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및 노동자에 대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했고, 명백한 발언에 대해 사과를 회피하거나 억지 논리로 정당화하는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위원을 향한 비꼬기, 무시, 맥락 없는 타 정치인 비하 등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논리적 반박보다는 타 정치인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는 궤변적 태도를 보임.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상대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의사진행 절차를 강조했으나, 상대 위원에게 '나가라'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상대방에게 '독해력이 안 되냐'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강한 어조로 후보자를 비판하며 사퇴를 반복적으로 촉구하여 회의 진행과 마찰을 빚음.
후보자의 부적절한 과거 발언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일부 동료 의원에게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후보자에 대한 비판 수위가 매우 높고, 감정적인 호소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동료 의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진행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사과를 강하게 요구하며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청문회 취지에 맞는 사실 확인 절차를 수행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후보자의 과거 발언과 역사적 관점을 대조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함.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자질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국회법에 따라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12점 | 유가족 및 노동자에 대한 모욕적 표현을 사용했고, 명백한 발언에 대해 사과를 회피하거나 억지 논리로 정당화하는 태도를 보임. | |
| 5.62점 | 상대 위원을 향한 비꼬기, 무시, 맥락 없는 타 정치인 비하 등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 |
| 5.00점 | 논리적 반박보다는 타 정치인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는 궤변적 태도를 보임. | |
| 4.43점 | 비판의 취지는 타당하나, 상대에게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 |
| 3.85점 | 의사진행 절차를 강조했으나, 상대 위원에게 '나가라'는 식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65점 |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갔으나, 상대방에게 '독해력이 안 되냐'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62점 | 강한 어조로 후보자를 비판하며 사퇴를 반복적으로 촉구하여 회의 진행과 마찰을 빚음. | |
| 3.40점 | 후보자의 부적절한 과거 발언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일부 동료 의원에게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17점 | 후보자에 대한 비판 수위가 매우 높고, 감정적인 호소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07점 | 동료 의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2.70점 |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진행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85점 | 사과를 강하게 요구하며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으나, 청문회 취지에 맞는 사실 확인 절차를 수행함. | |
| 1.84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후보자의 과거 발언과 역사적 관점을 대조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함. | |
| 1.00점 |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자질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0.87점 | 갈등 상황에서도 중립을 유지하며 국회법에 따라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혜경 의원
막말
특정 정치적 성향의 인물을 '기생충'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
정혜경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역사관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의 국무위원 후보자에게 일본 정부의 장관을 하라는 식의 비꼬는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이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논리적 근거 제시(대법원 판결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왜곡된 주장'이라고 치부하며 상대의 발언 의도를 비하함.
임이자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회의장에서 나가라고 요구하는 극도로 무례한 표현임.
임이자 의원
궤변
후보자의 자질 검증이라는 회의 본질과 무관하게 타 정치인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공격함.
임이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정당한 발언 요청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임이자 의원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권위를 부정함.
우재준 의원
궤변
후보자의 의료기록 제출 요구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타 정치인의 사례를 들어 논점을 회피함.
박홍배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특정 인물과 동일시하여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정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독해력이 안 되세요?')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를 진행함.
김형동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회의장 퇴장을 요구하며 비하함.
김형동 의원
궤변
국무위원 후보자가 일제강점기 우리 국민의 국적이 일본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헌법적 정체성과 정면으로 충돌함에도, 이를 단순한 '소수 의견'이나 '양립 가능한 가치'로 치부하여 논점을 흐림.
김태선 의원
막말
공적인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막가파식', '끝판왕'과 같은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를 비하함.
김위상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이 발언 중인 상황에서 발언권을 얻지 않고 끼어들어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