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6차 (2024. 11. 2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9.00점

상대 진영 정치인에 대해 '잡범' 등의 극단적 비속어를 사용하고, 회의를 '인민재판'으로 비하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51점

질의 시간의 상당 부분을 야당 비난에 할애했으며, 위원장에게 '입틀막 전문'이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6.00점

동료 위원을 향해 '저 인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발언을 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6.00점

성별 고정관념에 기반한 발언을 반복하고, 정치적 비난을 섞어 감정적으로 질의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0점

특정 집단을 '바이러스'에 비유하는 등 편향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5.1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자백', '한심', '김방'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5.00점

강한 어조의 질의를 통해 압박하는 스타일이며, '염치' 등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4.71점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잡범'이라고 지칭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38점

질의 과정에서 '술 퍼먹었다'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4.29점

답변 거부를 전략으로 정당화하는 궤변을 펼쳤으며, '고문하지 마세요'와 같은 부적절한 과장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20점

후보자를 '허수아비', '졸', '나팔수' 등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3.67점

후보자와 동료 의원에게 '비겁하다', '컨트롤 안 된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3.00점

예산 심사 결과 보고 과정에서 '극우', '혈세 낭비', '언론 탄압'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75점

절차적 문제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 내에서 발언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41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후보자의 자질 검증이라는 청문회 목적에 부합하는 논리를 유지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37점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 있으나, 공영방송의 공정성이라는 논리적 틀 안에서 질의를 수행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00점

후보자를 배려하는 부드러운 어조와 정중한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경영 대안을 제시하며, 감정 섞이지 않은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9.00점 상대 진영 정치인에 대해 '잡범' 등의 극단적 비속어를 사용하고, 회의를 '인민재판'으로 비하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51점 질의 시간의 상당 부분을 야당 비난에 할애했으며, 위원장에게 '입틀막 전문'이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6.00점 동료 위원을 향해 '저 인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발언을 함.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6.00점 성별 고정관념에 기반한 발언을 반복하고, 정치적 비난을 섞어 감정적으로 질의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0점 특정 집단을 '바이러스'에 비유하는 등 편향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5.1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자백', '한심', '김방' 등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5.00점 강한 어조의 질의를 통해 압박하는 스타일이며, '염치' 등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강하게 비난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4.71점 후보자의 이름을 이용해 '잡범'이라고 지칭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38점 질의 과정에서 '술 퍼먹었다'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4.29점 답변 거부를 전략으로 정당화하는 궤변을 펼쳤으며, '고문하지 마세요'와 같은 부적절한 과장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20점 후보자를 '허수아비', '졸', '나팔수' 등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3.67점 후보자와 동료 의원에게 '비겁하다', '컨트롤 안 된다'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3.00점 예산 심사 결과 보고 과정에서 '극우', '혈세 낭비', '언론 탄압'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정치적 수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1.75점 절차적 문제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 내에서 발언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1.41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후보자의 자질 검증이라는 청문회 목적에 부합하는 논리를 유지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37점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 있으나, 공영방송의 공정성이라는 논리적 틀 안에서 질의를 수행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1.00점 후보자를 배려하는 부드러운 어조와 정중한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경영 대안을 제시하며, 감정 섞이지 않은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이런 걸 잡범이라고 하는 겁니다."

후보자의 이름(박장범)을 이용해 '잡범(경미한 범죄자)'이라는 단어로 언어유희를 하며 노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어디서 그런 쓰잘데기 없는 얘기 하기 때문에 제가 얘기하는 건데"

동료 의원의 발언을 '쓰잘데기 없는 얘기'라고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세 번을 연속 세습을 하면서 이런 보도에 민노총 바이러스가 좀 감염되었을 그런 가능성이 좀 크다고 봐도 되겠지요?"

특정 노동조합(민노총)의 영향력을 '바이러스'와 '감염'이라는 표현에 비유하여 혐오감을 조성하고 비하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냥 별 볼 일 없는 소리는 별 볼 일 없는 소리일 뿐입니다."

