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의 날카로움은 있으나 '내란수괴의 하수인', '공범' 등 과격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모욕적인 언사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방을 '범죄자'로 단정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감정이 격해져 상대방에게 '치졸하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절차적 불만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다른 위원들과 감정적인 언쟁을 벌임.
위헌적 조치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섞어 사용함.
질문의 취지는 정당하나, 답변 과정에서 '장난하냐', '비겁하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격조를 낮춤.
논리적인 추궁을 이어갔으나, 상대방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매우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 허점을 짚어냄.
강한 어조와 비판적 태도를 보이나 논리적 흐름은 적절함.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공직자의 월권행위를 지적하는 국회의원의 질의 범위 내에 있음.
법령과 규정을 근거로 날카롭게 질의하며, 논리적으로 상대방의 모순을 지적함.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무능과 부당함을 지적함.
격앙된 분위기 속에서 위원들의 자제를 요청하고 사법적 판단의 원칙을 강조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67점 | 질의의 날카로움은 있으나 '내란수괴의 하수인', '공범' 등 과격한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28점 | 질의 과정에서 답변자에게 모욕적인 언사와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4.24점 | 상대방을 '범죄자'로 단정하며 고성을 지르는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 |
| 3.35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감정이 격해져 상대방에게 '치졸하다'는 등의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절차적 불만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다른 위원들과 감정적인 언쟁을 벌임. | |
| 2.95점 | 위헌적 조치에 대해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섞어 사용함. | |
| 2.79점 | 질문의 취지는 정당하나, 답변 과정에서 '장난하냐', '비겁하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57점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격조를 낮춤. | |
| 2.56점 | 논리적인 추궁을 이어갔으나, 상대방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2.45점 | 매우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 허점을 짚어냄. | |
| 2.42점 | 강한 어조와 비판적 태도를 보이나 논리적 흐름은 적절함. | |
| 2.22점 |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공직자의 월권행위를 지적하는 국회의원의 질의 범위 내에 있음. | |
| 2.00점 | 법령과 규정을 근거로 날카롭게 질의하며, 논리적으로 상대방의 모순을 지적함. | |
| 1.33점 |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부의 무능과 부당함을 지적함. | |
| 1.00점 | 격앙된 분위기 속에서 위원들의 자제를 요청하고 사법적 판단의 원칙을 강조하는 등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채현일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겁하고 치졸하다'는 인신공격성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정춘생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이해식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광희 의원
막말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기 전, 출석한 관계자들을 향해 '범죄자'라고 단정 지어 부르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이광희 의원
막말
경찰의 행위를 '강도'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윤건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윤건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건영 의원
막말
답변자의 태도에 대해 개인적인 감정을 섞어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난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위성곤 의원
막말
상대방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용혜인 의원
막말
상대방을 '내란수괴의 하수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용혜인 의원
막말
상대방(행안부장관)과 대통령을 향해 '내란수괴', '내란 범죄' 등 확정되지 않은 법적 단어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정훈 의원
막말
장관의 답변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가 망했다'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정부 전체를 모욕함.
신정훈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특정 집단을 '미치광이 집단'이라고 지칭한 것은 매우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신정훈 의원
막말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이라는 지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저 지랄'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현 의원
막말
답변자의 발언을 '그따위 말'이라고 비하하며 강압적으로 자리에 앉으라고 명령하는 것은 상대방을 모욕하는 무례한 표현임.
박정현 의원
막말
특정 학교 출신이라는 공통점만으로 '작당'과 '내란 음모'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