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를 '괴물'로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과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안건과 무관한 정치적 공격을 반복하고, 북한 비유나 사유화 언급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 언행을 빈번하게 함.
회의 진행 권한을 이용해 상대방의 발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형평성 문제를 제기한 점은 타당하나, 감정적인 대응과 논쟁 지속으로 인해 회의 진행을 지연시킨 측면이 있음.
상대방을 향해 '무기 삼아' 등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강한 어조로 반대 의견을 피력하며 '적반하장' 등 감정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동료 의원을 향해 비꼬는 식의 냉소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자신의 피해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의 부적절한 행동을 지적하고 논리적으로 찬성 근거를 제시함.
목격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진술하며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판단을 명확히 밝힘.
안건에 집중했으나, 상대 위원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한 짧은 발언 위주로 참여하여 부적절함이 없음.
인력 배치의 부적절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감사 요구의 필요성을 법적, 사실적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설명함.
감정적 대응 없이 의사진행 절차에 대한 합리적인 제안을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67점 | 공직자를 '괴물'로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과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 |
| 7.04점 | 안건과 무관한 정치적 공격을 반복하고, 북한 비유나 사유화 언급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 언행을 빈번하게 함. | |
| 4.27점 | 회의 진행 권한을 이용해 상대방의 발언권을 과도하게 제한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4.02점 | 형평성 문제를 제기한 점은 타당하나, 감정적인 대응과 논쟁 지속으로 인해 회의 진행을 지연시킨 측면이 있음. | |
| 3.10점 | 상대방을 향해 '무기 삼아' 등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2.67점 | 강한 어조로 반대 의견을 피력하며 '적반하장' 등 감정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 |
| 2.17점 | 동료 의원을 향해 비꼬는 식의 냉소적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2.00점 | 자신의 피해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의 부적절한 행동을 지적하고 논리적으로 찬성 근거를 제시함. | |
| 2.00점 | 목격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진술하며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판단을 명확히 밝힘. | |
| 1.75점 | 안건에 집중했으나, 상대 위원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 |
| 1.00점 |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한 짧은 발언 위주로 참여하여 부적절함이 없음. | |
| 1.00점 | 인력 배치의 부적절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감사 요구의 필요성을 법적, 사실적 근거를 들어 차분하게 설명함. | |
| 0.83점 | 감정적 대응 없이 의사진행 절차에 대한 합리적인 제안을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궤변
특정 증인의 국회 모욕죄 고발 여부를 결정하는 안건 토론에서 대통령의 지지율, '데드덕', '김건희 왕국' 등 안건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정치적 비난을 쏟아내며 논점을 이탈함.
황정아 의원
막말
특정 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한 표현임.
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자격을 부정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퇴장을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형두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인 탄핵소추를 '적반하장'이라는 부정적인 성어에 빗대어 공격적으로 표현함.
최형두 의원
궤변
YTN의 설립 배경에 대해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여 논거를 왜곡함 (이후 노종면 위원에 의해 정정됨).
이상휘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주장을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으로, 동료 의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비하 발언임.
이상휘 의원
궤변
상대방이 제기한 '공포감 조성'이라는 구체적인 문제 제기를 시대적 배경을 근거로 단순 치부하며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꼬는 태도로 회피함.
박충권 의원
막말
회의 진행 과정에서 자신의 발언이 제지당하자 민주주의 국가의 국회 회의 상황을 북한에 비유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충권 의원
막말
안건에 대한 찬반 토론 중에 갑자기 타 정치인과 위원장의 개인적 자질을 공격하며 '사유화'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정훈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이 과거의 트라우마와 고통을 호소하며 자제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수용하기보다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반응을 보임.
김현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이나 정부 관계자를 '쫓아내는 데 급급했던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