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방송통신위원회 (2024. 10. 1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8.32점

동료 의원들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고성을 지르는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7.55점

상대방의 지능을 비하하거나 '쇼츠' 운운하며 조롱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7.00점

증인의 자질과 준비 상태를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5.70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거나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5.20점

상대 의원의 자격을 운운하며 신사도를 강조하면서 정작 본인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4.82점

상대 의원을 '스토커'에 비유하거나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68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에게 '교육' 운운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4.56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다가도 상대방의 자격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4.38점

상대 의원을 향해 '유치하다'는 표현을 쓰는 등 상호 존중의 태도가 부족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72점

상대 의원을 향한 빈번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감정적인 대응으로 갈등을 심화시킴.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96점

상대방의 언어 능력을 비하하는 등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발언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46점

공식 자료(PPT)에 '목 비틀기', '장물 처분' 등 매우 부적절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9점

논쟁에 참여하며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직접적인 막말이나 궤변의 정도는 낮음.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0점

강한 비판과 풍자를 사용했으나, 주로 정책적 실패와 태도에 집중하여 논리적 틀을 유지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82점

상대와 대립하며 날카롭게 반응했으나 대체로 팩트 체크와 예의를 강조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57점

상대방의 부족함을 지적하는 어조가 다소 공격적이나, 정책 질의의 맥락을 유지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논리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8.32점 동료 의원들에게 반복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고성을 지르는 등 극도로 무례한 태도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7.55점 상대방의 지능을 비하하거나 '쇼츠' 운운하며 조롱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7.00점 증인의 자질과 준비 상태를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5.70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거나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김우영 의원 사진
김우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을
5.20점 상대 의원의 자격을 운운하며 신사도를 강조하면서 정작 본인은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민규 의원 사진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갑
4.82점 상대 의원을 '스토커'에 비유하거나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4.68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에게 '교육' 운운하는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감정적인 대응으로 회의 분위기를 악화시킴.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4.56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다가도 상대방의 자격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4.38점 상대 의원을 향해 '유치하다'는 표현을 쓰는 등 상호 존중의 태도가 부족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논리적 토론보다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고조시킴.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3.72점 상대 의원을 향한 빈번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감정적인 대응으로 갈등을 심화시킴.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2.96점 상대방의 언어 능력을 비하하는 등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발언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46점 공식 자료(PPT)에 '목 비틀기', '장물 처분' 등 매우 부적절하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9점 논쟁에 참여하며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직접적인 막말이나 궤변의 정도는 낮음.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2.00점 강한 비판과 풍자를 사용했으나, 주로 정책적 실패와 태도에 집중하여 논리적 틀을 유지함.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1.82점 상대와 대립하며 날카롭게 반응했으나 대체로 팩트 체크와 예의를 강조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57점 상대방의 부족함을 지적하는 어조가 다소 공격적이나, 정책 질의의 맥락을 유지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00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를 수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최수진 의원 사진
최수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논리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부끄러워서 같이 일을 못 하겠네!"

상대방의 태도를 비난하며 함께 일하기 부끄럽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그 시간만 때우면 된다고 하는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도 국민들로부터 세비 받는 사람들인데 열심히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시간만 때우려 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국회의원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훈계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우리 국민들이, 서울시민들이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압니다, 비겁한지 아닌지."

특정 인물(오세훈 시장)을 향해 '비겁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막말

"왜 한국 사람이 한국말 뜻을 모릅니까?"

상대방이 단어의 의미를 부정하는 상황에서 지적 능력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이건 너무 공정한 겁니다."

특정 의원의 질의 기회를 박탈하는 상황을 '공정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모순과 반어법적 억지를 부림.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지금 말이…… 뒤로 꼬리 빼지 말고요."

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꼬리 빼다'라는 공격적이고 격식 없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몰아세움.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진짜, 거짓말을 해도……"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거짓말을 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민주당이 일본제국주의입니까? 부역이라는 단어 뜻을 모르십니까!"

