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대상과 기관에 대해 '코미디', '한심하다' 등 빈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국정조사 자체를 부정하는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중 비속어를 사용하고 상대 정당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빈번한 인신공격, 증인에 대한 비하 발언,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반복함.
상대 위원들을 조롱하고 '사기꾼당'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하고 무례하게 행동함.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 정당에 대해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논리적인 질의로 시작했으나, 마무리 발언에서 증인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이 나타남.
증인의 거짓 증언을 잡아내는 성과는 있었으나, '새빨간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강한 어조의 질의를 수행하나, '우두머리', '망상'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반복함.
날카로운 추궁을 이어갔으나, '딱풀 공문' 등 일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꼼수처', '손목 비틀기'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당나라 경호처'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일부 사용함.
증인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강하게 압박했으나, 대체로 질의의 범주 내에 있음.
상대 위원과 날 선 공방을 벌이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검찰의 수사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품격을 유지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재했으나, 특정 증인에게 나이를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점이 부적절함.
법령과 유권해석을 근거로 공수처의 위법 소지를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증인의 회피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질의의 목적은 분명했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5점 | 조사 대상과 기관에 대해 '코미디', '한심하다' 등 빈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국정조사 자체를 부정하는 태도를 보임. | |
| 5.35점 | 회의 중 비속어를 사용하고 상대 정당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5.12점 | 빈번한 인신공격, 증인에 대한 비하 발언,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반복함. | |
| 4.29점 | 상대 위원들을 조롱하고 '사기꾼당'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하고 무례하게 행동함. | |
| 3.94점 |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 정당에 대해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41점 | 논리적인 질의로 시작했으나, 마무리 발언에서 증인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이 나타남. | |
| 3.29점 | 증인의 거짓 증언을 잡아내는 성과는 있었으나, '새빨간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22점 | 강한 어조의 질의를 수행하나, '우두머리', '망상'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06점 |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반복함. | |
| 2.91점 | 날카로운 추궁을 이어갔으나, '딱풀 공문' 등 일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 2.77점 |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꼼수처', '손목 비틀기'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 |
| 2.52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당나라 경호처'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일부 사용함. | |
| 2.11점 | 증인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강하게 압박했으나, 대체로 질의의 범주 내에 있음. | |
| 1.84점 | 상대 위원과 날 선 공방을 벌이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1.72점 | 검찰의 수사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1.58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재했으나, 특정 증인에게 나이를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점이 부적절함. | |
| 1.41점 | 법령과 유권해석을 근거로 공수처의 위법 소지를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 |
| 1.37점 | 증인의 회피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질의의 목적은 분명했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비하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권을 침해하려 함.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유발당'이라고 명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난리를 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림.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며 타인의 시선을 빌려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한기호 의원
막말
특정 의원을 '피의자 신분'이라 지칭하며 '인간적인 선'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막말
헌법재판소라는 국가 기관의 판단과 태도를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한기호 의원
궤변
국정조사의 취지를 '뒤집어씌우기', '우기는 것', '선동'으로 규정하며 조사 자체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한기호 의원
막말
증인의 발언에 대해 '말 같은 소리', '헛소리'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기호 의원
막말
다른 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망상'이나 '소설'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함.
한기호 의원
막말
특정 증거물에 기반한 주장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대통령 및 관계자)의 판단이나 상황 인식을 '망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추미애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과 '내란'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동혁 의원
막말
수사 과정을 '손목 비틀어 협박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장동혁 의원
막말
공공기관인 공수처를 '꼼수처'라는 비하 섞인 멸칭으로 지칭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임종득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인 김병주 위원의 의사진행발언 및 주장에 대해 '말이 되지도 않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임종득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듯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임종득 의원
막말
공수처라는 국가 기관의 역량을 '능력이 안 된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 증인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종득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호통을 치며,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임종득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을 '극좌당'으로 비하하고, 회의 중 '씨'라는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윤건영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거짓말도 정도껏 하라'거나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막말
증인의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함.
윤건영 의원
궤변
집무실 내 편의시설 설치라는 복지/관리 차원의 문제와 '내란 획책'이라는 중범죄 사이의 논리적 인과관계를 설정할 수 없음에도 이를 무리하게 연결하여 주장함.
용혜인 의원
막말
증인의 공직 생활 전체를 '거짓말과 변명'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안규백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에 대해 나이를 언급하며 훈계조로 발언하는 것은 인격적 비하 및 고압적인 태도에 해당함.
부승찬 의원
막말
'당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경호처의 체계가 무너졌음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준태 의원
막말
공식적인 공문서를 '딱풀 공문'이라고 지칭하며 그 가치와 신뢰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궤변
증인이 예산 및 조직 관리 차원의 방문이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자신의 주관적 추측을 기정사실화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선원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주장을 '공작'으로 치부하며 '가련하다', '불쌍하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민병덕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함.
민병덕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양이 빠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품위를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