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4. 12. 1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9.00점

상대방을 '미친 것' 혹은 '정상이 아닌 인간'으로 묘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7.95점

비속어에 가까운 비하 표현('떡고물' 등)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83점

질의 과정에서 '말장난', '설거지'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빈번히 사용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4.53점

법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로 동료 의원을 내란범으로 단정 짓는 공격성을 보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3.56점

강한 비판 의식은 있으나, 비유 과정에서 과도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46점

중립을 지켜야 할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대상에 대해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31점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매우 부적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11점

강한 어조로 질타하나,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3.10점

정치적 견해를 넘어 특정인을 내란 음모자로 규정하는 등 매우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강한 어조로 추궁하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61점

동료 의원에게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법적 절차와 문제 소지에 대해 신중하게 질문하는 태도를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9.00점 상대방을 '미친 것' 혹은 '정상이 아닌 인간'으로 묘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7.95점 비속어에 가까운 비하 표현('떡고물' 등)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83점 질의 과정에서 '말장난', '설거지'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빈번히 사용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4.53점 법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로 동료 의원을 내란범으로 단정 짓는 공격성을 보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3.56점 강한 비판 의식은 있으나, 비유 과정에서 과도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3.46점 중립을 지켜야 할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대상에 대해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3.31점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매우 부적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3.11점 강한 어조로 질타하나, 구체적인 근거와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3.10점 정치적 견해를 넘어 특정인을 내란 음모자로 규정하는 등 매우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강한 어조로 추궁하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61점 동료 의원에게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00점 법적 절차와 문제 소지에 대해 신중하게 질문하는 태도를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장관, 무슨 생각이 드십니까? 이거 미친 거 아니에요?"

증인인 장관에게 '미친 거 아니냐'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이것이 정상적인 인간이 할 짓거리입니까? 내란을 통치행위로 주장하는 윤석열이나 옹호하는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나 정상적인 인간이 맞습니까?"

상대방을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냐'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그런데 이 혼란한 틈을 타 가지고 이따위 짓들을 합니다. 윤석열 못지않아요, 이게."

동료 의원의 행위를 '이따위 짓'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아직도, 아직도 윤석열 씨 편을 듭니까? 그러면 좋습니까? 뭐가 떡고물이 떨어집니까? 정말 한심하다 못해서 제가 한 말씀 하고요."

상대방(김태규 직무대행)의 정치적 성향을 비난하며 '떡고물이 떨어지느냐'는 식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해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아니, 노 위원님은 말씀을 그따위로……"

동료 의원의 발언 방식에 대해 '그따위로'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어제 윤석열 대통령의 담화는 거짓말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 ‘국회 예산이 증액됐다’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새빨간 거짓말'과 같은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방심위원장은 방심위원장 역할을 해야지 어떤 정부든 정부의 충견 노릇을 해서는 안 됩니다."

특정 직책의 인물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마치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한테 칼을 쥐어 준 듯한 그런 느낌입니다."

대통령의 상태를 '어린아이 수준의 장님 무사'라고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로 우리의 언론 자유가 얼마나 위기에 직면했었는지를 파악하는 그런 중요한 자리입니다."

국가 원수를 '내란수괴'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궤변

"내란수괴 윤석열과 추경호 전 원내대표는 각자 역할 분담과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내란행위를 공모 및 실행한 것으로 윤석열은 형법 제87조제1호 내란의 우두머리이며 추경호 전 원내대표는 내란죄의 공동정범입니다."

사법부의 최종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동료 의원을 '내란죄의 공동정범'으로 단정 짓는 것은 사실 왜곡 및 과도한 추측에 기반한 억지 주장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그러면 사무처장이 없고 직무대행은 설거지하고 있고 그러면 그다음 기조국장은 직원들에게 어떤 조치를 해야 됩니까?"

직무대행의 상태를 '설거지하고 있다'고 표현하여 공직자를 조롱하고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그러니까 사과하지 않는 거지요.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상대방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궤변

"그러니까 방통위 직무대행은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대해서 심정적 동조자다 이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증인이 법적 판단이나 개인적 의견 표명을 유보한 것을 근거로, 이를 '심정적 동조자'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막말

"방심위의 류희림은 사실상 내란 예비·음모에 가까운 행위를 해 왔다고 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개인을 '내란 예비·음모'라는 극단적인 범죄 혐의자로 단정 지어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