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위원을 하대하는 표현('감히')과 위원회 비하('핫바지'), 극단적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의원의 신분과 출신을 비하하며 '육군의 모욕'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썩어 빠진', '한글 공부가 다르다' 등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이 매우 심함.
공식 석상에서 반말을 사용하고 상대방을 공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감정 조절에 실패하여 위원장과 충돌하고, 상대 의원에게 '스토킹' 운운하는 등 인신공격적 발언을 함.
동료 의원과 상호 반말을 주고받으며 감정적인 충돌을 일으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위원장으로서 중재 역할보다 고압적인 언행('가만히 계시라')을 반복하고, 논리적이지 않은 근거로 장관 불출석을 옹호함.
상대 의원에게 반말과 고함을 사용하는 등 국회 상임위 수준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질의의 목적은 명확함.
전반적으로는 절차를 강조했으나, 초등학생 비유를 통해 동료들을 비하한 점이 부적절함.
상황을 빠르게 정리하려 노력했으나, 위원장의 잘못을 지적하는 방식이 다소 직설적임.
제안설명 과정에서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발언을 수행함.
객관적인 데이터와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군 주거 문제라는 실질적인 현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62점 | 상대 위원을 하대하는 표현('감히')과 위원회 비하('핫바지'), 극단적 비유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6.60점 | 상대 의원의 신분과 출신을 비하하며 '육군의 모욕'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5.67점 | '썩어 빠진', '한글 공부가 다르다' 등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이 매우 심함. | |
| 5.33점 | 공식 석상에서 반말을 사용하고 상대방을 공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4.51점 | 감정 조절에 실패하여 위원장과 충돌하고, 상대 의원에게 '스토킹' 운운하는 등 인신공격적 발언을 함. | |
| 4.05점 | 동료 의원과 상호 반말을 주고받으며 감정적인 충돌을 일으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64점 | 위원장으로서 중재 역할보다 고압적인 언행('가만히 계시라')을 반복하고, 논리적이지 않은 근거로 장관 불출석을 옹호함. | |
| 2.94점 | 상대 의원에게 반말과 고함을 사용하는 등 국회 상임위 수준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2.47점 |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질의의 목적은 명확함. | |
| 1.75점 | 전반적으로는 절차를 강조했으나, 초등학생 비유를 통해 동료들을 비하한 점이 부적절함. | |
| 1.12점 | 상황을 빠르게 정리하려 노력했으나, 위원장의 잘못을 지적하는 방식이 다소 직설적임. | |
| 0.00점 | 제안설명 과정에서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인 발언을 수행함. | |
| 0.00점 | 객관적인 데이터와 시각 자료를 바탕으로 군 주거 문제라는 실질적인 현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노래 부르는 것'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태도로 발언함.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질의를 '우기는 것' 또는 '상상이 풍부한 것'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한기호 의원
궤변
상대 진영의 안보관이나 역사관을 '왜정시대'라는 극단적인 상황에 비유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한기호 의원
막말
소속된 상임위원회와 위원장의 권위를 '핫바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감히'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하대하고 모욕함.
한기호 의원
막말
장관 불출석에 대한 정책적 논쟁 중에 상대 의원의 제스처를 문제 삼아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비난함.
한기호 의원
궤변
장관 출석이라는 본질적인 책임과 민주적 합의의 중요성을 무시하고, 위원장의 직권 결정이라는 형식적 권한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 의원들의 우려 섞인 지적을 '소설을 쓴다'거나 '상상력이 탁월하다'고 비꼬아 표현함으로써, 정책적 논의를 인신공격성 조롱으로 변질시킴.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어거지'와 '코미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임종득 의원
막말
상대 위원에게 훈계조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임종득 의원
궤변
야당의 정부 정책 비판 활동을 '독도를 분쟁지역화하는 행위'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질문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임종득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안규백 의원
막말
교재 내용과 집필진에 대해 '썩어 빠졌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규백 의원
막말
상대방의 문해력이나 지적 능력을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안규백 의원
막말
정책 집행률 문제를 지적하면서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나이브하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를 비하함.
성일종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요구하는 의원에게 모욕적인 뉘앙스의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성일종 의원
궤변
상대방이 수령을 거부했다는 명백한 사실 관계를 단언했으나, 이후 확인 후 사과하겠다고 말을 바꾸는 등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을 펼침.
성일종 의원
막말
반복적으로 의원의 발언권을 억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성일종 의원
궤변
국회 결산 회의 또한 중요한 국사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 주재 회의만을 국사로 상정하여 국회의 권위를 폄하하고 장관 불출석을 정당화하려 함.
성일종 의원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이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구에 대해 '가만히 계시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성일종 의원
궤변
상대 위원의 비유를 극단적으로 해석하여 논점을 왜곡하고, 상대의 의도를 부정적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의 성격이 있음.
부승찬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반말에 대응하여 감정적으로 맞서며 함께 반말을 사용하겠다고 위협함.
부승찬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도중 맥락 없이 상대방의 성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범계 의원
막말
정부 기관의 이전을 '쳐들어왔다'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과 국가 기관을 모욕하는 뉘앙스를 풍김.
박범계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이름을 직접 부르며 반말 섞인 고함을 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병주 의원
막말
대통령을 '영업사원 1호'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김병주 의원
막말
답변자의 설명을 가로막으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로 발언함.
김병주 의원
막말
회의 진행 과정에서 동료 의원들의 언행을 두고 '수준이 낮다'며 공개적으로 비하함.
김병주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의정 활동 및 질의 방식을 '스토킹'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함.
김병주 의원
막말
위원장의 고압적 태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말 조심하라'는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