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1차 (2024. 12. 1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문대림 의원 사진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9.36점

대통령을 '정신병자', '5살' 등으로 지칭하며 국회 회의장에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수준의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김선교 의원 사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7.50점

현안과 무관한 질문으로 논점을 흐리는 궤변을 늘어놓았으며, 동료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윤준병 의원 사진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6.85점

'종범', '부역자'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덕흠 의원 사진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6.00점

초반에는 정중했으나, 질의 과정에서 장관의 개인적 역량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전종덕 의원 사진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5.08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을 '부역자' 등으로 지칭하는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주철현 의원 사진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5.00점

상대방을 희화화하는 비하적 표현('뻐끔뻐끔')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삼석 의원 사진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4.94점

비속어를 섞어 사용하고 장관과 차관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보임.

송옥주 의원 사진
송옥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

4.00점

상대방이 '짰다'거나 '우롱한다'는 식의 추측성 공격을 가했으나 질의의 목적은 분명함.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3.63점

상대방의 인성을 비하하고 피의자가 될 수 있다는 식의 위협적 발언을 하여 부적절함.

이원택 의원 사진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3.48점

상대 의원과 격렬하게 충돌하며 감정적인 대응과 위협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음.

어기구 의원 사진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3.15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 대해 '괴물'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논리적인 추궁과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통해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정희용 의원 사진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1.00점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질의하며, 품격 있고 논리적인 발언을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문대림 의원 사진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9.36점 대통령을 '정신병자', '5살' 등으로 지칭하며 국회 회의장에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수준의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김선교 의원 사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 여주시양평군
7.50점 현안과 무관한 질문으로 논점을 흐리는 궤변을 늘어놓았으며, 동료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윤준병 의원 사진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
6.85점 '종범', '부역자'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덕흠 의원 사진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6.00점 초반에는 정중했으나, 질의 과정에서 장관의 개인적 역량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전종덕 의원 사진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5.08점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을 '부역자' 등으로 지칭하는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주철현 의원 사진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5.00점 상대방을 희화화하는 비하적 표현('뻐끔뻐끔')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삼석 의원 사진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4.94점 비속어를 섞어 사용하고 장관과 차관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보임.
송옥주 의원 사진
송옥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
4.00점 상대방이 '짰다'거나 '우롱한다'는 식의 추측성 공격을 가했으나 질의의 목적은 분명함.
문금주 의원 사진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3.63점 상대방의 인성을 비하하고 피의자가 될 수 있다는 식의 위협적 발언을 하여 부적절함.
이원택 의원 사진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3.48점 상대 의원과 격렬하게 충돌하며 감정적인 대응과 위협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음.
어기구 의원 사진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
3.15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 대해 '괴물'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임미애 의원 사진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논리적인 추궁과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통해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정희용 의원 사진
정희용 의원
국민의힘 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
1.00점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질의하며, 품격 있고 논리적인 발언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막말

"그러면 그 이후에 우리 장관님께서는 아무 말 않고 그냥 눈만 뻐끔뻐끔 뜨고 계시다가 오신 거네요?"

국무위원인 증인의 태도를 '눈만 뻐끔뻐끔 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종덕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기자들이 다 받고 했는데 이것 누가, 그러면 유령이 보낸 건가요? ... 말을 똑바로 하십시오."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유령'이라는 표현을 써서 비꼬았으며, '말을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전종덕 의원 진보당 · 비례대표

막말

"이 두 분도 국무회의의 대상으로서 이 엄청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해제하는 국무회의에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했고 한 분은 두 번 다 참석을 안 했습니다. 참석을 했든 안 했든 국무위원으로서 요건도, 절차도 갖춰지지 않은 이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비상계엄을 함께 결정하고 함께한 공범입니다. 공범이고 내란의 부역자입니다."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출석한 국무위원들을 향해 '공범', '내란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막말

"당신 우리 B1 벙커에 끌려 가길 바라는 거지, 지금!"

상대 의원에게 과거의 공포스러운 상황을 언급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정읍시고창군

막말

"쓸데없는 소리 자꾸 하지 말고요. ... 제대로 이해들도 못 하면서 자꾸 우기려고 그래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우기려고 한다'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정읍시고창군

막말

"나쁘게 얘기하면 부역자들이 이 엄중한 시기에 참석하라 그러는데 참석을 안 해요."

정부 관계자들을 '부역자'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준병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정읍시고창군

막말

"그러면 내란의 종범들이지요."

국무회의 참석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내란의 종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기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남 당진시

막말

"대통령이 정신적으로 큰, 멘탈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국민들과 끝까지 싸우겠다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계엄은 합법적인 통치행위다라고 하고 계세요. 제가 볼 때 윤석열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헌법질서를 파괴하는 괴물이 된 것 같아요, 괴물."

국회 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서 대통령을 향해 '정신적 문제', '괴물'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막말

"우리 속담에 ‘집 나간 땡땡이 물 길어 놓고 간다’라는 그 속담은 아세요? ... 그것도 몰라요? ... ‘물 길어 놓고 간다’는 속담을 모르시는 분한테 이런 얘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특정 속담의 인지 여부를 가지고 증인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이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막말

"‘물 길어 놓고 간다’는 속담을 모르시는 분한테 이런 얘기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상대방(증인)이 기본적인 속담을 모를 것이라고 가정하며 지적 수준을 은근히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삼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영암군무안군신안군

막말

"집 나간 XX가 물 길러 놓는다는 그런 심정으로 농민들을 어루만져 주고 어민들을 어루만져 달라는 그런 뜻으로 드린 얘기예요."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비속어(XX)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리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박덕흠 의원 국민의힘 ·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막말

"이것 사실 장관님 능력이 없는 것 아니에요? ... 이건 내가 볼 때는 장관님 능력 없는 것 아닙니까? ... 저는 이런 쌀값도 하나 수급 조절 못 하시는 장관님은 장관 자격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책적 실패에 대한 질의를 넘어 '능력이 없다', '자격이 없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갑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이 계속 직무를 이어 갈 수 있게끔 대통령으로서 인정하시겠다? ... 내란수괴, 쿠데타 수괴, 반국가세력 수괴인 윤석열 씨에게"

상대방(대통령)을 '내란수괴', '쿠데타 수괴', '반국가세력 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갑

막말

"저는 윤석열 씨가 정신적으로 상당히 박약한 사람이다, 그래서 가스라이팅을 잘 당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박약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갑

막말

"단순한, 5살 정도라고 평가받는 대통령이 이러는 것 아닙니까? / 5살 된 대통령 심판하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대통령의 지적 능력을 '5살'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갑

막말

"거짓말을 국민들 앞에서 그렇게 큰소리로 하는 사람 저는 정신병자라고 봐요."

대통령을 향해 '정신병자'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문금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막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기본적인 생각이, 따뜻한 가슴이 없는 거예요. ... 수사받아 보세요, 참고인이 피의자 되는 순간이 될 수도 있으니까."

공직자의 인성을 '따뜻한 가슴이 없다'고 비하하고, 수사 가능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여주시양평군

궤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범죄혐의자입니까, 범죄자입니까?"

내란 사태 및 계엄 관련 현안 질의 도중, 갑자기 야당 대표의 범죄 여부를 묻는 것은 논점을 완전히 벗어난 물타기식 질문임.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여주시양평군

막말

"말을 듣고 해요! / 조용히 해요! / 조용히 해!"

동료 국회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하고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