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5. 02. 0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6.86점

동료 의원에게 '정신 나갔나'라는 심각한 인신공격을 가하고, 위원장의 사과 권고마저 단호히 거부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5.24점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과 '걸레'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4.62점

질의 과정에서 '문신', '해 처먹다'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저속한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4.53점

질의 과정에서 '벙어리'라는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43점

동료 의원에 대해 건강 상태 언급, '헛소리'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등 빈번하고 심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4.40점

증인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거나 비꼬는 등 무례한 언행을 보임.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4.35점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어리바리', '쇼'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3.97점

회의 도중 배고픔을 이유로 퇴장하는 등 국정조사 위원으로서 극도로 무책임하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3.72점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가다 특정 대목에서 '망상'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90점

감정적인 대응이 심하며, 논점과 무관한 과거 사건을 끌어들여 상대방을 공격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88점

증인에 대해 훈계조의 발언을 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가 빈번하게 나타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39점

위원장으로서 중재보다 증인에게 '오만하다'거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93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감사원 결과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시스템적 문제를 지적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79점

논쟁 과정에서 '또라이'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언급하며 갈등을 부추기는 모습을 보임.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1.74점

질의의 목적은 명확하나, '내란 공범' 등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52점

주장이 강하고 발언이 길었으나, 논리적인 근거와 비유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1.47점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했으나, '헛소리'와 같은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1.00점

증인들에게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차분하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6.86점 동료 의원에게 '정신 나갔나'라는 심각한 인신공격을 가하고, 위원장의 사과 권고마저 단호히 거부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5.24점 증인에 대한 인신공격과 '걸레'와 같은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4.62점 질의 과정에서 '문신', '해 처먹다' 등 국회 회의에 부적절한 저속한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4.53점 질의 과정에서 '벙어리'라는 비하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43점 동료 의원에 대해 건강 상태 언급, '헛소리'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등 빈번하고 심한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4.40점 증인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거나 비꼬는 등 무례한 언행을 보임.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4.35점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어리바리', '쇼' 등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3.97점 회의 도중 배고픔을 이유로 퇴장하는 등 국정조사 위원으로서 극도로 무책임하고 무례한 태도를 보임.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3.72점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가다 특정 대목에서 '망상'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90점 감정적인 대응이 심하며, 논점과 무관한 과거 사건을 끌어들여 상대방을 공격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88점 증인에 대해 훈계조의 발언을 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가 빈번하게 나타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39점 위원장으로서 중재보다 증인에게 '오만하다'거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93점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감사원 결과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시스템적 문제를 지적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79점 논쟁 과정에서 '또라이'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언급하며 갈등을 부추기는 모습을 보임.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1.74점 질의의 목적은 명확하나, '내란 공범' 등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52점 주장이 강하고 발언이 길었으나, 논리적인 근거와 비유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1.47점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했으나, '헛소리'와 같은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1.00점 증인들에게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차분하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궤변

"최소한도 문형배 헌법재판관은 ‘나는 여기에서 탈퇴한 지가 언제다, 몇 년도에는 탈퇴했다’라고 얘기를 하든가 그리고 그런 데 관여하지 않고 있다든가, 뭘 얘기하지 않고는 국민들이 이번 헌법재판소 판단에 문제를 제기할 겁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재판관의 사조직 가입 의혹을 제기하며,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판결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배고파서 갑니다."

국정조사라는 엄중한 회의 진행 중에 식사 시간을 이유로 갑자기 퇴장하며 회의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또 증인을 불러서 증인들 골탕 먹이는 게 국정조사특위냐? 이렇게 하다 보니까 국회가 거꾸로 우습게 보이더라"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활동을 '증인을 골탕 먹이는 것'이라고 비하하며, 국회의 권위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현장 지휘관들의 현명한 판단에 따른 철수 지시나 제반 후속 조치가 있었는데 이걸 마치 김용현이나 윤석열 내란 공범들은 자신들이 그렇게 조치를 취했다라고 가로채기를 한다는 것이지요?"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인물들을 '내란 공범'이라고 단정 지어 부르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정신 나갔나!"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정신 나갔나'라는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참, 싸가지가……"

동료 국회의원인 부승찬 위원과의 설전 중 상대방을 비하하는 비속어를 사용하여 모욕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거짓말을 해도 말이야!"

