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진영 정치인에 대해 '잡범' 등의 극단적 비속어를 사용하고, 회의를 '인민재판'으로 비하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시간의 상당 부분을 야당 비난에 할애했으며, 위원장에게 '입틀막 전문'이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동료 위원을 향해 '저 인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발언을 함.
성별 고정관념에 기반한 발언을 반복하고, 정치적 비난을 섞어 감정적으로 질의함.
특정 집단을 '바이러스'에 비유하는 등 편향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함.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자백', '한심', '김방'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강한 어조의 질의를 통해 압박하는 스타일이며, '염치' 등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잡범'이라고 지칭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질의 과정에서 '술 퍼먹었다'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답변 거부를 전략으로 정당화하는 궤변을 펼쳤으며, '고문하지 마세요'와 같은 부적절한 과장 표현을 사용함.
후보자를 '허수아비', '졸', '나팔수' 등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후보자와 동료 의원에게 '비겁하다', '컨트롤 안 된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예산 심사 결과 보고 과정에서 '극우', '혈세 낭비', '언론 탄압'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절차적 문제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 내에서 발언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후보자의 자질 검증이라는 청문회 목적에 부합하는 논리를 유지함.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 있으나, 공영방송의 공정성이라는 논리적 틀 안에서 질의를 수행함.
후보자를 배려하는 부드러운 어조와 정중한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경영 대안을 제시하며, 감정 섞이지 않은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상대 진영 정치인에 대해 '잡범' 등의 극단적 비속어를 사용하고, 회의를 '인민재판'으로 비하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6.51점 | 질의 시간의 상당 부분을 야당 비난에 할애했으며, 위원장에게 '입틀막 전문'이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6.00점 | 동료 위원을 향해 '저 인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발언을 함. | |
| 6.00점 | 성별 고정관념에 기반한 발언을 반복하고, 정치적 비난을 섞어 감정적으로 질의함. | |
| 6.00점 | 특정 집단을 '바이러스'에 비유하는 등 편향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함. | |
| 5.10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자백', '한심', '김방'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5.00점 | 강한 어조의 질의를 통해 압박하는 스타일이며, '염치' 등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 |
| 4.71점 |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잡범'이라고 지칭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
| 4.38점 | 질의 과정에서 '술 퍼먹었다'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4.29점 | 답변 거부를 전략으로 정당화하는 궤변을 펼쳤으며, '고문하지 마세요'와 같은 부적절한 과장 표현을 사용함. | |
| 4.20점 | 후보자를 '허수아비', '졸', '나팔수' 등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 |
| 3.67점 | 후보자와 동료 의원에게 '비겁하다', '컨트롤 안 된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 |
| 3.00점 | 예산 심사 결과 보고 과정에서 '극우', '혈세 낭비', '언론 탄압'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1.75점 | 절차적 문제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 내에서 발언함. | |
| 1.41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후보자의 자질 검증이라는 청문회 목적에 부합하는 논리를 유지함. | |
| 1.37점 |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 있으나, 공영방송의 공정성이라는 논리적 틀 안에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후보자를 배려하는 부드러운 어조와 정중한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경영 대안을 제시하며, 감정 섞이지 않은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막말
후보자의 이름(박장범)을 이용해 '잡범(경미한 범죄자)'이라는 단어로 언어유희를 하며 노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한민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쓰잘데기 없는 얘기'라고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최수진 의원
막말
특정 노동조합(민노총)의 영향력을 '바이러스'와 '감염'이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혐오감을 조성하고 비하함.
최민희 의원
막말
앞서 발언한 동료 위원의 의견을 '별 볼 일 없는 소리'라고 직접적으로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방탄'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단정 지어 공격함으로써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막말
국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마상(마음의 상처)'이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막말
인사청문회 관계자에게 '자백'이라는 범죄 수사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범죄자 취급하며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최민희 의원
막말
특정 기관(KBS)에 대해 '한심하다'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김방 방송'이라는 조어와 특정 인물을 거론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방송사를 모욕함.
조인철 의원
막말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성별을 근거로 한 결기를 요구하며, 스스로 성차별 발언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도 성차별적 프레임을 사용함.
조인철 의원
막말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사나이라면'이라는 성별 고정관념에 기반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정동영 의원
막말
정부의 예산 집행을 '언론 탄압'과 '혈세 낭비'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정동영 의원
막말
특정 공직자에게 '극우 성향'이라는 정치적 낙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기관 전체를 '방송장악 기구'로 폄하함.
이해민 의원
막말
후보자를 '허수아비', '졸'에 비유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막말
후보자와 관련 인물들을 '나팔수'라고 비하하고, '무능력하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성범 의원
궤변
야당 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비방'이나 '해프닝'으로 치부하며, 청문회 자체를 '방탄형'이라고 주장하여 논점을 흐리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신성범 의원
궤변
인사청문회의 본질은 후보자의 성실한 답변을 통한 검증임에도 불구하고, 답변 거부를 '전략'이라고 옹호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박충권 의원
막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인신공격성 표현인 '입틀막 전문/특기'라는 말로 비하하여 표출함.
박정훈 의원
막말
인사청문회 과정을 '북한식 인민재판'에 비유하여 회의의 정당성을 훼손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막말
특정 정치인을 향해 '파렴치한', '잡범'이라는 원색적인 비난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막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박민규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인 최형두 간사에게 '컨트롤이 안 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제력이나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민규 의원
막말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민규 의원
막말
정부를 향해 '막가파 정권'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노종면 의원
막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염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인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현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술 퍼먹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전임 사장의 행위를 비하함.
김우영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을 '저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혐오감을 드러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