앞서 발언한 동료 위원의 의견을 '별 볼 일 없는 소리'라고 직접적으로 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양 모 씨 방탄까지 하십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 의도를 '방탄'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단정 지어 공격함으로써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아침 질의로 솔직히 저는 마음의, 마상을 막 크게 입었습니다."

국회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마상(마음의 상처)'이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지금 빨리 자백하세요. 누구예요?"

인사청문회 관계자에게 '자백'이라는 범죄 수사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범죄자 취급하며 압박하는 모욕적 표현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정말 한심합니다, KBS도. 그러니까 기미가요나 틀고 이런 있을 수 없는 일을 하는 것 아닙니까."

특정 기관(KBS)에 대해 '한심하다'는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저도 땡윤 방송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 김방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건희 방탄 방송."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김방 방송'이라는 조어와 특정 인물을 거론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방송사를 모욕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적어도 사나이라면, 내가 성차별 발언은 아닙니다만 내가 들어가서 박민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는 뭐가 있다, 이것은 내가 반드시 해내겠다라는 결기라도 있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앞선 발언과 마찬가지로 성별을 근거로 한 결기를 요구하며, 스스로 성차별 발언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도 성차별적 프레임을 사용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남녀차별을 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마는 사나이라면 그런 결기는 있을 수 있지요."

공식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사나이라면'이라는 성별 고정관념에 기반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언론 탄압용 혈세 낭비입니다."

정부의 예산 집행을 '언론 탄압'과 '혈세 낭비'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규정하여 비하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극우 성향 방통위원장 임명, 불법적인 2인 체제 의결 등 방통위는 정부의 방송장악을 위한 기구로 전락했고"

특정 공직자에게 '극우 성향'이라는 정치적 낙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기관 전체를 '방송장악 기구'로 폄하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 박장범 후보는 정권이 언론 장악하고 있는데 맨 앞에서 허수아비처럼 춤을 추고 계시는 거예요. ... 졸로 쓰이고 버려질지 보입니다."

후보자를 '허수아비', '졸'에 비유하며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정권의 나팔수들입니다. ... 경영에 대한 경험 전혀 없는 박장범 후보가 얼마나 무능력한지 우리 봤고요."

후보자와 관련 인물들을 '나팔수'라고 비하하고, '무능력하다'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궤변

"방탄형 청문회일 수도 있는 거예요, 방탄형."

야당 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비방'이나 '해프닝'으로 치부하며, 청문회 자체를 '방탄형'이라고 주장하여 논점을 흐리고 회의 진행을 방해함.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궤변

"답변 안 하기 전략도 전략의 하나일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인사청문회의 본질은 후보자의 성실한 답변을 통한 검증임에도 불구하고, 답변 거부를 '전략'이라고 옹호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입틀막이 전문이십니까? 특기십니까?"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인신공격성 표현인 '입틀막 전문/특기'라는 말로 비하하여 표출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이것은 북한식 인민재판하고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인사청문회 과정을 '북한식 인민재판'에 비유하여 회의의 정당성을 훼손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세상에 이렇게 파렴치한 정치인이 있어요? 대한민국 역사에 어떤 자치단체장이 법인카드로 1억 넘게 이렇게 쓴 혐의로 기소된 적이 있어요? ... 파렴치한 잡범!"

특정 정치인을 향해 '파렴치한', '잡범'이라는 원색적인 비난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독재도 어느 정도지."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막말

"컨트롤 안 되는 건 알겠지만 좀 해 주십시오."

동료 의원인 최형두 간사에게 '컨트롤이 안 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자제력이나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막말

"비겁한 모습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막말

"윤석열 정부는 서울교통방송 TBS 예에서 알 수 있듯이 멀쩡한 공영방송을 아예 날려 버리는 막가파 정권입니다."

정부를 향해 '막가파 정권'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이게 나라입니까? ... 염치가 있으면 사퇴하십시오."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을 비하하고 '염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인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5월 30일 날 박민 사장이 제주도에 가서 지방총국 사장하고 술 퍼먹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술 퍼먹었다'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전임 사장의 행위를 비하함.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은평구을

막말

"아이고, 내가 저 인간 목소리 듣기 싫어 가지고……"

동료 위원을 '저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혐오감을 드러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