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진영의 발언을 '테러 조장'으로 규정하는 등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이나 존재 이유를 공격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상대방에게 '무능'하다는 표현을 쓰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는 등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매우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비속어 섞인 비유('도그판')를 사용하고 상대방을 '틀려먹었다'고 평가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발언을 함.
논리적인 반대 의견을 제시했으나, 위원장의 권위를 무시하는 무례한 언행과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집요한 논리적 추궁은 돋보이나, 중간에 '바보'와 같은 비하 표현을 섞어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감정적인 호소가 심하며, 상대 정치인에 대한 공격적 언사와 고압적인 태도가 빈번함.
논리적 비약이 있는 주장을 '상식'으로 포장하여 장관을 압박하는 경향이 있음.
구체적 근거보다는 '약점 잡혀 꼼짝 못 하는 것 아니냐'는 식의 추측성 질문을 던짐.
비유적 표현(탈모 등)이 다소 부적절하고 도발적이나, 전반적으로 회의 진행과 질의의 틀을 유지함.
수사 필요성을 제기하는 논리는 있으나, '내란대행'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법안의 실효성에 대해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문을 던지며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냄.
통계와 사실에 기반하여 차분하게 답변함.
헌법재판소 결정문을 인용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예의 바르고 논리적인 태도로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상대 진영의 발언을 '테러 조장'으로 규정하는 등 지나치게 감정적이고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
| 5.67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이나 존재 이유를 공격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 |
| 5.47점 | 상대방에게 '무능'하다는 표현을 쓰고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는 등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 |
| 5.46점 | 매우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비속어 섞인 비유('도그판')를 사용하고 상대방을 '틀려먹었다'고 평가하는 등 품격이 부족한 발언을 함. | |
| 4.29점 | 논리적인 반대 의견을 제시했으나, 위원장의 권위를 무시하는 무례한 언행과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4.00점 | 집요한 논리적 추궁은 돋보이나, 중간에 '바보'와 같은 비하 표현을 섞어 사용함. | |
| 3.61점 | 질의 과정에서 감정적인 호소가 심하며, 상대 정치인에 대한 공격적 언사와 고압적인 태도가 빈번함. | |
| 3.18점 | 논리적 비약이 있는 주장을 '상식'으로 포장하여 장관을 압박하는 경향이 있음. | |
| 3.00점 | 구체적 근거보다는 '약점 잡혀 꼼짝 못 하는 것 아니냐'는 식의 추측성 질문을 던짐. | |
| 2.98점 | 비유적 표현(탈모 등)이 다소 부적절하고 도발적이나, 전반적으로 회의 진행과 질의의 틀을 유지함. | |
| 2.94점 | 수사 필요성을 제기하는 논리는 있으나, '내란대행'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함. | |
| 1.00점 | 법안의 실효성에 대해 날카롭고 논리적인 질문을 던지며 생산적인 토론을 이끌어냄. | |
| 1.00점 | 통계와 사실에 기반하여 차분하게 답변함. | |
| 1.00점 | 헌법재판소 결정문을 인용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예의 바르고 논리적인 태도로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을 부정하며 '무지하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고위 공직자를 비하하고 모욕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신경질적'이라고 규정하며 훈계조로 발언한 것은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벗어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장경태 의원
막말
수사 기관의 역량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이성윤 의원
막말
대통령권한대행이라는 공직자를 '내란대행'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 의원들의 주장을 '병'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신적 상태를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유상범 의원
막말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에게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고, 발언 내용을 무시하며 무례하게 말을 끊음.
송석준 의원
막말
정책적 질의를 넘어 국가 체제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특정 정치인에게 감정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정부 부처의 업무 수행 능력을 '구멍 났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기회주의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정치적 상황에 대해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정부 외교·안보 라인 전체를 '구멍 났다'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직책과 자격을 부정하며 고압적인 말투와 소리를 지르는 듯한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하다고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준태 의원
막말
정치적 수사나 법적 책임 추궁에 관한 발언을 '테러 조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으로써 과도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은정 의원
막말
정책적 과오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존재 이유 자체를 부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의도가 다분함.
박범계 의원
막말
국가 상황을 '도그판'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부적절한 언행임.
김기표 의원
궤변
보안 사고의 구체적 증거 없이 '상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여라는 결론을 미리 정해두고 밀어붙이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