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과 동료 의원에게 반복적으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감정적인 공격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비겁하다'는 등의 인격 모독적 표현을 서슴지 않고 사용함.
상대방을 내란 공범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과 동료 의원 및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회의 분위기를 매우 험악하게 만듦.
비하 표현('문신 일당')을 사용하고 증인을 압박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야'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등 극도로 무례했으며, 조건부 사과라는 궤변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동료 위원에게 조롱 섞인 별명을 사용하며 지속적으로 인신공격을 가함.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국가원수를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막말을 사용함.
날카로운 추궁으로 진실을 밝히려 했으나, 증인에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논리적 추궁은 날카로우나,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을 포함함.
추측성 발언을 사실처럼 전제하여 질문하고, 상대방을 '내란공범'으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성이 강함.
증인에게 명령조로 발언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감정적 대립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해 '창피하다'는 모욕적 발언을 함.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꼼수'와 같은 다소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함.
상대측 주장을 '우겼다'고 표현하거나 '협박'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 위원의 발언 스타일을 비꼬는 등 다소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도하며 때로 강한 어조를 사용하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유지함.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부의 어려움을 역설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82점 | 위원장과 동료 의원에게 반복적으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감정적인 공격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5.34점 |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비겁하다'는 등의 인격 모독적 표현을 서슴지 않고 사용함. | |
| 4.84점 | 상대방을 내란 공범으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과 동료 의원 및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하며 회의 분위기를 매우 험악하게 만듦. | |
| 4.42점 | 비하 표현('문신 일당')을 사용하고 증인을 압박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4.34점 |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야'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등 극도로 무례했으며, 조건부 사과라는 궤변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4.15점 | 동료 위원에게 조롱 섞인 별명을 사용하며 지속적으로 인신공격을 가함. | |
| 3.45점 |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 |
| 3.24점 | 국가원수를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막말을 사용함. | |
| 3.21점 | 날카로운 추궁으로 진실을 밝히려 했으나, 증인에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81점 | 논리적 추궁은 날카로우나, 증인의 인격을 비하하는 발언을 포함함. | |
| 2.77점 | 추측성 발언을 사실처럼 전제하여 질문하고, 상대방을 '내란공범'으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성이 강함. | |
| 2.39점 | 증인에게 명령조로 발언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2.3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감정적 대립 과정에서 상대방에 대해 '창피하다'는 모욕적 발언을 함. | |
| 1.88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꼼수'와 같은 다소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함. | |
| 1.81점 | 상대측 주장을 '우겼다'고 표현하거나 '협박'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1.72점 | 상대 위원의 발언 스타일을 비꼬는 등 다소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 |
| 1.55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도하며 때로 강한 어조를 사용하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유지함. | |
| 1.19점 |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부의 어려움을 역설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병도 의원
막말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한기호 의원
궤변
회의 진행 과정에서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합리적인 토론 대신 집단 퇴장을 언급하며 국정조사라는 공적 절차를 무력화하려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임.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인격을 무시하는 공격적인 질문을 통해 모욕감을 주려 함.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자격을 언급하며 매너가 없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한기호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며 강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질의를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추미애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특정 단체의 '대수장'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정치적 공격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추미애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이나 행위에 대해 '대역죄', '반역죄', '반국가 사범' 등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막말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인격을 '비겁하다'고 규정하며 모욕함.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논리적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막말
학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방식으로, 정중한 질의가 아닌 비꼬는 태도의 고압적인 표현임.
추미애 의원
막말
증인이 질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답변하자,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주진우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법리적 주장을 '우겼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장동혁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의 예산 편성 과정을 '꼼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임종득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이었던 상대방과 함께 근무한 사실 자체를 '창피함'으로 표현하여 상대의 인격을 모욕함.
윤건영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추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하지 마라', '위증을 밥 먹듯이 한다'는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용혜인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용혜인 의원
막말
증인이 답변을 거부하거나 모른다고 답하는 상황을 근거로 '내란공범'이라는 극단적인 낙인을 찍어 공격함.
용혜인 의원
궤변
증거 없이 상대방의 심리나 상황을 자의적으로 추측하여 구체적인 대사 형태로 만들어 질문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용혜인 의원
막말
상대방이 신중하게 답변하는 태도를 두고 '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며,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부승찬 의원
막말
국정조사 증인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고압적인 명령조의 발언이며, 상대방의 지위와 경력을 부정하며 윽박지르는 태도를 보임.
백혜련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질의 방식을 비꼬며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궤변
문건의 접힌 흔적이 없다는 점을 근거로 '다림질'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상대방을 비꼬고 논리적 비약을 통해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임.
박선원 의원
막말
증인의 판단을 '용단'이 아니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조롱하고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민홍철 의원
막말
증인의 직업적 윤리와 인격(정의감, 판단력)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민홍철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냉소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함.
민병덕 의원
궤변
증인의 답변을 듣기 전, 본인의 추측을 기정사실화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유도심문 방식의 억지 주장을 펼침.
민병덕 의원
막말
특정 인물들을 '문신 일당'이라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림.
민병덕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황당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발언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