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0차 (2025. 02.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7.05점

조사 대상과 기관에 대해 '코미디', '한심하다' 등 빈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국정조사 자체를 부정하는 태도를 보임.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5.35점

회의 중 비속어를 사용하고 상대 정당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5.12점

빈번한 인신공격, 증인에 대한 비하 발언,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반복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29점

상대 위원들을 조롱하고 '사기꾼당'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하고 무례하게 행동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3.94점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 정당에 대해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3.41점

논리적인 질의로 시작했으나, 마무리 발언에서 증인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이 나타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29점

증인의 거짓 증언을 잡아내는 성과는 있었으나, '새빨간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22점

강한 어조의 질의를 수행하나, '우두머리', '망상'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3.06점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반복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91점

날카로운 추궁을 이어갔으나, '딱풀 공문' 등 일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77점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꼼수처', '손목 비틀기'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52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당나라 경호처'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일부 사용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11점

증인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강하게 압박했으나, 대체로 질의의 범주 내에 있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84점

상대 위원과 날 선 공방을 벌이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1.72점

검찰의 수사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품격을 유지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1.58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재했으나, 특정 증인에게 나이를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점이 부적절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41점

법령과 유권해석을 근거로 공수처의 위법 소지를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1.37점

증인의 회피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질의의 목적은 분명했음.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7.05점 조사 대상과 기관에 대해 '코미디', '한심하다' 등 빈번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국정조사 자체를 부정하는 태도를 보임.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5.35점 회의 중 비속어를 사용하고 상대 정당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병주 의원 사진
김병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을
5.12점 빈번한 인신공격, 증인에 대한 비하 발언,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반복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29점 상대 위원들을 조롱하고 '사기꾼당'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하고 무례하게 행동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3.94점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 정당에 대해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3.41점 논리적인 질의로 시작했으나, 마무리 발언에서 증인에 대한 감정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이 나타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3.29점 증인의 거짓 증언을 잡아내는 성과는 있었으나, '새빨간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22점 강한 어조의 질의를 수행하나, '우두머리', '망상'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3.06점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비하하며 감정적인 대응을 반복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91점 날카로운 추궁을 이어갔으나, '딱풀 공문' 등 일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2.77점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꼼수처', '손목 비틀기'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52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당나라 경호처'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일부 사용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2.11점 증인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강하게 압박했으나, 대체로 질의의 범주 내에 있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1.84점 상대 위원과 날 선 공방을 벌이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1.72점 검찰의 수사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품격을 유지함.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1.58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재했으나, 특정 증인에게 나이를 언급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인 점이 부적절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41점 법령과 유권해석을 근거로 공수처의 위법 소지를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질의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1.37점 증인의 회피에 대해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질의의 목적은 분명했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아니, 그만하세요. 다음 시간 또 있잖아요. 혼자서 시간 다 쓰나요?"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과정을 비하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질의권을 침해하려 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내란유발당에게 한말씀드리겠습니다, 내란유발당."

상대 정당을 '내란유발당'이라고 명명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왜 혼자서 그렇게 난리를 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난리를 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품격을 깎아내림.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혼자서 왜 그러세요, 혼자서? 남들이 보면 웃지 않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며 타인의 시선을 빌려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아무리 피의자 신분이라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인간적인 선은 넘지 말아야 됩니다."

특정 의원을 '피의자 신분'이라 지칭하며 '인간적인 선' 운운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이 헌재는 대한민국을 어디로 가겠다고 하는 겁니까?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겁니다."

헌법재판소라는 국가 기관의 판단과 태도를 '한심하기 짝이 없다'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궤변

"이거를 가지고 대통령이 국회에 단전을 하라고 했다고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우기는 게 국정조사입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국민들을 선동하려고 하나"

국정조사의 취지를 '뒤집어씌우기', '우기는 것', '선동'으로 규정하며 조사 자체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처장님, 억지 쓰지 말아요. 말 같은 소리를 해요! ... 어디 그런 헛소리를 해요? ... 말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

증인의 발언에 대해 '말 같은 소리', '헛소리'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거의 망상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소설 쓰는 것도 아니고."

