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3차 (2025. 04. 15.)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9.50점

상대방을 '내란대행'으로 지칭하고 지명자를 '법 기술자' 등으로 비하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9.00점

나치즘, 내란 등 극단적인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8.00점

상대측 인사를 '내란수괴의 부역자'로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김정호 의원 사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8.00점

공식 석상에서 비속어를 사용하고, 확인되지 않은 극단적인 주장을 사실처럼 전제하며 정부를 인신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8.00점

회의 진행 도중 지속적으로 고성을 지르며 특정 인물들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6.00점

의장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사퇴를 종용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5.00점

상대 진영에 대한 비유적 비난과 국무위원에게 부적절한 정치적 판단을 요구하는 등 논리가 부족한 발언을 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4.00점

강한 정파적 공격성을 띠고 있으나, 주로 정책과 정치적 공방의 틀 내에서 발언함.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3.00점

정부 정책에 대해 매우 강한 비판조의 언어를 사용했으나, 대체로 구체적인 경제 지표를 근거로 질의함.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94점

대체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공무원 비하 발언 등 일부 감정적인 표현이 섞여 있음.

이원택 의원 사진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0점

정부의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나, 대체로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주호영 의원 사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0.64점

부의장으로서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에 충실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58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려 노력했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9.50점 상대방을 '내란대행'으로 지칭하고 지명자를 '법 기술자' 등으로 비하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9.00점 나치즘, 내란 등 극단적인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8.00점 상대측 인사를 '내란수괴의 부역자'로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김정호 의원 사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8.00점 공식 석상에서 비속어를 사용하고, 확인되지 않은 극단적인 주장을 사실처럼 전제하며 정부를 인신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8.00점 회의 진행 도중 지속적으로 고성을 지르며 특정 인물들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6.00점 의장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사퇴를 종용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5.00점 상대 진영에 대한 비유적 비난과 국무위원에게 부적절한 정치적 판단을 요구하는 등 논리가 부족한 발언을 함.
박성훈 의원 사진
박성훈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북구을
4.00점 강한 정파적 공격성을 띠고 있으나, 주로 정책과 정치적 공방의 틀 내에서 발언함.
안도걸 의원 사진
안도걸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
3.00점 정부 정책에 대해 매우 강한 비판조의 언어를 사용했으나, 대체로 구체적인 경제 지표를 근거로 질의함.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2.94점 대체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공무원 비하 발언 등 일부 감정적인 표현이 섞여 있음.
이원택 의원 사진
이원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2.00점 정부의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나, 대체로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주호영 의원 사진
주호영 의원
국민의힘 대구 수성구갑
0.64점 부의장으로서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에 충실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0.58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려 노력했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권한대행이 내란대행이 돼서 이런 지명을 한다 하는 것은 바로 그 자신이 정치에 가담했다, 정치할 뜻을 내비치고 있다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을 '내란대행'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이완규는 윤석열의 확고한 법 기술자로서 윤석열과 한통속인 사람인데 이런 무자격자, 부적합한 자, 법치를 조롱하고 우롱한 자를 헌법을 준수하고 헌법을 보호해야 될 헌법재판관 자리에 지명을 한다 하는 것은"

특정 인물을 '법 기술자', '한통속', '무자격자' 등으로 표현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궤변

"윤석열은 노상원과 한배를 타고 영구 집권, 장기 독재의 틀을 만들기 위해서 바로 헌법재판소 구성을 획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의도를 '영구 집권'과 '장기 독재 획책'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 충북 충주시

막말

"공무원들이 놀고 있는 것 아닙니까?"

재정 집행 진도율이 낮다는 이유로 공무원 조직 전체를 '놀고 있다'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윤석열, 한덕수, 최상목에 의해서 대한민국 경제가 다 망가졌어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경제 파탄의 책임을 개인에게 돌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우측 깜빡이를 켜고 좌회전을 하는 불확실성 속에... 과거에는 ‘중도 프레임에 속지 말아요. 이재명은 중도 코스프레 안 합니다’ 하다가 갑자기 최근에 ‘민주당은 중도 보수’라고 발언하고 있습니다. 부총리님, 어느 것이 진짜겠습니까?"

정치적 일관성 문제를 비판하기 위해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했으며, 경제 정책을 논하는 자리에서 경제부총리에게 상대 정당의 정치적 정체성에 대한 판단을 요구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막말

"이렇게 편파적으로 국회를 운영할 것이면 도대체 당적은 왜 버렸습니까?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의장을 즉각 사퇴하고 민주당으로 돌아가십시오."

국회의장의 중립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개인의 당적 탈퇴를 비꼬고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이완규는 누구냐? ... 이런 사람이 헌법재판소의 재판관을 임명한다라는 게 얼마나 염치가 없는 거예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특정 인물에 대해 '염치가 없다',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윤석열은 뭐 했습니까? 나치즘, 영구 집권을 꿈꿨던 것 아니에요? ... 한덕수는 내란의 연속이다 이렇게밖에 볼 수 없는 겁니다."

현직 및 전직 고위 공직자를 나치즘에 비유하거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막말

"정말로 시쳇말로 개무시하고 지금까지 묵살해 왔습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개무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막말

"현재 윤석열 정부가 입만 열면 거짓말하고 정말 거짓 가짜뉴스를 너무 양산해요."

정부의 정책이나 특정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김해시을

궤변

"윤석열 정부가 독자적인 핵무장을 하기 위해서 정부기관을 동원해서 사용후핵연료 처리, 재처리기술 같은 것을 빼내려고 했다... 바이든 정부 말기에 한국을 핵 민감국가로 지정한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이라는 행정적 조치를 구체적 근거 없이 독자 핵무장 시도 및 비상계엄 선포와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막말

"한 총리는 내란수괴의 부역자로 역사에 남을지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책임을 다할지 선택하십시오."

국무총리를 '내란수괴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심각한 명예훼손적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