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을 '정신병자', '5살' 등으로 지칭하며 국회 회의장에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수준의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현안과 무관한 질문으로 논점을 흐리는 궤변을 늘어놓았으며, 동료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종범', '부역자'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초반에는 정중했으나, 질의 과정에서 장관의 개인적 역량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을 '부역자' 등으로 지칭하는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상대방을 희화화하는 비하적 표현('뻐끔뻐끔')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비속어를 섞어 사용하고 장관과 차관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보임.
상대방이 '짰다'거나 '우롱한다'는 식의 추측성 공격을 가했으나 질의의 목적은 분명함.
상대방의 인성을 비하하고 피의자가 될 수 있다는 식의 위협적 발언을 하여 부적절함.
상대 의원과 격렬하게 충돌하며 감정적인 대응과 위협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음.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 대해 '괴물'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논리적인 추궁과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통해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질의하며, 품격 있고 논리적인 발언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36점 | 대통령을 '정신병자', '5살' 등으로 지칭하며 국회 회의장에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수준의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 |
| 7.50점 | 현안과 무관한 질문으로 논점을 흐리는 궤변을 늘어놓았으며, 동료 의원들에게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 |
| 6.85점 | '종범', '부역자'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6.00점 | 초반에는 정중했으나, 질의 과정에서 장관의 개인적 역량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5.08점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방을 '부역자' 등으로 지칭하는 매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 5.00점 | 상대방을 희화화하는 비하적 표현('뻐끔뻐끔')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94점 | 비속어를 섞어 사용하고 장관과 차관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사를 보임. | |
| 4.00점 | 상대방이 '짰다'거나 '우롱한다'는 식의 추측성 공격을 가했으나 질의의 목적은 분명함. | |
| 3.63점 | 상대방의 인성을 비하하고 피의자가 될 수 있다는 식의 위협적 발언을 하여 부적절함. | |
| 3.48점 | 상대 의원과 격렬하게 충돌하며 감정적인 대응과 위협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음. | |
| 3.15점 |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 대해 '괴물'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1.00점 | 논리적인 추궁과 구체적인 사실 확인을 통해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질의하며, 품격 있고 논리적인 발언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철현 의원
막말
국무위원인 증인의 태도를 '눈만 뻐끔뻐끔 떴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종덕 의원
막말
답변이 불만족스럽다는 이유로 '유령'이라는 표현을 써서 비꼬았으며, '말을 똑바로 하라'는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전종덕 의원
막말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출석한 국무위원들을 향해 '공범', '내란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이원택 의원
막말
상대 의원에게 과거의 공포스러운 상황을 언급하며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준병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쓸데없는 소리'라고 일축하고, '우기려고 한다'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윤준병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들을 '부역자'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준병 의원
막말
국무회의 참석 여부를 묻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내란의 종범'이라는 극단적인 범죄자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기구 의원
막말
국회 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지위에서 대통령을 향해 '정신적 문제', '괴물'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서삼석 의원
막말
특정 속담의 인지 여부를 가지고 증인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이를 근거로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서삼석 의원
막말
상대방(증인)이 기본적인 속담을 모를 것이라고 가정하며 지적 수준을 은근히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삼석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비속어(XX)를 사용하여 발언함으로써 품격을 떨어뜨리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박덕흠 의원
막말
정책적 실패에 대한 질의를 넘어 '능력이 없다', '자격이 없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문대림 의원
막말
상대방(대통령)을 '내란수괴', '쿠데타 수괴', '반국가세력 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문대림 의원
막말
대통령에 대해 '정신적으로 박약하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과 '가스라이팅'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문대림 의원
막말
대통령의 지적 능력을 '5살'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문대림 의원
막말
대통령을 향해 '정신병자'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단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문금주 의원
막말
공직자의 인성을 '따뜻한 가슴이 없다'고 비하하고, 수사 가능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함.
김선교 의원
궤변
내란 사태 및 계엄 관련 현안 질의 도중, 갑자기 야당 대표의 범죄 여부를 묻는 것은 논점을 완전히 벗어난 물타기식 질문임.
김선교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에게 고압적인 명령조의 언어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하고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