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방위원회 제2차 (2024. 08. 2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6.62점

상대 위원을 하대하는 표현('감히')과 위원회 비하('핫바지'), 극단적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60점

상대 의원의 신분과 출신을 비하하며 '육군의 모욕'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5.67점

'썩어 빠진', '한글 공부가 다르다' 등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이 매우 심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5.33점

공식 석상에서 반말을 사용하고 상대방을 공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4.51점

감정 조절에 실패하여 위원장과 충돌하고, 상대 의원에게 '스토킹' 운운하는 등 인신공격적 발언을 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4.05점

동료 의원과 상호 반말을 주고받으며 감정적인 충돌을 일으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3.64점

위원장으로서 중재 역할보다 고압적인 언행('가만히 계시라')을 반복하고, 논리적이지 않은 근거로 장관 불출석을 옹호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94점

상대 의원에게 반말과 고함을 사용하는 등 국회 상임위 수준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47점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질의의 목적은 명확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75점

전반적으로는 절차를 강조했으나, 초등학생 비유를 통해 동료들을 비하한 점이 부적절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1.12점

상황을 빠르게 정리하려 노력했으나, 위원장의 잘못을 지적하는 방식이 다소 직설적임.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0.00점

제안설명 과정에서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발언을 수행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객관적인 데이터와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군 주거 문제라는 실질적인 현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6.62점 상대 위원을 하대하는 표현('감히')과 위원회 비하('핫바지'), 극단적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60점 상대 의원의 신분과 출신을 비하하며 '육군의 모욕'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5.67점 '썩어 빠진', '한글 공부가 다르다' 등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이 매우 심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5.33점 공식 석상에서 반말을 사용하고 상대방을 공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4.51점 감정 조절에 실패하여 위원장과 충돌하고, 상대 의원에게 '스토킹' 운운하는 등 인신공격적 발언을 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4.05점 동료 의원과 상호 반말을 주고받으며 감정적인 충돌을 일으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3.64점 위원장으로서 중재 역할보다 고압적인 언행('가만히 계시라')을 반복하고, 논리적이지 않은 근거로 장관 불출석을 옹호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94점 상대 의원에게 반말과 고함을 사용하는 등 국회 상임위 수준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47점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질의의 목적은 명확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75점 전반적으로는 절차를 강조했으나, 초등학생 비유를 통해 동료들을 비하한 점이 부적절함.
김민석 의원 사진
김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
1.12점 상황을 빠르게 정리하려 노력했으나, 위원장의 잘못을 지적하는 방식이 다소 직설적임.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0.00점 제안설명 과정에서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발언을 수행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객관적인 데이터와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군 주거 문제라는 실질적인 현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이게 흘러간 노래를 불러도 엔간히 불러야지 지나치게 그러면 안 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노래 부르는 것'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해당도 안 되는 걸 가지고 우기는 게 도대체 정치적으로 아무리 편중되어 있다 하더라도 너무 지나치고 과하고 그리고 상상이 너무 풍부하다 이렇게밖에 볼 수가 없어요."

상대방의 질의를 '우기는 것' 또는 '상상이 풍부한 것'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궤변

"무슨 반일 감정을 가지고 싸우겠다는 거예요? ... 이게 지금 왜정시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상대 진영의 안보관이나 역사관을 '왜정시대'라는 극단적인 상황에 비유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우리 위원회는 이거 핫바지 위원회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소속된 상임위원회와 위원장의 권위를 '핫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얻다 대고 소리 지르고 그래, 감히. 얻다 대고 소리 질러요!"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모욕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거기 그쪽에 손가락질하지 마세요. 그 사람들 기분 나빠요."

장관 불출석에 대한 정책적 논쟁 중에 상대 의원의 제스처를 문제 삼아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비난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궤변

"여야 합의가 안 됐을 때는 위원장님 직권으로 어느 한쪽이든지 단안을 내리고 결정하는 건데, 이것은 위원장님 결심 사항으로 추진된 게 아닙니까, 차관님이 나온 게? 위원장님이 했다면 그걸로 된 것이지 뭐가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장관 출석이라는 본질적인 책임과 민주적 합의의 중요성을 무시하고, 위원장의 직권 결정이라는 형식적 권한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그렇게 상상을 하는, 그 소설 쓰는 상상력이 탁월한 것 같습니다, 제가 보니까."

