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합동참모본부|국군수송사령부|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국군심리전단|사이버작전사령부|국군지휘통신사령부|합동군사대학교|육군미사일전략사령부|드론작전사령부|전략사령부 (2024. 10. 1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6.51점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극단적 단어 선택과 기관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5.08점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자신의 발언에 대한 책임 회피성 논리를 펼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3.84점

국가 기관의 수장에게 사용할 수 없는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3.74점

안보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과정에서 '저속하다'는 등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65점

비하적 표현('인간 고정대')을 사용하고, 답변자에게 '위증'을 언급하며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3.36점

사실 관계 확인을 넘어 군 관계자들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3.00점

절차적 문제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입을 틀어막는다'는 식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34점

의혹 제기 과정에서 '처박혀 있다', '조작이다' 등 매우 강하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면서도 단호하게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1.00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1.00점

논리적으로 상황 인식을 질문하고 답변을 끌어내려 했으며, 품격을 유지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0.96점

모호한 답변에 대해 끈질기게 논리적으로 추궁하여 명확한 답변을 끌어냄.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94점

회의 진행 중 야당 위원들과 마찰이 있었으나, 대체로 절차에 따라 회의를 운영하려 노력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0.86점

정치적 쟁점을 다루었으나,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군의 대응 방안을 논의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56점

군사적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제시하며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6.51점 정치적 편향성이 강한 극단적 단어 선택과 기관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5.08점 질의 과정에서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자신의 발언에 대한 책임 회피성 논리를 펼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3.84점 국가 기관의 수장에게 사용할 수 없는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3.74점 안보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과정에서 '저속하다'는 등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65점 비하적 표현('인간 고정대')을 사용하고, 답변자에게 '위증'을 언급하며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3.36점 사실 관계 확인을 넘어 군 관계자들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3.00점 절차적 문제에 대해 항의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에게 '입을 틀어막는다'는 식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34점 의혹 제기 과정에서 '처박혀 있다', '조작이다' 등 매우 강하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면서도 단호하게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1.00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1.00점 논리적으로 상황 인식을 질문하고 답변을 끌어내려 했으며, 품격을 유지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0.96점 모호한 답변에 대해 끈질기게 논리적으로 추궁하여 명확한 답변을 끌어냄.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94점 회의 진행 중 야당 위원들과 마찰이 있었으나, 대체로 절차에 따라 회의를 운영하려 노력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0.86점 정치적 쟁점을 다루었으나,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하며 군의 대응 방안을 논의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56점 군사적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제시하며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막말

"요새 합참이 국방부의 홍보 기관입니까? 심리전도 이렇게 저속하게 합니까? ... 저는 이렇게 저속한…… 북한은 그렇지 않습니까, 늘 그래 왔어요. 그런 저속한 말에 왜 똑같이 저속하게 대응을 합니까?"

합참의 대북 심리전 활동을 '저속하다'는 표현을 반복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가 기관의 공식 활동에 대해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막말

"의장이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민간인인 저도 아는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직무 능력을 민간인과 비교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강원도하고 무슨 원수 지었어요, 의장님?"

행정적/군사적 절차로 인한 갈등을 개인적인 원한 관계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모욕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여러분들이 군복을 입고 계급장을 단 복장이 자랑스럽다면 어떻게 사실을 은폐하고 거짓말합니까? ... 정치권에 휘둘려서 거짓말이나 하고 숨기기나 하고 그게 군인입니까?"

상대방의 직업적 명예와 정체성을 비하하며, 군인으로서의 자격을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이걸 의장님이 해군이라서 그런 거 아니에요? 의장님이 육군이면 이것 검토하시는 거 아니에요?"

정책적 판단 문제를 개인의 출신 군종(해군) 탓으로 돌리며, 특정 군종에 대한 편견을 바탕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인간 고정대 들어 보셨나요? ... 우리 군인들이 고정대가 됐네요. 안돼 보이지요?"

국군의 날 행사 중인 장병들의 모습을 '인간 고정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군인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만약에 편서풍이 불어서 송진이나 산불이 나면 우리도 북한의 묘향산, 금강산을 타격해서 불을 지르겠다는 겁니까?"

군사적 조치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며,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가정을 통해 상대방의 답변을 희화화하고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가만히 좀 있어요! 듣고 있어요, 좀! ... 뭐 어째?"

합참의장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가만히 좀 있으라'거나 '뭐 어째'와 같은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나도 알고 너도 알고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데 왜 의장님만 모르십니까?"

상대방의 인지 능력을 비하하며 '모두가 아는 사실을 혼자만 모른다'는 식으로 몰아세우는 모욕적 표현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궤변

"이런 부분을 합참이 간과하게 되면 결국은 전쟁광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남북이 다."

군이 전쟁광으로 비쳐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명했음에도, 이후 합참의장이 이에 대해 반응하자 본인은 전쟁광이라고 규정한 적이 없다며 자신의 발언 취지를 부정하고 논점을 흐리는 모순된 태도를 보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단어를 가지고 그렇게 말싸움하자는 겁니까? ... 이것은 지금 싸우자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합참의장을 상대로 '말싸움', '싸우자는 얘기'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이게 190명의 편성을 가지고 3성 장군 그다음에 2성 장군 그다음 준장 세 분, 좀 떳떳해지시지요."

상대방인 전략사령관에게 '떳떳해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확인도 안 하고 그렇게 입부터 틀어막아요, 그래?"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입을 틀어막는다'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은 윤 정권이 들어와서 문재인 정부 죽이기 첫 번째 프로젝트로 보여요. ... 검찰의 칼로 죽이기를 하는 거지요."

특정 정부와 기관을 향해 '죽이기', '칼'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비난을 쏟아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합참이 왜 이 모양이에요, 최첨단의……"

영상 자료 재생 문제라는 기술적 상황을 이유로 국가 안보 핵심 기관인 합참 전체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확인된 바가 없기는, 그 당시에 국방부가 발표를 다 하고 했는데 무슨 확인된 발표가 없습니까? 모른다 하세요, 그러면."

상대방의 답변을 비꼬는 말투로 무시하며, 전문성을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을

막말

"아니, 이것 사회적인 이슈인데 합참의장이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하면 어떻게 해요?"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