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위원회 제10차 (2024. 11. 1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6.52점

지속적으로 고성을 지르며 사과를 강요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0점

과거의 극단적 사례를 끌어와 특정 집단을 비하하고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5.89점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4.00점

상대 의원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비꼬는 태도를 보이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3.19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특정 위원에게 '가만 있으라'는 식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3.00점

상대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3.00점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비유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00점

초반에 간사에게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이후에는 논리적으로 문제 제기를 수행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0점

해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0점

경찰의 인식 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짧고 명확하게 자신의 주장을 전달함.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0점

정치적 비판 수위는 높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0점

회의의 본래 목적(예산안 심의)을 강조하며 효율적인 진행을 요청하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1.00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양측의 입장을 모두 고려한 중재안과 본질적인 고민을 제시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경찰청장의 대응에 대해 논리적으로 비판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6.52점 지속적으로 고성을 지르며 사과를 강요하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0점 과거의 극단적 사례를 끌어와 특정 집단을 비하하고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5.89점 동료 의원에게 '조용히 하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4.00점 상대 의원의 무례함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비꼬는 태도를 보이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3.19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나, 특정 위원에게 '가만 있으라'는 식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3.00점 상대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3.00점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비유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00점 초반에 간사에게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이후에는 논리적으로 문제 제기를 수행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0점 해외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0점 경찰의 인식 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짧고 명확하게 자신의 주장을 전달함.
이상식 의원 사진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갑
2.00점 정치적 비판 수위는 높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이성권 의원 사진
이성권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갑
2.00점 회의의 본래 목적(예산안 심의)을 강조하며 효율적인 진행을 요청하는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김상욱 의원 사진
김상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남구갑
1.00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양측의 입장을 모두 고려한 중재안과 본질적인 고민을 제시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사실 관계를 바탕으로 경찰청장의 대응에 대해 논리적으로 비판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저도 한번 따라 해 봤습니다, 이광희 위원님 평소 하시는 대로."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민주노총이 옛날 같은, 예전에 우리 죽창으로 버스를 뒤집던 그런 모습을 연상케 하는 첫 번째……"

현재의 집회 상황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과거의 특정 사건(죽창)을 언급하며 특정 단체에 대한 부정적인 낙인을 찍고, 이를 현재 상황과 억지로 연결하여 일반화함.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왜 조지호 청장이 뭔데 학교를 침탈해 가지고 학생들을 잡아갑니까?"

국가 기관의 수장인 경찰청장을 향해 '뭔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낮잡아 보고 모욕함.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했는데요."

경찰의 공권력 집행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개'라는 표현이 포함된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행위를 비하적으로 묘사함.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나주시화순군

막말

"가만 있으세요."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던 중, 이의를 제기하는 조은희 위원에게 '가만 있으라'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의창구

막말

"좀 조용히 하세요. 제가 이야기하고 있어요. 지금 위원이 질의하는데 그렇게 툭툭 튀어 나오기로 돼 있습니까?"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 도중 말을 끊으며 '조용히 하라'거나 '툭툭 튀어 나오느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