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9차 (2025. 02. 2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5.94점

비서관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상대 의원의 인품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등 무례한 언행을 보임.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5.60점

동료 의원들에게 반말, 고함,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49점

보좌진과 동료 의원들을 향해 '쇼', '부끄럽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5.35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과 관계자들에게 빈번하게 비하적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4.61점

질의 과정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쇼를 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4.08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들에게 '거짓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 등 빈번하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74점

법적 기본권에 대한 몰이해를 바탕으로 증인을 압박하는 궤변을 펼쳤으며, 위원장과 격렬하게 충돌함.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3.68점

질의 내용은 날카로우나, 대통령에 대해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막말을 사용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3.18점

질의의 핵심은 명확하나, 비유적 표현이 과하고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태도가 보임.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94점

공수처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감정적인 비난과 무리한 구인영장 주장을 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80점

증인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추궁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24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상대 의원과 증인에 대해 '자질', '해괴한'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2.22점

전반적으로는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2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조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의원에게 반말과 고압적인 언행을 일삼아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1.81점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는 경향이 있음.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1.28점

증언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비판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1.22점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17점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특정인을 범죄자로 규정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5.94점 비서관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상대 의원의 인품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등 무례한 언행을 보임.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5.60점 동료 의원들에게 반말, 고함,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49점 보좌진과 동료 의원들을 향해 '쇼', '부끄럽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5.35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과 관계자들에게 빈번하게 비하적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4.61점 질의 과정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쇼를 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4.08점 질의 과정에서 증인들에게 '거짓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 등 빈번하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74점 법적 기본권에 대한 몰이해를 바탕으로 증인을 압박하는 궤변을 펼쳤으며, 위원장과 격렬하게 충돌함.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3.68점 질의 내용은 날카로우나, 대통령에 대해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막말을 사용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3.18점 질의의 핵심은 명확하나, 비유적 표현이 과하고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태도가 보임.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94점 공수처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감정적인 비난과 무리한 구인영장 주장을 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80점 증인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추궁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2.24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상대 의원과 증인에 대해 '자질', '해괴한'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2.22점 전반적으로는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2.2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조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의원에게 반말과 고압적인 언행을 일삼아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1.81점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는 경향이 있음.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1.28점 증언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비판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1.22점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17점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특정인을 범죄자로 규정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계엄과장 1년씩 했는데 그렇게밖에 답변을 못 해요? 군복을 입을 자격이 없잖아요."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군인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위원장님이 또 왜 그렇게 난리를 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행동을 '난리를 친다'고 표현하며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복장은 왜 저걸 입어, 그런데? 들고 오든가. 벗어서 들어. 왜 자기 게 아닌데 들어? 아니, 자기 군 복장이 아니면 벗어서 들라고. 왜 그것을 착용하고 있는가, 자네가?"

비서관의 복장을 문제 삼아 고압적인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아무리 우리가 상대하는 당의 위원이라도 어쩌고저쩌고 식으로 그렇게 말을 험하게 표현하면 인품이 낮아 보입니다. 제발 말 좀 골라서 하십시오."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인품이 낮아 보인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궤변

"오물풍선도 안 보냅니다. 그러면 민노총의 지령을 내렸던 것이 달성됐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우리가 판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북한의 오물풍선 발송 중단이라는 현상과 특정 단체의 지령 달성 여부 사이에 아무런 논리적 인과관계가 없음에도 이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심각한 논리적 비약을 보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계엄법을 모른다라는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이상한 해괴한 답변만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육군참모총장)의 답변을 '이상한 해괴한 답변'이라고 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품위가 떨어지는, 자질이 떨어지는 이런 발언도 해 대면서 이 자리를 이탈을 했습니다."

동료 의원(한기호 위원)의 발언과 행동을 지적하며 '품위'와 '자질'이 떨어진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강선영 위원처럼 저렇게 억지를 부리는 것은 아예 계엄법 자체, 이 진상 조사에서 뭘 기준으로 해야 되느냐? 헌법과 계엄법을 기준으로 해야 되는데 그것 자체를 부정하면서 도발을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동료 의원의 주장을 '억지'와 '도발'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수처가 국민 앞에서 거짓으로 해명을 하다니, 굉장히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상대 기관의 행위에 대해 '부끄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

막말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은 여인형 방첩사령관의 전화를 받고 받아 적은 것이 아니라 저는 신의 계시를 받은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증거물의 신빙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신의 계시'라는 반어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

막말

"이 메모가요 나중에 정확하게 사람 이름이 기재된 세 번째, 네 번째 메모로 갔다고 하는 것은 거의 진화론에서 얘기하는 단백질 덩어리가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것보다도 훨씬 더 믿기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상대방의 진술이나 증거물의 변화 과정을 '단백질 덩어리의 진화'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동료 의원인 김병주 위원을 향해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쇼도 하고 있고요."

동료 국회의원인 김병주 의원의 활동과 주장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찔리니까 그렇지."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말장난하지 마시고요. (중략) 거짓말을 정도껏 하셔야지요."

증인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치부하고 '거짓말을 정도껏 하라'며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단장님, 그런 거짓말을 누가 믿습니까?"

증인의 진술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누가 믿느냐'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가만있어. 가만히 있어. 어디서 위원장 얘기를 들어!"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이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방첩사는 제가 판단컨대 상당히 모의 연습을 하고 나온 것 같습니다. 특히 위원 간의 질의응답이 이렇게 매끄러울 수가 없어요. 막힘없을 수가 없어요. 똑바로 하세요. 만약에 그런 것이 발각될 경우에는 가차 없이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근거 없이 '모의 연습'이라고 단정 짓고, '똑바로 하라'거나 '가차 없이 조치하겠다'는 고압적이고 협박성 발언을 함.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참, 말장난하고 있네."

증인 김철진의 답변 내용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함.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지금 장난하자는 겁니까? 블랙요원이에요? 말이 안 돼요. ... 방첩사가 벼슬이에요?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이건 법적 근거도 없고요. 뒷조사만 하다 보니까, 공작이나 하다 보니까 이런 발상을 하는 거 아닙니까."

신원 보호 요청을 한 방첩사 인원들을 향해 '장난하느냐', '벼슬이냐'며 비하하고, '뒷조사', '공작'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을

막말

"그것도 웃긴 거지. 계엄 해제가 되고 나서……"

상대방의 상황이나 답변을 '웃긴 것'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오동운 공수처장, 현 시간부로 위법한 수사를 지휘한 범죄 혐의자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회 회의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범죄 혐의자'라고 단정 지어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곽 위원, 가만있어! ... 발가락질하냐, 그러면!"

동료 국회의원에게 '가만있어'라는 명령조의 언사와 '발가락질'이라는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왜 시비 걸어?"

상대 의원의 지적에 대해 정중하지 못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응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뭔 소리야, 지금?"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반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조용히 하고 있어요."

상대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려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왜 누구 마음대로 신상발언 그렇게 하라는 거야!"

감정적인 고함과 함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임종득 날마다 찔리냐, 너는?"

동료 의원을 향해 '너'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손가락질하지 마요, 손가락질! 발언 끝났으면 그만해!"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발언을 중단시키려 하는 등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저와 알고 지내는 전·현직 국정원 직원들을 조사해서 그들로 하여금 발언을 얻어 내겠다, 즉 박선원이 접근해서 어떤 발언이라도 좋으니 내가, 박선원이 한 이야기를 말해 달라라고 하는 더러운 공작에 착수하였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특정 기관의 활동을 '더러운 공작'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묘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