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환경부|기상청 (2024. 10.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8.00점

동료 의원에게 '말 조심해'와 같은 고압적인 명령조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4.07점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타 위원의 발언권을 침해하며 회의 흐름을 끊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4.00점

장관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1.68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고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1.57점

정치적으로 민감한 표현('윤건희 정부' 등)을 사용하여 갈등을 유발했으나, 질의의 본질은 절차적 정당성에 집중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1.41점

질의 과정에서 '하겠다는 겁니까, 말겠다는 겁니까'와 같이 다소 공격적인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38점

영상과 논문 등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1.29점

정부 문서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민 소통 부족과 대표성 결여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25점

강한 어조로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통계적 근거에 기반한 비판이었으며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8점

정부의 수동적인 태도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해외 사례 벤치마킹 등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함.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1.00점

타 기업의 사례를 들어 증인의 책임감을 촉구하는 품격 있는 설득 방식을 보여줌.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00점

실물 자료를 제시하며 문제점을 명확히 짚어내고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82점

회의 진행자로서 증인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신문을 유도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77점

법리적 허점과 환경 문제를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지적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0.76점

기업의 책무와 환경 관리의 투명성 문제를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50점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공공기관의 기강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8.00점 동료 의원에게 '말 조심해'와 같은 고압적인 명령조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4.07점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타 위원의 발언권을 침해하며 회의 흐름을 끊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4.00점 장관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1.68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고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1.57점 정치적으로 민감한 표현('윤건희 정부' 등)을 사용하여 갈등을 유발했으나, 질의의 본질은 절차적 정당성에 집중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1.41점 질의 과정에서 '하겠다는 겁니까, 말겠다는 겁니까'와 같이 다소 공격적인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38점 영상과 논문 등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1.29점 정부 문서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민 소통 부족과 대표성 결여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25점 강한 어조로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통계적 근거에 기반한 비판이었으며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8점 정부의 수동적인 태도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해외 사례 벤치마킹 등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함.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1.00점 타 기업의 사례를 들어 증인의 책임감을 촉구하는 품격 있는 설득 방식을 보여줌.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1.00점 실물 자료를 제시하며 문제점을 명확히 짚어내고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82점 회의 진행자로서 증인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신문을 유도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77점 법리적 허점과 환경 문제를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지적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0.76점 기업의 책무와 환경 관리의 투명성 문제를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50점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공공기관의 기강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궤변

"그게 어떻게, 자꾸 둔갑을 시켜 가지고 김건희 여사의 어떤 개인적…… 아니, 그 땅이 김건희 여사를 위한 땅입니까, 김건희 여사 혼자만 보라는 정원입니까? 대한민국 어린이들 생태교육관을 만든 거지 않습니까?"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위법성과 문서 부재라는 핵심 지적을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이라는 결과론적 명분으로 덮으려 하며 논점을 회피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그거는 정말로 뻔뻔한 겁니다."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라는 인격 모독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사랑하시는 아드님들, 따님들 그런 데 근무시키라고 보내겠어요? 아닐 거란 말입니다."

기업의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자녀를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민생국감 합시다, 민생국감. 진짜 너무하시네. 서울 어린이들한테 그거 한 게 뭐가 잘못됐다고 계속 그것만 해요?"

다른 위원이 발언권을 가지고 질의하는 도중에 무단으로 끼어들어 상대의 질의 취지를 비하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궤변

"제인 구달이 오고 나서 우리나라의 바뀐 제도가 뭔지 아세요, 가장 급격하게 바뀐 게? ... 개식용이 굉장히... 제인 구달이 오면서 어린이들이 이 부분에 대한, 청소년들이 이 부분에 대한 확고한 인식을 한 거지요."

특정 인물의 방문과 개 식용 금지 법제화라는 복잡한 사회적·법적 과정을 단순하게 연결 지어, 사업의 정당성을 부여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막말

"안 읽어 보셨어요? 꾸준한 독서를 하기 바랍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지적 수준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궤변

"쌍욕을 하면서 국감 하세요, 그러면. 똑같은 거 아닙니까?"

호칭 문제에 대한 논쟁을 '쌍욕'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상대방의 주장을 무논리한 것으로 몰아가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무슨 놈의 국민적 평가가 이루어져요? ... 말 조심해!"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무슨 놈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말 조심해'라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