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들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고성을 지르는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의 지능을 비하하거나 '쇼츠' 운운하며 조롱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증인의 자질과 준비 상태를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거나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 의원의 자격을 운운하며 신사도를 강조하면서 정작 본인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상대 의원을 '스토커'에 비유하거나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에게 '교육' 운운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다가도 상대방의 자격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상대 의원을 향해 '유치하다'는 표현을 쓰는 등 상호 존중의 태도가 부족함.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상대 의원을 향한 빈번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감정적인 대응으로 갈등을 심화시킴.
상대방의 언어 능력을 비하하는 등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발언을 사용함.
공식 자료(PPT)에 '목 비틀기', '장물 처분' 등 매우 부적절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논쟁에 참여하며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직접적인 막말이나 궤변의 정도는 낮음.
강한 비판과 풍자를 사용했으나, 주로 정책적 실패와 태도에 집중하여 논리적 틀을 유지함.
상대와 대립하며 날카롭게 반응했으나 대체로 팩트 체크와 예의를 강조함.
상대방의 부족함을 지적하는 어조가 다소 공격적이나, 정책 질의의 맥락을 유지함.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논리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32점 | 동료 의원들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고성을 지르는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7.55점 | 상대방의 지능을 비하하거나 '쇼츠' 운운하며 조롱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7.00점 | 증인의 자질과 준비 상태를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 |
| 5.70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거나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5.20점 | 상대 의원의 자격을 운운하며 신사도를 강조하면서 정작 본인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4.82점 | 상대 의원을 '스토커'에 비유하거나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4.68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에게 '교육' 운운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 |
| 4.56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다가도 상대방의 자격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4.38점 | 상대 의원을 향해 '유치하다'는 표현을 쓰는 등 상호 존중의 태도가 부족함. | |
| 4.00점 |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 |
| 3.72점 | 상대 의원을 향한 빈번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감정적인 대응으로 갈등을 심화시킴. | |
| 2.96점 | 상대방의 언어 능력을 비하하는 등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발언을 사용함. | |
| 2.46점 | 공식 자료(PPT)에 '목 비틀기', '장물 처분' 등 매우 부적절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09점 | 논쟁에 참여하며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직접적인 막말이나 궤변의 정도는 낮음. | |
| 2.00점 | 강한 비판과 풍자를 사용했으나, 주로 정책적 실패와 태도에 집중하여 논리적 틀을 유지함. | |
| 1.82점 | 상대와 대립하며 날카롭게 반응했으나 대체로 팩트 체크와 예의를 강조함. | |
| 1.57점 | 상대방의 부족함을 지적하는 어조가 다소 공격적이나, 정책 질의의 맥락을 유지함. | |
| 1.00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1.00점 | 논리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함께 일하기 부끄럽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시간만 때우려 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훈계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막말
특정 인물(오세훈 시장)을 향해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형두 의원
막말
상대방이 단어의 의미를 부정하는 상황에서 지적 능력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민희 의원
궤변
특정 의원의 질의 기회를 박탈하는 상황을 '공정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모순과 반어법적 억지를 부림.
최민희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꼬리 빼다'라는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거짓말을 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궤변
상대방이 사용한 '부역'이라는 표현의 정치적 맥락을 무시하고, 이를 일본제국주의와 연결 지어 극단적인 비유를 함으로써 논점을 흐리고 억지 주장을 펼침.
최민희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가르침의 대상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궤변
앞서 박정훈 위원이 지적한 '균형 있게 제작되었다'는 발언을 전면 부정했으나, 이후 설명에서는 '균형 있게 팩트를 전달했다'고 말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최민희 의원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임.
조인철 의원
막말
증인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정감사 임하는 태도를 비하하며 고압적으로 발언함.
조인철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공부해서 왔느냐'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동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견해가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공직자로서의 자격과 상식 수준을 폄하함.
이훈기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아이 씨'라는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상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유치하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정훈 의원
막말
국정감사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의 개인적 성향을 '사생팬'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이 '특권의식에 쩔어 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박정훈 의원
궤변
위원장이 구체적인 시간대(참고인이 타 상임위에 출석 중이었음)를 제시하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았음에도 불구하고, 논점을 흐리며 계속해서 '자격'과 '특권' 문제를 제기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박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위를 '사생팬 덕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감을 주려 함.
박정훈 의원
막말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무례하게 대응하고, 회의 진행 중 감정적으로 소리를 지름.
박정훈 의원
막말
'쩔면'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상대방을 특권의식에 찌든 사람으로 매도함.
박정훈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민규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질의 태도를 '스토커'라는 부정적인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민규 의원
막말
상대방의 무지를 지적하며 인격적으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막말
법을 악용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노종면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목 비틀기', '장물 처분'과 같은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현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첩첩산중'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수준이나 상황을 비하함.
김현 의원
막말
피감기관의 증인에게 '입 닫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