동료 위원과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한 사람의 엉뚱하고 또 미친 생각으로 인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대통령을 겨냥하여 '미친 생각'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그런데 그 옆에 앉아 계시는 분은 벙어리 행세를 하시기로 했으니까 제가 묻지 않겠습니다."

증언을 거부하는 상대방을 '벙어리 행세'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아니, 결심실에 들어간 사람은 다 벙어리예요? 아무것도 못 들었고 법전 찾으라는 이야기만 다 들립니까?"

증인들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다수를 향해 신체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지금 이상민 전 장관이 입을 벙어리처럼 닫고 있어서 차장을 불러서 확인하는 겁니다."

특정 인물의 침묵을 비하하기 위해 신체적 장애를 비유로 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저는 이것을 연기를 하시는 건지 정말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시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

증인의 답변 태도를 '연기'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진실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왜 자꾸…… 맹한 척, 모르는 척 시간 끄시는데요 / 어리바리한 척하면서 국회를 모욕하고 농락하고 국민들 모욕하고 / 기억상실 쇼"

증인에게 '맹한 척', '어리바리한 척', '쇼'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지속함.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못 듣겠어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상대방의 답변을 '말이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감정적으로 비하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간사께서 청문위원을 안 하시면 되는 것 아닙니까?"

위원회의 운영 방식에 대해 비판하는 동료 의원에게 논리적인 반박 대신, 위원직을 그만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대응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갑갑하네."

증인의 답변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금수만도 못한 사람이구먼요."

증언 내용에 분노하여 특정 인물을 짐승보다 못하다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그런 오만한 대답이 어디에 있어요! ‘아니요’라니, 안이면 바깥이 있지."

증인의 답변 태도를 '오만하다'고 공격하고, '아니요'라는 말에 대해 언어유희를 이용해 비꼬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물타기라니요? 채 해병 죽인 사람이 당신 아니에요, 그러면? 저도 제보받았어요."

현재 논의 중인 비상계엄 및 회유 의혹과 전혀 상관없는 '채 해병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위원을 인신공격함.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을

막말

"법률가라는 대통령이 결과범과 추상적 위험범조차 구분하지 못하고 이런 헛소리를 한다는 게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어를 사용함.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좋은데 양심 고백을 왜 민주당 위원님들 앞에서 합니까? ... 그러니까 그렇게 당당하게 큰소리치실 일이 아니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증인의 행동에 대해 비난 섞인 어조로 훈계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말 같은 소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발언을 비하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사무총장이 이러한 법률적 지식과 헌법기관 수호해야 된다는 생각이 없으세요. 그게 문제입니다."

증인의 전문성과 자질을 직접적으로 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이 사람들이 내란의 단초를 제공한 사람이고 그것을 위해서 중앙선관위가 거의 걸레처럼 헤집어졌어요."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상황을 '걸레처럼'이라는 매우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김봉식 청장이 군의 하수인이 돼 버린 거예요."

상대방을 '하수인'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국민의힘 비례대표 받아 가면서 설치고 다 오염시키고 있는 것 아닙니까,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치고', '오염시키고' 등 매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특정 집단을 모욕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어."

증인의 법리적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않고, 상대방의 발언을 '말 같지도 않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법제처장이 법을 모르잖아!"

법제처라는 직책을 가진 증인에게 '법을 모른다'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아무리 윤석열 피청구인이 제정신이 아니지만 이렇게 미친 듯이 마구 던지는 건 아니다."

대통령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다', '미친 듯이'와 같은 비속어 섞인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갑

막말

"그러면 김용현 장관이나 윤석열 대통령이 얘기하는 국회 병력 투입, 질서유지 이것은 거짓말이네요?"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거짓말'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