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과 위원장 대행에게 '입 닫아', '갑질 간사'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퍼부어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 대행을 무시하는 발언과 고함을 통해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상대 조직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회의 맥락과 무관한 정치적 비유를 반복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보다는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가 주를 이루어 회의 진행의 효율성을 저해함.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마지막에 후보자에게 사퇴를 종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비하 닉네임 사용 및 강압적인 말투로 후보자를 몰아세우는 등 공격성이 매우 강함.
강하게 추궁하는 모습이 있으나, 법적 근거와 서면 답변 내용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공격적인 질문 방식이 있으나 대체로 정책과 법률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후보자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날카롭지만 품격 있게 질의함.
질문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날카로우나, 청문회라는 맥락 내에서 논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질의함.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였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여야를 떠나 공영방송의 재정 안정화라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예의를 갖춤.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동료 의원과 위원장 대행에게 '입 닫아', '갑질 간사'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퍼부어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08점 | 위원장 대행을 무시하는 발언과 고함을 통해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6.28점 | 상대 조직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회의 맥락과 무관한 정치적 비유를 반복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85점 | 질의보다는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가 주를 이루어 회의 진행의 효율성을 저해함. | |
| 4.80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마지막에 후보자에게 사퇴를 종용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3.91점 | 비하 닉네임 사용 및 강압적인 말투로 후보자를 몰아세우는 등 공격성이 매우 강함. | |
| 2.51점 | 강하게 추궁하는 모습이 있으나, 법적 근거와 서면 답변 내용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2.40점 | 공격적인 질문 방식이 있으나 대체로 정책과 법률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00점 | 후보자의 논리적 모순을 정확히 짚어내며 날카롭지만 품격 있게 질의함. | |
| 2.00점 | 질문 방식이 매우 공격적이고 날카로우나, 청문회라는 맥락 내에서 논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질의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였으며,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여야를 떠나 공영방송의 재정 안정화라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예의를 갖춤.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 진영에 대한 비판을 넘어 '한 개도 대 봐라'와 같은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비난을 쏟아냄.
최민희 의원
궤변
후보자의 주식 거래 IP 주소 제출 여부를 논의하는 엄중한 청문회 상황에서, 갑자기 김건희 여사의 디올 파우치 사건을 언급하며 맥락에 전혀 맞지 않는 억지 비유를 함.
최민희 의원
막말
자료 제출 지연에 대해 답변하는 관계자 및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막말
참고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초록은 동색'이라는 표현과 '영혼 교류'라는 비아냥거림을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막말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은 참고인에게 '장난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막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가만두지 않겠다', '죽이겠다'와 같은 위협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적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정훈 의원
막말
회의 중 발생한 갈등 상황에서 '두들겨 패 놓고'라는 비속어 섞인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박정훈 의원
막말
정당한 권한을 가지고 대행 업무를 수행 중인 위원장 대행의 자격을 무시하고 배제하려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박정훈 의원
막말
위원장 대행의 중재 발언을 비꼬며 상대방의 역할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노종면 의원
막말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의 자질을 비하하며,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에게 사퇴를 종용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김현 의원
막말
공식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후보자의 성명이나 직함 대신 비하하는 의미가 담긴 닉네임을 사용하여 상대를 폄하함.
김장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이자 위원장 대행에게 극도로 무례한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김장겸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 대행(간사)에게 '갑질'이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워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