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개판')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위원장의 외모/표정을 비하하며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야당 대표에 대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무례한 언행을 일삼음.
상대 위원에게 반말 섞인 고성을 지르고, 공천 관련 인신공격을 통해 논점을 회피함.
대통령에 대해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상대측을 조롱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사실관계에 기반하지 않은 위헌 주장을 펼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전반적으로 회의를 조율했으나, '작정하고 나오셨다'는 식의 비아냥거리는 표현으로 오해를 살 만한 발언을 함.
강한 정치적 수사('입법 쿠데타' 등)를 사용했으나, 간사로서의 의견 개진 범위 내에 있음.
강한 어조로 불만을 표시했으나, 대체로 절차적 문제와 협치에 대한 논리적 주장을 펼침.
상대측의 모순을 팩트 중심으로 지적하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상대방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려 노력함.
공격적인 논조는 있으나 외부 자료(칼럼)를 근거로 논리적인 비판을 전개함.
국정감사의 본연의 기능과 증인 채택의 논리를 차분하고 명확하게 설명함.
전례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비속어('개판')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위원장의 외모/표정을 비하하며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8.00점 | 야당 대표에 대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위원장에게 무례한 언행을 일삼음. | |
| 8.00점 | 상대 위원에게 반말 섞인 고성을 지르고, 공천 관련 인신공격을 통해 논점을 회피함. | |
| 4.00점 | 대통령에 대해 격식 없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 |
| 4.00점 |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상대측을 조롱하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사실관계에 기반하지 않은 위헌 주장을 펼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 |
| 2.63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조율했으나, '작정하고 나오셨다'는 식의 비아냥거리는 표현으로 오해를 살 만한 발언을 함. | |
| 2.36점 | 강한 정치적 수사('입법 쿠데타' 등)를 사용했으나, 간사로서의 의견 개진 범위 내에 있음. | |
| 2.00점 | 강한 어조로 불만을 표시했으나, 대체로 절차적 문제와 협치에 대한 논리적 주장을 펼침. | |
| 2.00점 | 상대측의 모순을 팩트 중심으로 지적하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발언함. | |
| 2.00점 | 상대방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려 노력함. | |
| 1.93점 | 공격적인 논조는 있으나 외부 자료(칼럼)를 근거로 논리적인 비판을 전개함. | |
| 1.00점 | 국정감사의 본연의 기능과 증인 채택의 논리를 차분하고 명확하게 설명함. | |
| 1.00점 | 전례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궤변
다른 위원이 합헌 결정 사례가 있음을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논리적 근거 없이 위헌성을 주장하며 절차의 무용성을 강조함.
임이자 의원
막말
상대방의 판단 능력을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함.
임이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공천 과정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자신의 정당성을 강조하기 위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이자 의원
막말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을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임이자 의원
궤변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이라는 논의 주제에서 벗어나, 상대 의원의 공천 방식을 문제 삼아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의 오류를 범함.
임이자 의원
막말
상대방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김정재 의원
막말
위원장의 표정을 근거로 주관적인 비난을 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정재 의원
막말
국회 운영 상황을 '개판'이라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비하하며 품격을 떨어뜨림.
김성회 의원
막말
상대 당의 증인 신청 취지를 '가족사진 찍기' 등으로 비유하며 조롱하고 희화화함.
고민정 의원
막말
대통령의 이름을 공식 석상에서 격식 없이 지칭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강승규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야당 대표의 이름을 비하하는 어조('~이가')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승규 의원
막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태도를 '즐기고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