다른 위원들의 질의 내용을 '망상'이나 '소설'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함.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막말

"그러면 무려 육칠십 페이지가 된다는데, 노상원 수첩에 있는 것이 마치 계엄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의 방아쇠였던 것처럼 얘기를 하는데 이렇게 근거도 없이 얘기한다는 자체가 참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코미디 하는 거지요, 한마디로. 노상원 수첩, 노상원 수첩 할 때마다 코미디 하는 겁니다."

특정 증거물에 기반한 주장을 '코미디'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망상을 봤는지 모르겠지만."

상대방(대통령 및 관계자)의 판단이나 상황 인식을 '망상'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공식적인 국정조사 자리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우두머리'라는 비하적 표현과 '내란'이라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

막말

"갑자기 공문 내놓고 도장 찍으라고 한 게 손목 비틀어서 협박한 것 아니냐라고 얘기했더니"

수사 과정을 '손목 비틀어 협박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

막말

"국민들은 지금 공수처를 꼼수처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공공기관인 공수처를 '꼼수처'라는 비하 섞인 멸칭으로 지칭하여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지금 누가 뭐를 어긴다는 거예요? 말이 되지도 않는 소리를 하고 있어."

동료 의원인 김병주 위원의 의사진행발언 및 주장에 대해 '말이 되지도 않는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비하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말이야."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훈계하는 듯한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지금 능력도 안 되고, 지금 조직의 규모를 보거나 경험으로 보거나 능력도 안 되는 조직이 대통령의 내란 사건을 맡겠다고 하는"

공수처라는 국가 기관의 역량을 '능력이 안 된다'고 반복적으로 비하하며 상대 증인을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내가 묻는 말에만 답하세요!"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호통을 치며, 여러 차례 반복적으로 강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극좌당이네, 아이고, 씨."

상대 정당을 '극좌당'으로 비하하고, 회의 중 '씨'라는 비속어를 섞어 발언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차장님, 거짓말도 정도껏 하십시오. ...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고 합니까?"

증인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하여 '거짓말도 정도껏 하라'거나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려 한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무슨 거짓말을 해도 새빨간 거짓말을 합니까?"

증인의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을 비하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궤변

"대통령 집무실에 사우나 설치하고 골프 퍼팅용 매트까지 설치하는 게 말이 됩니까? 이러고 나서 불법 내란을 획책합니까?"

집무실 내 편의시설 설치라는 복지/관리 차원의 문제와 '내란 획책'이라는 중범죄 사이의 논리적 인과관계를 설정할 수 없음에도 이를 무리하게 연결하여 주장함.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 비례대표

막말

"40년 넘게 공직자로서 지내온 세월이 지금 이 자리에서 거짓말과 변명에 묻히고 있는 것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요."

증인의 공직 생활 전체를 '거짓말과 변명'으로 치부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뭐가 어째요? 젊은 사람이 말이야. 이렇게 하면 돼요?"

증인의 답변에 대해 나이를 언급하며 훈계조로 발언하는 것은 인격적 비하 및 고압적인 태도에 해당함.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병

막말

"어떻게 경호처가 완전히 당나라 경호처가 돼 버리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

'당나라'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경호처의 체계가 무너졌음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55경비단장, 마치 수사할 것처럼 겁박해 가지고 공수처 불러 가지고 무슨 딱풀 공문 이런 것 만들어 가지고요"

공식적인 공문서를 '딱풀 공문'이라고 지칭하며 그 가치와 신뢰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궤변

"그러니까 HID에 가는 분석 담당이 어디 있어요? 공작 담당이지."

증인이 예산 및 조직 관리 차원의 방문이었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자신의 주관적 추측을 기정사실화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막말

"정말 국민의힘 뒤집어씌우기, 물타기 공작이 가련하고도 처절하고 불쌍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공작'으로 치부하며 '가련하다', '불쌍하다'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막말

"내란당이지! 그래서 내란당이지!"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함.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막말

"저희가 동행명령장이라는 행정명령을 발동해서야 나온다는 것이 사실은 굉장히 육군 대장으로서는 모양이 빠지는 일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양이 빠진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품위를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