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를 통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Session Analysis
국립대학법인서울대학교|국립대학법인인천대학교|한국방송통신대학교|서울과학기술대학교|한국교원대학교|경인교육대학교|한경국립대학교|한국체육대학교|서울대학교병원|서울대학교치과병원 (2024. 10. 1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의 목적은 정당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정감사 증인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사안에 대해 반복적으로 '모른다'며 회피하는 관료적 태도를 보임.
비극적인 사건을 정치적 조롱의 소재로 활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발언을 함.
높은 수준의 정치를 언급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학력 세탁'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순된 태도를 보임.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상대 의원과 날 선 공방을 주고받으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동료 의원에게 고성을 지르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질의 시작 전 과도한 정치적 수사와 개인적 견해를 길게 나열하여 효율성이 떨어짐.
다소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대학의 책무를 강조함.
정책 논의보다 정치적 대립 상황에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적 근거와 타 대학 사례를 비교 분석하여 매우 논리적으로 질의함.
논리적 근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의 바르게 질의를 수행함.
위원장으로서 강한 어조로 조치를 요구했으나, 회의 진행의 목적에 부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98점 | 비유를 통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52점 | 질의의 목적은 정당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37점 | 국정감사 증인임에도 불구하고 주요 사안에 대해 반복적으로 '모른다'며 회피하는 관료적 태도를 보임. | |
| 4.20점 | 비극적인 사건을 정치적 조롱의 소재로 활용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발언을 함. | |
| 4.00점 | 높은 수준의 정치를 언급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학력 세탁'과 같은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순된 태도를 보임. | |
| 4.00점 |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 |
| 3.92점 | 상대 의원과 날 선 공방을 주고받으며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3.12점 | 논쟁 과정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동료 의원에게 고성을 지르는 등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2.50점 | 질의 시작 전 과도한 정치적 수사와 개인적 견해를 길게 나열하여 효율성이 떨어짐. | |
| 1.92점 | 다소 공격적인 어조가 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대학의 책무를 강조함. | |
| 1.82점 | 정책 논의보다 정치적 대립 상황에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00점 | 법적 근거와 타 대학 사례를 비교 분석하여 매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논리적 근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의 바르게 질의를 수행함. | |
| 0.63점 | 위원장으로서 강한 어조로 조치를 요구했으나, 회의 진행의 목적에 부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지영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이 발언하는 상황에서 고성을 지르며 강압적으로 입을 막으려 한 무례한 표현임.
백승아 의원
막말
성추행 의혹과 관련하여 '더듬다'라는 표현을 중의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막말
상대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변하자, 이를 비꼬며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백승아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박성준 의원
막말
공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대학 총장과 교수 사이의 관계를 학문적·행정적 관계가 아닌 '힘'의 논리로 접근하여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공격적인 표현임.
박성준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의 사회적 영향력이 사라졌음을 비속어 섞인 표현('끈 떨어졌다')으로 언급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박성민 의원
궤변
처음에는 무상교육 예산 삭감 주장에 대해 '전혀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정했으나, 이후 국고 예산 삭감 사실을 인정하며 말을 바꾸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김준혁 의원
막말
특정 교육 과정(EMBA)과 이를 이수한 사람들을 '학력 세탁'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이는 정책적 비판을 넘어 해당 과정의 가치와 수강생들을 모욕하는 표현에 해당함.
김민전 의원
막말
상대 진영 인물 주변의 사망 사건을 정치적 공격의 수단으로 삼아 비꼬는 방식으로 표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