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다른 위원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잦은 끼어들기와 고성, 동료 의원에 대한 협박성 발언 및 억지 논리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정책 질의 과정에서 특정 개인에 대한 비하적 표현('체납 공동체')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질의 내용과 무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하고, 위원장의 진행에 강하게 반발하며 회의를 방해함.
질의 도중 다른 위원과 잦은 충돌을 빚고 공격적인 개입을 하여 회의 진행을 다소 방해함.
대체로 정책 중심의 질의를 수행했으나, 회의 막바지에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발언을 함.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구체적인 정황 증거를 제시하며 수사 미진을 지적함.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상대 위원의 선거 승패를 언급하며 비하하는 발언을 함.
현장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논점이 인권 보호와 인력 증원이라는 정책적 방향에 집중됨.
동료 위원의 질의를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위원장으로서 강한 어조로 질타했으나, 전반적으로 국정감사의 목적에 부합하는 질의를 수행함.
차분하고 신중하게 증인의 기억과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태도를 보임.
데이터와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의사진행 절차를 준수하도록 유도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증인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자신의 견해를 논리적으로 피력함.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차량 출입 기록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증인의 위증 의혹을 제기함.
이전의 감정적 대응에 대해 사과하며 촉법소년 범죄 예방이라는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함.
경찰관의 응급처치 교육 부족 문제를 실제 사례와 비교 분석을 통해 설득력 있게 제시함.
피해자의 고통을 공감하며 경찰의 시스템적 문제를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지적함.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데이터와 규정을 근거로 수사 지연 문제를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위원장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다른 위원을 공개적으로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5.64점 | 잦은 끼어들기와 고성, 동료 의원에 대한 협박성 발언 및 억지 논리로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4.57점 | 정책 질의 과정에서 특정 개인에 대한 비하적 표현('체납 공동체')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4.54점 | 질의 내용과 무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하고, 위원장의 진행에 강하게 반발하며 회의를 방해함. | |
| 3.82점 | 질의 도중 다른 위원과 잦은 충돌을 빚고 공격적인 개입을 하여 회의 진행을 다소 방해함. | |
| 2.88점 | 대체로 정책 중심의 질의를 수행했으나, 회의 막바지에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발언을 함. | |
| 2.83점 |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구체적인 정황 증거를 제시하며 수사 미진을 지적함. | |
| 2.30점 | 회의의 본질과 상관없는 상대 위원의 선거 승패를 언급하며 비하하는 발언을 함. | |
| 2.00점 | 현장의 어려움을 강조하며 강한 어조로 질의하였으나, 논점이 인권 보호와 인력 증원이라는 정책적 방향에 집중됨. | |
| 1.83점 | 동료 위원의 질의를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1.80점 | 위원장으로서 강한 어조로 질타했으나, 전반적으로 국정감사의 목적에 부합하는 질의를 수행함. | |
| 1.61점 | 차분하고 신중하게 증인의 기억과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태도를 보임. | |
| 1.58점 | 데이터와 해외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 |
| 1.55점 | 소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의사진행 절차를 준수하도록 유도하며 중재하려 노력함. | |
| 1.50점 | 증인을 옹호하는 입장에서 자신의 견해를 논리적으로 피력함. | |
| 1.29점 |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차량 출입 기록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증인의 위증 의혹을 제기함. | |
| 1.00점 | 이전의 감정적 대응에 대해 사과하며 촉법소년 범죄 예방이라는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경찰관의 응급처치 교육 부족 문제를 실제 사례와 비교 분석을 통해 설득력 있게 제시함. | |
| 1.00점 | 피해자의 고통을 공감하며 경찰의 시스템적 문제를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지적함. | |
| 1.00점 |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데이터와 규정을 근거로 수사 지연 문제를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막말
질의 내용의 본질과 상관없이 발언자의 직책(비서실장)을 거론하며 '갑질'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조은희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질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상대의 직책을 언급하며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은희 의원
막말
증인의 구체적인 수사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이상한 얘기'라고 치부하며 증인의 발언 가치를 깎아내림.
정춘생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질의 의도를 폄하하고 '할 게 없느냐'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발언을 함.
이해식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질의 과정을 '압력'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개입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이해식 의원
막말
답변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옹졸하다'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성권 의원
막말
특정 개인과 그 가족의 체납 사실을 언급하며 '체납 공동체'라는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이달희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권위를 정면으로 부정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위성곤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공천 결과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신정훈 의원
막말
경찰청장의 답변을 기만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함.
배준영 의원
궤변
특정 후보의 의혹에 대한 질의와 논쟁 과정에서, 논점과 무관한 상대 정당의 다른 사건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려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보임.
배준영 의원
궤변
언론 보도를 근거로 경찰에 수사를 요청하는 국회의원의 정당한 질의 활동을 '선거 개입'이라고 주장하며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발언권을 억압하려 함.
배준영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동료 의원에게 위압적인 태도로 개인적인 책임을 묻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김종양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선거에서 질 것 같아서 하는 행동'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