청장 하시는 거예요, 다 법률가한테 맡기면?"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내란수괴의 하수인 경찰청장의 지시에 따르겠습니까"

상대방을 '내란수괴의 하수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윤석열 내란수괴와 함께 군 사조직을 운영하면서 내란 모의에 큰 혐의가 있고 국헌을 문란하게 한 내란 범죄에 대해서 오늘 한 번이라도 사후적으로 반성한다라는 이야기도 하지 않고"

상대방(행안부장관)과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 '내란 범죄' 등 확정되지 않은 법적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나주시화순군

막말

"이 정부가 망한 이유가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장관의 답변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가 망했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 전체를 모욕함.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나주시화순군

막말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가 한 미치광이 집단에 의해서 송두리째 부정당하고 파괴되고 있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일 것입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지칭한 것은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나주시화순군

막말

"우리에게 계엄사령관이 전면적으로 봉쇄해라 해 놓고 저 지랄 하려고 했구나"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저 지랄'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됐습니다. 앉으세요, 그따위 말 할 거면."

답변자의 발언을 '그따위 말'이라고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자리에 앉으라고 명령하는 것은 상대방을 모욕하는 무례한 표현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전두환의 하나회가 생각나게 하는 충암고가 작당해서 지금 내란을 음모한 것 아닙니까?"

특정 학교 출신이라는 공통점만으로 '작당'과 '내란 음모'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