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망상가', '조무래기', '알량한' 등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뻔뻔하다', '한심하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에게 '외계', '한심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한 어조의 질의 과정에서 '시정잡배'와 같은 부적절한 비유 표현을 사용함.
강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조롱하거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나, 특정 법안의 수치 해석 과정에서 논리적 오류가 있는 주장을 고집하며 발언자를 교정하려 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주장을 펼치나, '만주 법관' 등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가벼운 태도를 보임.
날카로운 비판을 제기하면서도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법리적 근거와 구체적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함.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과 책임을 묻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구체적인 데이터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차분한 어조로 국정 공백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심사 결과를 보고하고 질의에 응답함.
법안의 핵심 쟁점을 명확히 짚어내어 논의의 효율성을 높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비판의 취지는 명확하나 '망상가', '조무래기', '알량한' 등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7.00점 | 질의 과정에서 '뻔뻔하다', '한심하다'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5.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에게 '외계', '한심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강한 어조의 질의 과정에서 '시정잡배'와 같은 부적절한 비유 표현을 사용함. | |
| 3.77점 | 강한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조롱하거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2.68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나, 특정 법안의 수치 해석 과정에서 논리적 오류가 있는 주장을 고집하며 발언자를 교정하려 함. | |
| 2.27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주장을 펼치나, '만주 법관' 등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가벼운 태도를 보임. | |
| 2.00점 | 날카로운 비판을 제기하면서도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 |
| 2.00점 | 법리적 근거와 구체적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과 책임을 묻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 |
| 0.89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0.65점 | 차분한 어조로 국정 공백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00점 |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심사 결과를 보고하고 질의에 응답함. | |
| 0.00점 | 법안의 핵심 쟁점을 명확히 짚어내어 논의의 효율성을 높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막말
대통령을 '망상가'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막말
특정 집단을 '한 줌도 안 되는 조무래기들'이라고 표현하여 극도로 비하함.
한민수 의원
막말
'알량한 사람들', '비겁함에 치가 떨린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최민희 의원
궤변
수석전문위원이 60%가 대기업 및 계열사의 점유율 제한선임을 명확히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위원장은 근거 없는 '40%와 60%의 구분'이라는 논리를 내세워 상대 의원의 정확한 발언을 부정하고 사실을 왜곡함.
조인철 의원
막말
정치권의 갈등 상황을 '시정잡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이나 관련자들을 모욕함.
이훈기 의원
막말
특정 직책을 수행하는 공직자 집단을 향해 '한심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막말
특정 현상을 인지하지 못한 직무대행에게 '외계'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한심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함.
신성범 의원
궤변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야매(비공식/부정)'를 의미하는 '만주 법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의 격을 떨어뜨리고 희화화함.
노종면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지적에 대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