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관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상대 의원의 인품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등 무례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들에게 반말, 고함,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보좌진과 동료 의원들을 향해 '쇼', '부끄럽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증인과 관계자들에게 빈번하게 비하적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 과정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쇼를 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 과정에서 증인들에게 '거짓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 등 빈번하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적 기본권에 대한 몰이해를 바탕으로 증인을 압박하는 궤변을 펼쳤으며, 위원장과 격렬하게 충돌함.
질의 내용은 날카로우나, 대통령에 대해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막말을 사용함.
질의의 핵심은 명확하나, 비유적 표현이 과하고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태도가 보임.
공수처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감정적인 비난과 무리한 구인영장 주장을 함.
증인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추궁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상대 의원과 증인에 대해 '자질', '해괴한'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반적으로는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조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의원에게 반말과 고압적인 언행을 일삼아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는 경향이 있음.
증언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비판함.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함.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특정인을 범죄자로 규정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94점 | 비서관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상대 의원의 인품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등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5.60점 | 동료 의원들에게 반말, 고함,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으며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5.49점 | 보좌진과 동료 의원들을 향해 '쇼', '부끄럽다'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35점 | 질의 과정에서 증인과 관계자들에게 빈번하게 비하적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61점 | 질의 과정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쇼를 한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8점 | 질의 과정에서 증인들에게 '거짓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 등 빈번하게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74점 | 법적 기본권에 대한 몰이해를 바탕으로 증인을 압박하는 궤변을 펼쳤으며, 위원장과 격렬하게 충돌함. | |
| 3.68점 | 질의 내용은 날카로우나, 대통령에 대해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막말을 사용함. | |
| 3.18점 | 질의의 핵심은 명확하나, 비유적 표현이 과하고 상대방을 조롱하는 듯한 태도가 보임. | |
| 2.94점 | 공수처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감정적인 비난과 무리한 구인영장 주장을 함. | |
| 2.80점 | 증인의 모순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추궁 과정에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24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상대 의원과 증인에 대해 '자질', '해괴한' 등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22점 | 전반적으로는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20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조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의원에게 반말과 고압적인 언행을 일삼아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81점 |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는 경향이 있음. | |
| 1.28점 | 증언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1.22점 | 상대측의 주장에 대해 법리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반박함. | |
| 1.17점 |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특정인을 범죄자로 규정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군인으로서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막말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의 행동을 '난리를 친다'고 표현하며 무례한 언사를 사용함.
한기호 의원
막말
비서관의 복장을 문제 삼아 고압적인 말투로 면박을 주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 방식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인품이 낮아 보인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궤변
북한의 오물풍선 발송 중단이라는 현상과 특정 단체의 지령 달성 여부 사이에 아무런 논리적 인과관계가 없음에도 이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심각한 논리적 비약을 보임.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육군참모총장)의 답변을 '이상한 해괴한 답변'이라고 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막말
동료 의원(한기호 위원)의 발언과 행동을 지적하며 '품위'와 '자질'이 떨어진다고 표현한 것은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추미애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주장을 '억지'와 '도발'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주진우 의원
막말
상대 기관의 행위에 대해 '부끄럽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장동혁 의원
막말
증거물의 신빙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신의 계시'라는 반어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모욕함.
장동혁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진술이나 증거물의 변화 과정을 '단백질 덩어리의 진화'에 비유하며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임종득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인 김병주 위원을 향해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종득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인 김병주 의원의 활동과 주장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종득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말장난'으로 치부하고 '거짓말을 정도껏 하라'며 강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건영 의원
막말
증인의 진술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누가 믿느냐'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안규백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이 동료 의원에게 지속적으로 반말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압함.
안규백 의원
막말
증인들의 답변 태도를 근거 없이 '모의 연습'이라고 단정 짓고, '똑바로 하라'거나 '가차 없이 조치하겠다'는 고압적이고 협박성 발언을 함.
부승찬 의원
막말
증인 김철진의 답변 내용이 본인의 의도와 다르다는 이유로 '말장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함.
부승찬 의원
막말
신원 보호 요청을 한 방첩사 인원들을 향해 '장난하느냐', '벼슬이냐'며 비하하고, '뒷조사', '공작'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혜련 의원
막말
상대방의 상황이나 답변을 '웃긴 것'으로 치부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
박준태 의원
막말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회 회의석상에서 특정 개인을 '범죄 혐의자'라고 단정 지어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에게 '가만있어'라는 명령조의 언사와 '발가락질'이라는 모욕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지적에 대해 정중하지 못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응함.
박선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반말과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제하려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감정적인 고함과 함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너'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박선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발언을 중단시키려 하는 등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막말
특정 기관의 활동을 '더러운 공작'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묘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