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4. 08.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8.12점

유가족 및 노동자에 대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했고, 명백한 발언에 대해 사과를 회피하거나 억지 논리로 정당화하는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5.62점

상대 위원을 향한 비꼬기, 무시, 맥락 없는 타 정치인 비하 등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5.00점

논리적 반박보다는 타 정치인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는 궤변적 태도를 보임.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4.43점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상대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3.85점

의사진행 절차를 강조했으나, 상대 위원에게 '나가라'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3.65점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상대방에게 '독해력이 안 되냐'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3.62점

강한 어조로 후보자를 비판하며 사퇴를 반복적으로 촉구하여 회의 진행과 마찰을 빚음.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40점

후보자의 부적절한 과거 발언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일부 동료 의원에게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3.17점

후보자에 대한 비판 수위가 매우 높고, 감정적인 호소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7점

동료 의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70점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진행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1.85점

사과를 강하게 요구하며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청문회 취지에 맞는 사실 확인 절차를 수행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1.84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후보자의 과거 발언과 역사적 관점을 대조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함.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00점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자질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87점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국회법에 따라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8.12점 유가족 및 노동자에 대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했고, 명백한 발언에 대해 사과를 회피하거나 억지 논리로 정당화하는 태도를 보임.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5.62점 상대 위원을 향한 비꼬기, 무시, 맥락 없는 타 정치인 비하 등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5.00점 논리적 반박보다는 타 정치인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는 궤변적 태도를 보임.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4.43점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상대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3.85점 의사진행 절차를 강조했으나, 상대 위원에게 '나가라'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3.65점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상대방에게 '독해력이 안 되냐'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3.62점 강한 어조로 후보자를 비판하며 사퇴를 반복적으로 촉구하여 회의 진행과 마찰을 빚음.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40점 후보자의 부적절한 과거 발언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일부 동료 의원에게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3.17점 후보자에 대한 비판 수위가 매우 높고, 감정적인 호소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7점 동료 의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70점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진행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1.85점 사과를 강하게 요구하며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청문회 취지에 맞는 사실 확인 절차를 수행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1.84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후보자의 과거 발언과 역사적 관점을 대조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함.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00점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자질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87점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국회법에 따라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혜경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세금 기생충 뉴라이트"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을 '기생충'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정혜경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지금 후보자님께서 하시는 역사관은... 일본에 가셔 가지고 그냥 노동부장관 하셔야 되는 이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역사관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의 국무위원 후보자에게 일본 정부의 장관을 하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그건 왜곡된 주장이지요."

상대 위원의 논리적 근거 제시(대법원 판결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왜곡된 주장'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청문회 하기 싫으면 그냥 나가세요."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극도로 무례한 표현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이재명 대표보다 더 큰 막말 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에?"

후보자의 자질 검증이라는 회의 본질과 무관하게 타 정치인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공격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왜, 찔리세요?"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요청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위원장님, 의사진행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권위를 부정함.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갑

궤변

"민주당 대표이신 이재명 대표만 해도 막말로 문제가 된 게 많으십니다."

후보자의 의료기록 제출 요구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타 정치인의 사례를 들어 논점을 회피함.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임이자 위원님, 이것 편드시면 같은 사람 돼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특정 인물과 동일시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파주시을

막말

"아니, 지금 읽어 드렸잖아요. 독해력이 안 되세요?"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독해력이 안 되세요?')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막말

"본인 하기 싫으면 나가세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회의장 퇴장을 요구하며 비하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궤변

"후보자의 입장이 만약에 소수의 의견이다라는 것도 저는 허용이 되거나 양립 가능하다고 봅니다."

국무위원 후보자가 일제강점기 우리 국민의 국적이 일본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헌법적 정체성과 정면으로 충돌함에도, 이를 단순한 '소수 의견'이나 '양립 가능한 가치'로 치부하여 논점을 흐림.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 울산 동구

막말

"김문수 후보자는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 역사와 싸우는 윤석열 대통령의 막가파식 인사의 끝판왕입니다."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막가파식', '끝판왕'과 같은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비하함.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본인들 이야기나 하세요, 여당 이야기 하지 마시고."

동료 의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발언권을 얻지 않고 끼어들어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