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에게 '말 조심해'와 같은 고압적인 명령조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타 위원의 발언권을 침해하며 회의 흐름을 끊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장관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고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정치적으로 민감한 표현('윤건희 정부' 등)을 사용하여 갈등을 유발했으나, 질의의 본질은 절차적 정당성에 집중함.
질의 과정에서 '하겠다는 겁니까, 말겠다는 겁니까'와 같이 다소 공격적인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영상과 논문 등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정부 문서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민 소통 부족과 대표성 결여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강한 어조로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통계적 근거에 기반한 비판이었으며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함.
정부의 수동적인 태도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해외 사례 벤치마킹 등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함.
타 기업의 사례를 들어 증인의 책임감을 촉구하는 품격 있는 설득 방식을 보여줌.
실물 자료를 제시하며 문제점을 명확히 짚어내고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회의 진행자로서 증인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신문을 유도함.
법리적 허점과 환경 문제를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지적함.
기업의 책무와 환경 관리의 투명성 문제를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공공기관의 기강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동료 의원에게 '말 조심해'와 같은 고압적인 명령조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 |
| 4.07점 |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타 위원의 발언권을 침해하며 회의 흐름을 끊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4.00점 | 장관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68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고 다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
| 1.57점 | 정치적으로 민감한 표현('윤건희 정부' 등)을 사용하여 갈등을 유발했으나, 질의의 본질은 절차적 정당성에 집중함. | |
| 1.41점 | 질의 과정에서 '하겠다는 겁니까, 말겠다는 겁니까'와 같이 다소 공격적인 표현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38점 | 영상과 논문 등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29점 | 정부 문서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민 소통 부족과 대표성 결여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25점 | 강한 어조로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통계적 근거에 기반한 비판이었으며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8점 | 정부의 수동적인 태도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해외 사례 벤치마킹 등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함. | |
| 1.00점 | 타 기업의 사례를 들어 증인의 책임감을 촉구하는 품격 있는 설득 방식을 보여줌. | |
| 1.00점 | 실물 자료를 제시하며 문제점을 명확히 짚어내고 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0.82점 | 회의 진행자로서 증인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신문을 유도함. | |
| 0.77점 | 법리적 허점과 환경 문제를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지적함. | |
| 0.76점 | 기업의 책무와 환경 관리의 투명성 문제를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0.50점 |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공공기관의 기강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궤변
사업 추진 과정의 절차적 위법성과 문서 부재라는 핵심 지적을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이라는 결과론적 명분으로 덮으려 하며 논점을 회피함.
임이자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뻔뻔하다'라는 인격 모독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이자 의원
막말
기업의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자녀를 언급하며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이자 의원
막말
다른 위원이 발언권을 가지고 질의하는 도중에 무단으로 끼어들어 상대의 질의 취지를 비하하고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형동 의원
궤변
특정 인물의 방문과 개 식용 금지 법제화라는 복잡한 사회적·법적 과정을 단순하게 연결 지어, 사업의 정당성을 부여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형동 의원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을 대상으로 지적 수준을 비하하거나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형동 의원
궤변
호칭 문제에 대한 논쟁을 '쌍욕'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상대방의 주장을 무논리한 것으로 몰아가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위상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무슨 놈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말 조심해'라며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