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미친 것' 혹은 '정상이 아닌 인간'으로 묘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속어에 가까운 비하 표현('떡고물' 등)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질의 과정에서 '말장난', '설거지'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빈번히 사용함.
법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로 동료 의원을 내란범으로 단정 짓는 공격성을 보임.
강한 비판 의식은 있으나, 비유 과정에서 과도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중립을 지켜야 할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대상에 대해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매우 부적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강한 어조로 질타하나,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정치적 견해를 넘어 특정인을 내란 음모자로 규정하는 등 매우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강한 어조로 추궁하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동료 의원에게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법적 절차와 문제 소지에 대해 신중하게 질문하는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상대방을 '미친 것' 혹은 '정상이 아닌 인간'으로 묘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7.95점 | 비속어에 가까운 비하 표현('떡고물' 등)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83점 | 질의 과정에서 '말장난', '설거지'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빈번히 사용함. | |
| 4.53점 | 법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로 동료 의원을 내란범으로 단정 짓는 공격성을 보임. | |
| 3.56점 | 강한 비판 의식은 있으나, 비유 과정에서 과도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46점 | 중립을 지켜야 할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대상에 대해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31점 |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매우 부적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11점 | 강한 어조로 질타하나,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3.10점 | 정치적 견해를 넘어 특정인을 내란 음모자로 규정하는 등 매우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추궁하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1.61점 | 동료 의원에게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00점 | 법적 절차와 문제 소지에 대해 신중하게 질문하는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증인인 장관에게 '미친 거 아니냐'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방을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냐'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행위를 '이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방(김태규 직무대행)의 정치적 성향을 비난하며 '떡고물이 떨어지느냐'는 식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최형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최민희 의원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새빨간 거짓말'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막말
특정 직책의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조인철 의원
막말
대통령의 상태를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라고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정헌 의원
막말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민규 의원
궤변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동료 의원을 '내란죄의 공동정범'으로 단정 짓는 것은 사실 왜곡 및 과도한 추측에 기반한 억지 주장임.
김현 의원
막말
직무대행의 상태를 '설거지하고 있다'고 표현하여 공직자를 조롱하고 비하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김우영 의원
궤변
증인이 법적 판단이나 개인적 의견 표명을 유보한 것을 근거로, 이를 '심정적 동조자'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우영 의원
막말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 예비·음모'라는 극단적인 범죄 혐의자로 단정 지어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