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를 넘어 '아바타', '뻔뻔함' 등 노골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하나, '하수인' 등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호위무사'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방을 '아바타'로 비하하고 '해고' 운운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정치적 수사가 강하며, '방탄' 등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상대의 인생 전반을 언급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주로 정책과 법률적 근거를 바탕으로 비판함.
전반적으로는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증인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구체적인 근거(출석 의무, 공문 부재 등)를 제시함.
비판의 취지는 이해되나 '한심한 수준'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비유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통령을 희화화하는 표현이 부적절했음.
합의제 기구의 법적 원칙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파고드는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23점 | 비유를 넘어 '아바타', '뻔뻔함' 등 노골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67점 |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하나, '하수인' 등 강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32점 |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며, '호위무사'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상대방을 '아바타'로 비하하고 '해고' 운운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3.36점 | 정치적 수사가 강하며, '방탄' 등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27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의 인생 전반을 언급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00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주로 정책과 법률적 근거를 바탕으로 비판함. | |
| 2.84점 | 전반적으로는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증인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 2.64점 | 강한 어조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구체적인 근거(출석 의무, 공문 부재 등)를 제시함. | |
| 2.62점 | 비판의 취지는 이해되나 '한심한 수준'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03점 | 비유적 표현을 사용했으나, 대통령을 희화화하는 표현이 부적절했음. | |
| 2.00점 | 합의제 기구의 법적 원칙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허점을 파고드는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전문적 지위(법률가)를 언급하며 그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막말
증인의 과거 행적에 대해 질의하는 과정에서 '무슨 짓'이라는 모욕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음.
최민희 의원
막말
공직자의 임명 동기를 '호위무사'라는 비유적 표현을 통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동영 의원
막말
상대방을 주체성 없는 '아바타'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정동영 의원
막말
로펌 비공개 요청에 대해 답변하는 증인에게 '꿀린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함.
정동영 의원
막말
특정 법학자의 말을 인용하여 증인(법률가 출신)이 '뻔뻔하고 말장난을 하는 사람'일 수 있음을 암시하며 모욕함.
이훈기 의원
막말
방통위 조직과 관계자들의 업무 능력을 '한심한 수준'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으로 비하함.
이해민 의원
막말
증인에게 '해고' 운운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아바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며 강압적인 사퇴를 요구함.
이준석 의원
막말
대통령의 임명권 행사를 '옥새 들고 나르샤'라는 희화화된 표현으로 묘사하여, 공식적인 입법청문회 자리에서 상대방(정부)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함.
노종면 의원
막말
답변을 못 하는 증인에게 존재 이유를 묻는 방식으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