상대방이 사용한 '부역'이라는 표현의 정치적 맥락을 무시하고, 이를 일본제국주의와 연결 지어 극단적인 비유를 함으로써 논점을 흐리고 억지 주장을 펼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교육 좀 시키세요, 최형두 간사님."

동료 국회의원을 가르침의 대상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모욕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궤변

"김일성을 균형 있게 바라봐야 한다는 얘기는 한 적이 없습니다."

앞서 박정훈 위원이 지적한 '균형 있게 제작되었다'는 발언을 전면 부정했으나, 이후 설명에서는 '균형 있게 팩트를 전달했다'고 말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어디 소리를 지르고 난리입니까?"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국회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고압적이며 모욕적인 표현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도대체 뭐 가지고 오신 거예요? 국감을 뭐 받고 있는 거예요, 지금."

증인의 준비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국정감사 임하는 태도를 비하하며 고압적으로 발언함.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갑

막말

"심사 기준도 없고 뭘 보는지도 지금 모르시는 거예요? 아니, 국감장에 오시면서 뭘 공부해서 오신 거예요."

증인의 답변 능력을 비하하며 '공부해서 왔느냐'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막말

"이 상식에 동의하는 사람이라면 방통위 부위원장으로 발탁되지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견해가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공직자로서의 자격과 상식 수준을 폄하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또 시작이야, 또 시작. 아이 씨."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아이 씨'라는 비속어 섞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회의를 항상 방해하잖아! ... 그만 좀 해!"

상대 의원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막말

"제가 참 유치하고 찬란해서 이 말씀을 안 드릴까 하다가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유치하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지금 위원장께서 뭐 뉴진스 사생팬인 것 같은데 가서 사진 찍고 그러는 것 이해가 되는데"

국정감사 회의 진행 중 위원장의 개인적 성향을 '사생팬'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그러니까 그런 특권의식에 쩔어 있으니까 문제의식이 전혀 없는 거예요."

상대방이 '특권의식에 쩔어 있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궤변

"아니, 그러니까 왜 우리 상임위에 오지도 않은 증인을 만나러 본인이 어떤 자격으로 가서 그 증인, 참고인을 만나냐고요."

위원장이 구체적인 시간대(참고인이 타 상임위에 출석 중이었음)를 제시하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았음에도 불구하고, 논점을 흐리며 계속해서 '자격'과 '특권' 문제를 제기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국회가 사생팬 덕질하는 데가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행위를 '사생팬 덕질'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감을 주려 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조용히 해, 김현 간사! ... 싫어!"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무례하게 대응하고, 회의 진행 중 감정적으로 소리를 지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얼마나 특권의식에 쩔면 그것에 대해서 문제의식이 없어요?"

'쩔면'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과 함께 상대방을 특권의식에 찌든 사람으로 매도함.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막말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그런 짓을 하고도 사과를 안 하고 저한테 사과를 하라고 하는 게 말이 됩니까!"

상대 위원을 향해 '부끄러운 줄 알라'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막말

"아니, 휴회할 때 만난 것 갖고 왜, 무슨 스토커처럼 왜 그래요?"

상대 의원의 질의 태도를 '스토커'라는 부정적인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민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관악구갑

막말

"창피한 줄 아십시오."

상대방의 무지를 지적하며 인격적으로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법꾸라지 뭐 동류 두둔하는 거예요?"

법을 악용하는 사람을 비하하는 은어인 '법꾸라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갑

막말

"1단계로 대주주 목 비틀기, 2단계로 장물 처분"

정책적 비판을 넘어 '목 비틀기', '장물 처분'과 같은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박충권 위원님이 갈수록 첩첩산중이네."

동료 의원의 발언이나 태도를 '첩첩산중'이라는 표현으로 비유하여 상대방의 수준이나 상황을 비하함.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막말

"증인, 입 닫고요."

피감기관의 증인에게 '입 닫으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