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을 향해 '뻔뻔하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헌재 재판관 모욕, 특정인 비하,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남발하여 매우 부적절함.
동료 의원을 향해 '부하', '연습'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상대방을 '반국가세력'으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비하 표현(기쁨조)과 무례한 언사, 논리적 비약(이적행위) 등 빈번한 막말과 공격적 태도를 보임.
증인에게 비속어를 사용하며 강한 인신공격을 가해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증인에게 '한심하다'는 등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매우 공격적인 용어 선택과 증인의 답변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등 회의 진행의 품격을 떨어뜨림.
다수의 인물을 '거짓말쟁이'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특정 파벌 언급 및 추측성 단정 발언 등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강한 표현을 사용하지만, 군 지휘 체계라는 논리적 틀 안에서 질의함.
위원장에 대한 무례한 태도와 가짜뉴스 주장을 반복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상대방의 논리적 사고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공격성을 드러냄.
상대 진영에 대해 '오만', '야치금융'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속임수' 등의 표현을 썼으나,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기업에 대해 '허접하다'는 식의 감정적 비하 발언을 함.
참고인의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가함.
대통령의 상황을 대변하고 있으나, '쇼'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격을 낮춤.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77점 | 증인을 향해 '뻔뻔하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66점 | 헌재 재판관 모욕, 특정인 비하,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남발하여 매우 부적절함. | |
| 4.66점 | 동료 의원을 향해 '부하', '연습'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 |
| 4.45점 | 상대방을 '반국가세력'으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4.32점 | 비하 표현(기쁨조)과 무례한 언사, 논리적 비약(이적행위) 등 빈번한 막말과 공격적 태도를 보임. | |
| 4.07점 | 증인에게 비속어를 사용하며 강한 인신공격을 가해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3.62점 | 증인에게 '한심하다'는 등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3.59점 | 매우 공격적인 용어 선택과 증인의 답변권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등 회의 진행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50점 | 다수의 인물을 '거짓말쟁이'로 규정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함. | |
| 3.32점 | 특정 파벌 언급 및 추측성 단정 발언 등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 |
| 3.00점 | 강한 표현을 사용하지만, 군 지휘 체계라는 논리적 틀 안에서 질의함. | |
| 2.76점 | 위원장에 대한 무례한 태도와 가짜뉴스 주장을 반복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2.71점 | 상대방의 논리적 사고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공격성을 드러냄. | |
| 2.63점 | 상대 진영에 대해 '오만', '야치금융'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1.84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속임수' 등의 표현을 썼으나,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 |
| 1.64점 |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기업에 대해 '허접하다'는 식의 감정적 비하 발언을 함. | |
| 1.59점 | 참고인의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가함. | |
| 1.57점 | 대통령의 상황을 대변하고 있으나, '쇼'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격을 낮춤.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병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여러 인물을 '거짓말쟁이'라고 반복적으로 낙인찍으며 모욕함.
한병도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막말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의 자격을 운운하며 '봉급 받을 자격'이 없다고 표현한 것은 공적 기관과 인물에 대한 심각한 모욕임.
한기호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천하의'라는 수식어를 붙여 비꼬는 방식으로 비하함.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 시간 초과 상황을 '버스 지나간 뒤 손 흔드는 것'에 비유하며 예의 문제를 거론해 상대방을 비하함.
한기호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위원장과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반어법을 섞어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한기호 의원
막말
특정 기관(공수처) 구성원 전체를 대상으로 '기본적인 인성 자체가 부족하다'며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궤변
국회의 절차적 문제를 언급하며 이를 '함정을 파놓고 빠졌다'는 식의 비유를 통해 논점을 흐리고 상대방을 조롱함.
추미애 의원
궤변
증인이 답변할 권리를 임의로 차단하며 질의응답이라는 청문회 본연의 절차를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추미애 의원
막말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현장 감각이 없느냐'며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추미애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주진우 의원
막말
상대 정당과 정치인을 향해 '오만'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고, '야치금융'이라는 조어(신조어)를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윤건영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을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고 '뭐가 잘났다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윤건영 의원
막말
증인의 발언 내용에 대한 반박을 넘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윤건영 의원
막말
증인의 발언을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한심하다'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용혜인 의원
막말
상대방(대통령 및 정부 인사)의 지적 능력이나 논리적 사고 가능성을 부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안규백 의원
궤변
국정조사 위원장이 수사기관의 적법한 압수수색 절차에 개입하여 증인에게 직접 승인을 종용하는 것은 권한 밖의 행위이며 논리적으로 부적절함.
안규백 의원
막말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특정 기업을 '허접한 회사'라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막말
군 간호장교들의 투입을 '기쁨조'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인격 모독적 발언을 함.
부승찬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내가 까?', '열 받아서' 등 격앙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 부적절한 구어체와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부승찬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에 대해 고압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하여 국회 청문회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증인을 비하함.
부승찬 의원
막말
의원실에 상세한 자료를 제공한 행위를 두고 '이적행위'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을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백혜련 의원
막말
증인(법무부장관)이 법적 권리인 증언거부권 고지를 요청하자, 이를 '빠져나갈 궁리'라고 비하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백혜련 의원
막말
대통령 행사 참여 인원을 '기쁨조'라는 극히 비하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백혜련 의원
막말
증인에게 '뻔뻔하다', '말귀를 못 알아듣느냐'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함.
백혜련 의원
막말
대통령의 법적 대응 방식을 '법꾸라지'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함.
박준태 의원
막말
국가 기관인 공수처의 수사 과정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절차적 정당성을 '망신 주기'라는 감정적 단어로 폄하함.
박선원 의원
막말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을 근거로 하여, 상대방에게 '친북 종북 세력', '반국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을 찍으며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민병덕 의원
막말
공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특정 인맥이나 파벌(충암파)을 언급하며 증인과 관계자를 비하하거나 낙인찍으려는 의도가 다분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민병덕 의원
궤변
확인되지 않은 정황과 추측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 담화'라고 규정하며 답변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