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2025. 03. 3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9.50점

상대방에 대한 직접적인 모욕('무식')과 근거 없는 극단적 주장(전쟁 유발설)으로 회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저해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9.00점

모욕적인 비하 표현을 서슴지 않고, 국가적 위기를 헌재의 탓으로 돌리는 극단적인 궤변과 막말을 구사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8.50점

기관의 업무를 '지적 유희'로 비하하고, 공직자에게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 막말을 일삼음.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8.00점

영현백 구매를 계엄 준비와 연결 짓는 등 상식 밖의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빈번하게 펼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7.50점

강한 공격적 언어('내란수괴')를 사용하고, 결정 결과에 따라 헌재 폐지 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박희승 의원 사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7.00점

재판관 개인의 사생활과 근태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비하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25점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타당성보다 감정적 공격에 치중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67점

상대방을 비꼬는 발언과 특정 인물에 대한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4.55점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인 맞대응과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중재보다는 갈등을 심화시킴.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4.33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반말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을 비하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00점

9급 공무원과 비교하며 헌재의 기능을 비하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4.00점

공격적인 용어('견강부회')를 사용했으나, 대체로 법리적 논쟁의 틀을 유지하려 노력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00점

감정적인 표현('부끄러워 죽겠다')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3.00점

비유가 다소 과격하고 공격적이나,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0점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절차적 문제와 규정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9.50점 상대방에 대한 직접적인 모욕('무식')과 근거 없는 극단적 주장(전쟁 유발설)으로 회의 분위기를 심각하게 저해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9.00점 모욕적인 비하 표현을 서슴지 않고, 국가적 위기를 헌재의 탓으로 돌리는 극단적인 궤변과 막말을 구사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8.50점 기관의 업무를 '지적 유희'로 비하하고, 공직자에게 '정신 차리라'는 고압적 막말을 일삼음.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8.00점 영현백 구매를 계엄 준비와 연결 짓는 등 상식 밖의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빈번하게 펼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7.50점 강한 공격적 언어('내란수괴')를 사용하고, 결정 결과에 따라 헌재 폐지 등을 언급하며 위협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박희승 의원 사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7.00점 재판관 개인의 사생활과 근태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비하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25점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타당성보다 감정적 공격에 치중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67점 상대방을 비꼬는 발언과 특정 인물에 대한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4.55점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인 맞대응과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중재보다는 갈등을 심화시킴.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4.33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반말을 사용하여 상대 위원을 비하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00점 9급 공무원과 비교하며 헌재의 기능을 비하하는 등 다소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4.00점 공격적인 용어('견강부회')를 사용했으나, 대체로 법리적 논쟁의 틀을 유지하려 노력함.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00점 감정적인 표현('부끄러워 죽겠다')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절차적 정당성을 강조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3.00점 비유가 다소 과격하고 공격적이나,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를 전개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0점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절차적 문제와 규정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이런 사람을 자꾸 임명 강제하는 것, 이거야말로 내란 아닙니까?"

특정 후보자의 과거 단체 활동 이력을 근거로, 그를 임명하려는 시도 자체를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막말

"그러면 윤석열은 감옥으로 보내세요, 지금 즉시. 다시 보내세요."

상대 위원의 조롱 섞인 발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동료 위원의 발언에 대해 반말을 사용하며 무시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윤석열은 여차하면 전쟁을 일으키려고 했던 사람입니다. 영현백, 시체를 싸는 영현백…… 그리고 국지전을 일으키려고 했던 사람이에요."

객관적 근거 없이 '전쟁'이나 '국지전'과 같은 극단적인 상황을 설정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공포심을 조장하는 억지 주장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공부 좀 하세요, 공부 좀."

상대방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며 훈계하는 태도로 모욕감을 주는 발언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무식하기는 왜 이렇게 무식한 거예요, 도대체? 저것 보세요, 딴소리하지 말고."

상대 위원을 향해 '무식하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비하함.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막말

"재판관님들께서 한가하게 9시 출근 6시 퇴근하고 주말에는 나오지도 않고 경조사 챙기고 테니스장 예약해서 다니고."

헌법재판관들의 구체적인 근거 없는 근태 및 사생활(테니스장 예약 등)을 언급하며 '한가하다'고 비하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궤변

"우리 주식은 외국 투자가들은 다 뽑아 나가고 자영업자는 20만이 줄어 가고 부도 사태가 난단 말이에요. 이러한 것은 헌법재판소가 지금 현재 국민 약속을 지키지 않고 태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난다"

거시 경제 지표의 하락과 자영업 위기라는 복합적인 사회 경제적 현상의 원인을 오직 헌법재판소의 선고 지연(태업) 탓으로 돌리는 무리한 인과관계 설정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꿀 먹은 벙어리처럼 눈치만 보고 있는 게 원칙이에요? ... 헌법재판관들이 무슨 권한으로 나라를 이렇게 망쳐 먹냐고요."

상대방을 '꿀 먹은 벙어리'라고 비하하고, '나라를 망쳐 먹는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막말

"헌법을 파괴한 내란수괴를 대통령 직위에 복귀시키는 것, 그것은 헌법의 적을 헌법재판소가 감싸 주는 결과 아닙니까?"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 '헌법의 적'으로 규정하며 강한 적대감과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궤변

"영현백 추가 구매했고요... 이거 지금 제2의 계엄 준비하는 거 아닐까요? 윤석열 복귀 프로젝트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시신 보관용 백(영현백)의 추가 구매라는 사실과 '제2의 계엄 준비'라는 정치적 상황을 아무런 논리적 연결 고리 없이 결부시킨 심각한 억지 주장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정신 차리십시오."

상대방(사무처장)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그냥 지적 유희를 위해서 판단하나요? 종이 조각 타이핑하기 위해서 결정문이라는 걸 쓰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헌법재판소의 결정 과정을 '지적 유희'나 '종이 조각 타이핑'으로 비하하여 기관의 권위를 심각하게 훼손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이재명 슬로베니아로 보내세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특정 정치인을 조롱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