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게 '한국말 못 알아듣느냐'는 식의 직접적인 비하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의 취지는 명확하나, '말장난', '망언'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질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방을 유도하고, 억지 논리를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을 흐림.
비유와 수사를 사용하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방을 희화화하거나 단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책상을 내리치거나 '장난하느냐'는 식의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논리적인 지적을 하나, 발언 과정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윽박지름.
추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전반적으로 타당한 지적을 하였으나, '한심하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피해자의 고통을 대변하는 진정성은 있으나, '교도소'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증인에게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한 인신공격을 가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강한 어조로 추궁하나, 구체적인 팩트와 정황을 근거로 하여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특정 인물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나, 이를 제도적 개선 방안으로 연결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함.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지만,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합리적 태도를 보임.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나, '입틀막'과 같은 자극적인 표현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소방청장에 대한 비하 발언 등 일부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됨.
강한 비판조의 발언이 있으나, 경찰의 공권력 행사 적절성에 대한 헌법적 근거를 제시함.
강한 어조로 질책하였으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함.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소통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질의를 수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속기록 등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절차에 따라 위증 고발을 요청하는 논리적 태도를 보임.
치안 공백과 입법 필요성에 대해 매우 건설적이고 논리적인 제안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18점 | 상대방에게 '한국말 못 알아듣느냐'는 식의 직접적인 비하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41점 | 질의의 취지는 명확하나, '말장난', '망언'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26점 | 질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방을 유도하고, 억지 논리를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을 흐림. | |
| 3.62점 | 비유와 수사를 사용하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방을 희화화하거나 단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18점 | 책상을 내리치거나 '장난하느냐'는 식의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05점 | 논리적인 지적을 하나, 발언 과정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윽박지름. | |
| 2.79점 | 추궁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2.70점 | 전반적으로 타당한 지적을 하였으나, '한심하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43점 | 피해자의 고통을 대변하는 진정성은 있으나, '교도소'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2.28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증인에게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한 인신공격을 가함. | |
| 2.13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나, 구체적인 팩트와 정황을 근거로 하여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2.00점 | 특정 인물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나, 이를 제도적 개선 방안으로 연결하여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지만,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합리적 태도를 보임. | |
| 1.71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나, '입틀막'과 같은 자극적인 표현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
| 1.33점 | 소방청장에 대한 비하 발언 등 일부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됨. | |
| 1.24점 | 강한 비판조의 발언이 있으나, 경찰의 공권력 행사 적절성에 대한 헌법적 근거를 제시함. | |
| 1.23점 | 강한 어조로 질책하였으나,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요구함. | |
| 1.00점 |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소통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0.71점 |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질의를 수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 |
| 0.17점 | 속기록 등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절차에 따라 위증 고발을 요청하는 논리적 태도를 보임. | |
| 0.00점 | 치안 공백과 입법 필요성에 대해 매우 건설적이고 논리적인 제안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병도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들을 향해 '교도소에 가야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한병도 의원
막말
'염장 지른다'는 자극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채현일 의원
막말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고, 자격이 없음을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채현일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말장난'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조은희 의원
궤변
관저 공사 계약의 적절성과 증인의 진술 신빙성을 따지는 질의 맥락에서, 전혀 상관없는 타 정치인의 재판 사례를 끌어들여 논리를 전개하는 것은 전형적인 맥락 이탈 및 억지 주장임.
조승환 의원
막말
선관위의 관리 부실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내깔려 두고 있다', '한심하다'와 같은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을 폄하함.
이해식 의원
막말
구체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 면접 시험의 결과에 대해 '짜고 친다'는 자극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발언을 함.
이해식 의원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대통령 부부를 '남편 찬스', '부인 찬스'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이광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듣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나 증거 제시 이전에 '가짜'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윤건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말'로 단정 지으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양부남 의원
막말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공직자의 언어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양부남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의 기억력, 즉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질문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양부남 의원
막말
상대방(국가수사본부장)의 이해 능력이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신정훈 의원
막말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특정 증인을 학살 가담자와 비교하며 '1만 배 더 나쁜 사람'이라고 지칭한 것은 극단적인 인신공격임.
신정훈 의원
막말
증인의 마스크 착용 행위에 대해 '심각한 결함'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정현 의원
막말
'입틀막'이라는 자극적인 신조어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김종양 의원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감기관의 수장인 소방청장의 태도를 '한가하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김성회 의원
막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막고, '가만히 계세요', '그만하세요' 등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인격을 비하함.
김성회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보다는 말투와 시점을 문제 삼아 공격적인 어조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