상대 의원들의 우려 섞인 지적을 '소설을 쓴다'거나 '상상력이 탁월하다'고 비꼬아 표현함으로써, 정책적 논의를 인신공격성 조롱으로 변질시킴.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이런 어거지 같은 얘기를 지금 여기 와서 하는 게 코미디 하는 것 아니에요?"

상대방의 주장을 '어거지'와 '코미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똑바로 해 보세요."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궤변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독도를 분쟁지역화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야당의 정부 정책 비판 활동을 '독도를 분쟁지역화하는 행위'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질문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왜 노려봐? 나를 왜 보냐고."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그게 정신적으로 썩어 빠진 내용이지요."

교재 내용과 집필진에 대해 '썩어 빠졌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제가 보는 한글 실력으로는, 제가 배운 공부로는 이게 다 서술돼 있는 내용이에요. 차관이 본 한글 공부가 나하고 다른 모양이네."

상대방의 문해력이나 지적 능력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이것은 국방부가 너무 공감능력이 떨어지게 일을 한 거예요, 이게. 장병들을 위해서 미리미리 집행하고 해야 되는데 너무 나이브하게 일을 한 겁니다."

정책 집행률 문제를 지적하면서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나이브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 충남 서산시태안군

막말

"이 회의장이, 국방위가 김병주 회의장, 회의입니까?"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요구하는 의원에게 모욕적인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 충남 서산시태안군

궤변

"김병주 간사님께서 이거 수령을 거부하셨어요."

상대방이 수령을 거부했다는 명백한 사실 관계를 단언했으나, 이후 확인 후 사과하겠다고 말을 바꾸는 등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을 펼침.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 충남 서산시태안군

막말

"가만히 좀 계세요. 가만히 좀 계시고요."

반복적으로 의원의 발언권을 억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 충남 서산시태안군

궤변

"지금 대통령 주재하의 회의에 참석하는 건 국사가 아닙니까?"

국회 결산 회의 또한 중요한 국사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주재 회의만을 국사로 상정하여 국회의 권위를 폄하하고 장관 불출석을 정당화하려 함.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 충남 서산시태안군

막말

"김병주 간사님 좀 가만히 계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구에 대해 '가만히 계시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 충남 서산시태안군

궤변

"조선총독부의 기념일이다, 그러면 대한민국 국군이 조선총독부에 충성을 하고 그날을 기념한다는 말입니까?"

상대 위원의 비유를 극단적으로 해석하여 논점을 왜곡하고,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있음.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반말하지 마요. 왜 반말해요? 언제 노려봤다고. 나도 반말해?"

상대방의 반말에 대응하여 감정적으로 맞서며 함께 반말을 사용하겠다고 위협함.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진짜 특이하네."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맥락 없이 상대방의 성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수십년 동안 쓰던 청와대를 무슨 날벼락 난 것처럼 버리고 국방부와 합참이라는 우리 국군의 안보와 관련돼서 양대 군정과 군령의 핵심기관이 있는 용산으로 대통령실이 쳐들어온 거예요."

정부 기관의 이전을 '쳐들어왔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과 국가 기관을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가만히 계세요, 좀! 임종득!"

동료 의원을 향해 이름을 직접 부르며 반말 섞인 고함을 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영업사원 1호인 대통령은 도대체 뭘 한 겁니까?"

대통령을 '영업사원 1호'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아니, 묻는 답에나 답변하세요."

답변자의 설명을 가로막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진짜 수준이 왜 이렇게 낮아졌나."

회의 진행 과정에서 동료 의원들의 언행을 두고 '수준이 낮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저를 스토킹하기 위해서 국회의원이 된 것이 아닌지 묻고 싶고요."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 및 질의 방식을 '스토킹'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자제가 아니라 말 조심하십시오, 위원장님."

위원장의 고압적 태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말 조심하라'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