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제출 요구라는 정당한 권한 행사를 넘어, '사기극' 등의 극단적 표현과 조롱 섞인 발언으로 정쟁을 유도함.
Session Analysis
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한국전력거래소|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한국원자력환경공단|한전KDN주식회사|한전KPS주식회사|한전원자력연료주식회사|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한국남동발전주식회사|한국중부발전주식회사|한국서부발전주식회사|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한국동서발전주식회사|한전MCS㈜ (2024. 10.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의원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부정 의혹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유신정권'과 같은 과격한 비유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발언을 함.
지역구 현안에 대해 강하게 질의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질의였음.
절차 준수를 강조했으나 다소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말투를 사용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에 대해 '소름 끼친다', '배설' 등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했으나, 특정 위원에게 약간의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짧은 발언이었으며, 용어 사용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함.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요구함.
전력 수급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언론 보도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질의함.
경제성평가지침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날카롭게 지적함.
재생에너지 계통 접속 문제에 대해 논리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질의함.
원전 안전 및 불일치 품목 문제를 구체적인 통계와 함께 논리적으로 지적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50점 | 자료 제출 요구라는 정당한 권한 행사를 넘어, '사기극' 등의 극단적 표현과 조롱 섞인 발언으로 정쟁을 유도함. | |
| 6.00점 | 상대 의원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4.00점 | 부정 의혹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유신정권'과 같은 과격한 비유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발언을 함. | |
| 3.00점 | 지역구 현안에 대해 강하게 질의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질의였음. | |
| 3.00점 | 절차 준수를 강조했으나 다소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말투를 사용함. | |
| 2.60점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에 대해 '소름 끼친다', '배설' 등 매우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35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려 노력했으나, 특정 위원에게 약간의 냉소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짧은 발언이었으며, 용어 사용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함. | |
| 1.00점 |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요구함. | |
| 1.00점 | 전력 수급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언론 보도와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질의함. | |
| 1.00점 | 경제성평가지침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날카롭게 지적함. | |
| 1.00점 | 재생에너지 계통 접속 문제에 대해 논리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질의함. | |
| 1.00점 | 원전 안전 및 불일치 품목 문제를 구체적인 통계와 함께 논리적으로 지적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진욱 의원
막말
회의의 본질과 무관한 인명을 언급하며 상대 진영을 자극하고 조롱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발언임.
정진욱 의원
막말
정부의 정책 성과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정진욱 의원
궤변
특정 자료의 제출 거부 상황을 정권 전체의 조직적인 은폐 매뉴얼이 있다는 식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성민 의원
막말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통해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감을 주려는 의도가 보임.
박성민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정책적 반박이 아닌, 상대의 자격을 문제 삼는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김원이 의원
막말
상대방의 표정을 '소름 끼친다'고 비하하고, 발언 행위를 '배설'이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묘사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교흥 의원
막말
특정 업체의 품목 지정 문제를 지적하며 '유신정권'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고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