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1차 (2024. 12. 26.)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9.00점

공식 보고 시간을 정치적 공격 수단으로 활용했으며, 의장의 거듭된 제지에도 불구하고 무례한 표현과 인신공격을 지속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8.00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정신은 있는 겁니까', '조폭형 의리',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 않냐'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4.00점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고 있으나, '거짓'이라는 단정적 표현과 '계엄령'과 같은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아짐.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00점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 표현(땡윤방송, 낙하산 등)을 사용했으나, 토론의 맥락에서 주장하는 바를 전달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토론 과정에서 강한 정치적 수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의회 토론의 범주 내에 있는 수준임.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00점

강한 정치적 용어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방송 장악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려 노력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0점

도입부에 다소 개인적인 견해를 덧붙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제안설명을 수행함.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1.00점

인사청문 특별위원장 대리로서 심사 경과를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보고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1.00점

AI 디지털교과서 지위 격하의 문제점을 5가지 논거로 나누어 매우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주장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93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려 노력했으며, 절차를 어기는 발언자를 적절히 제지하고 질서를 유지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법률안의 수정 내용과 취지를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설명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00점

통합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정중하고 설득력 있게 심사보고를 진행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위원회 심사보고 및 제안설명을 충실히 수행하였으며 논리적이고 정중함.

이원택 의원 사진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0.00점

감사요구안의 구체적 사유를 명확히 설명하며 절차에 맞게 발언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0.00점

국가보증동의안에 대한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차분하게 보고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심사보고 내용을 객관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9.00점 공식 보고 시간을 정치적 공격 수단으로 활용했으며, 의장의 거듭된 제지에도 불구하고 무례한 표현과 인신공격을 지속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8.00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정신은 있는 겁니까', '조폭형 의리',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 않냐'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4.00점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고 있으나, '거짓'이라는 단정적 표현과 '계엄령'과 같은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아짐.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4.00점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 표현(땡윤방송, 낙하산 등)을 사용했으나, 토론의 맥락에서 주장하는 바를 전달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토론 과정에서 강한 정치적 수사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의회 토론의 범주 내에 있는 수준임.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00점 강한 정치적 용어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방송 장악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려 노력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0점 도입부에 다소 개인적인 견해를 덧붙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제안설명을 수행함.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1.00점 인사청문 특별위원장 대리로서 심사 경과를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보고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1.00점 AI 디지털교과서 지위 격하의 문제점을 5가지 논거로 나누어 매우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주장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93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려 노력했으며, 절차를 어기는 발언자를 적절히 제지하고 질서를 유지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법률안의 수정 내용과 취지를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설명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0.00점 통합교육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정중하고 설득력 있게 심사보고를 진행함.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위원회 심사보고 및 제안설명을 충실히 수행하였으며 논리적이고 정중함.
이원택 의원 사진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0.00점 감사요구안의 구체적 사유를 명확히 설명하며 절차에 맞게 발언함.
정일영 의원 사진
정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을
0.00점 국가보증동의안에 대한 합리적 근거를 제시하며 차분하게 보고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심사보고 내용을 객관적이고 전문적으로 전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궤변

"윤석열 대통령은 스스로가 식물 대통령이 되기를 자처했습니다. ... (중략) ... 국민으로부터의 정당한 권한을 저버린 윤석열과 한덕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이 좌초하게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의장이 수차례 안건에 대해서만 발언할 것을 요청하며 제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정치적 공세를 이어가며 회의 진행 절차를 의도적으로 회피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윤석열 대통령은 스스로가 식물 대통령이 되기를 자처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을 대신할 총리마저 국민의 눈치 대신 국민의힘 눈치 보기에 바쁩니다. 국민으로부터의 정당한 권한을 저버린 윤석열과 한덕수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이 좌초하게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법안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라는 공식적인 절차 도중, 안건과 무관하게 대통령을 '식물 대통령'이라 비하하고 총리와 대통령의 자질을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폄하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자식들 보기가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이나 정치적 쟁점에 대한 비판이 아닌, 가족을 언급하며 수치심을 자극하는 전형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명품백을 ‘조그마한 파우치’라 옹호해 준 KBS 앵커를 과감히 사장으로 임명하는 조폭형 의리도 친히 시전하였습니다."

특정 인사의 인사 임명을 '조폭형 의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함.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막말

"정신은 있는 겁니까?"

상대방(대통령)의 정신 상태를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을 주는 표현으로, 국회 발언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한 인신공격에 해당함.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국민 혈세로 민주노총 언론노조에게 월급을 주려는 것입니까? 그 대가로 다시 언론장악 시도를 하려는 것입니까? 민주당은 국민보다 민주노총 언론노조가 먼저입니까? ... 국가재정을 파탄시키고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반시장주의적이고 포퓰리즘적인 악법들을 강행 처리한 것도 모자라서"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언론노조 월급 주기'로 비하하고, 특정 법안들을 '악법'이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공영방송을 땡윤방송, 정권 찬양방송으로 만들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정책입니다. ... 왜냐하면 용산 낙하산으로 공영방송 사장이 됐기 때문에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습니다."

공영방송을 '땡윤방송'이라는 멸칭으로 부르고, 임명된 사장을 '용산 낙하산'이라고 표현하는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궤변

"지금까지 교육부의 무리한 행태는 마치 계엄령 선포처럼 도를 한참 넘어서고 있습니다."

교육 정책의 추진 과정을 국가 비상사태인 '계엄령 선포'에 비유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하며, 사안의 본질을 왜곡하여 과도한 공포심을 유발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