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으로 고성을 지르며 사과를 강요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과거의 극단적 사례를 끌어와 특정 집단을 비하하고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상대 의원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비꼬는 태도를 보이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특정 위원에게 '가만 있으라'는 식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비유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초반에 간사에게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이후에는 논리적으로 문제 제기를 수행함.
해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경찰의 인식 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짧고 명확하게 자신의 주장을 전달함.
정치적 비판 수위는 높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회의의 본래 목적(예산안 심의)을 강조하며 효율적인 진행을 요청하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양측의 입장을 모두 고려한 중재안과 본질적인 고민을 제시함.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경찰청장의 대응에 대해 논리적으로 비판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52점 | 지속적으로 고성을 지르며 사과를 강요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6.00점 | 과거의 극단적 사례를 끌어와 특정 집단을 비하하고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 |
| 5.89점 |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 |
| 4.00점 | 상대 의원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비꼬는 태도를 보이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3.19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특정 위원에게 '가만 있으라'는 식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00점 | 상대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3.00점 |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비유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초반에 간사에게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이후에는 논리적으로 문제 제기를 수행함. | |
| 2.00점 | 해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2.00점 | 경찰의 인식 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짧고 명확하게 자신의 주장을 전달함. | |
| 2.00점 | 정치적 비판 수위는 높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2.00점 | 회의의 본래 목적(예산안 심의)을 강조하며 효율적인 진행을 요청하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양측의 입장을 모두 고려한 중재안과 본질적인 고민을 제시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경찰청장의 대응에 대해 논리적으로 비판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달희 의원
궤변
현재의 집회 상황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과거의 특정 사건(죽창)을 언급하며 특정 단체에 대한 부정적인 낙인을 찍고, 이를 현재 상황과 억지로 연결하여 일반화함.
이광희 의원
막말
국가 기관의 수장인 경찰청장을 향해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고 모욕함.
용혜인 의원
막말
경찰의 공권력 집행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개'라는 표현이 포함된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행위를 비하적으로 묘사함.
신정훈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던 중, 이의를 제기하는 조은희 위원에게 '가만 있으라'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김종양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조용히 하라'거나 '툭툭 튀어 나오느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