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를 '애완견'에 비유하는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극히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진영을 '범인', '호위무사' 등으로 비하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헌법적 근거를 제시했으나, '오만한 권력', '무도함'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수사를 사용함.
'짝퉁 상임위', '폭거' 등 다소 격앙된 표현을 사용했으나, 불출석 상황에 대한 비판 맥락 내에 있음.
특정 방송사의 사례를 들어 비판하였으며,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정부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대법 판결 등 구체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함.
정부와 여당의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일반적인 수준의 정치적 비판을 수행함.
공직자의 책무를 강조하며 불출석 행위에 대해 '비겁하다'는 등 강한 어조로 비판함.
법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상대측의 협조를 구하고 전략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구체적인 자료 요구와 현안 지적을 통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발언함.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공직자를 '애완견'에 비유하는 등 국회 회의 수준에 맞지 않는 극히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5.50점 | 상대 진영을 '범인', '호위무사' 등으로 비하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00점 | 헌법적 근거를 제시했으나, '오만한 권력', '무도함'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수사를 사용함. | |
| 3.00점 | '짝퉁 상임위', '폭거' 등 다소 격앙된 표현을 사용했으나, 불출석 상황에 대한 비판 맥락 내에 있음. | |
| 2.00점 | 특정 방송사의 사례를 들어 비판하였으며,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함. | |
| 2.00점 | 정부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대법 판결 등 구체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2.00점 | 정부와 여당의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일반적인 수준의 정치적 비판을 수행함. | |
| 1.50점 | 공직자의 책무를 강조하며 불출석 행위에 대해 '비겁하다'는 등 강한 어조로 비판함. | |
| 1.00점 | 법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상대측의 협조를 구하고 전략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구체적인 자료 요구와 현안 지적을 통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발언함. | |
| 0.57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궤변
"언론 정상화 4법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입니다. 이 법을 거부하는 자는 자기 멋대로 언론을 탄압하고 본인들 유리하게 언론을 장악하겠다고 자기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법안에 대한 정치적 견해 차이로 인한 거부를 '범죄'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임의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황정아 의원
막말
"정부 여당은 대통령의 호위무사처럼 국회를 대통령 부부 비위, 대통령의 실정을 방탄하는 공간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여당 관계자들을 '호위무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우영 의원
막말
"주무기관의 장이나 이런 분들은 기본적으로 언론이나 방송의 독립성 또 그 지난한 역사 또 국민에 대한 충실성, 그 어떤 것도 갖추지 못하고 오직 무능한 자의 지배에 놀아나는 그러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소위 애완견, 그 애완견이 다름 아니라 그들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자 및 공직자들을 '무능한 자의 지배에 놀아나는 애완견'에 비유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