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내란대행'으로 지칭하고 지명자를 '법 기술자' 등으로 비하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나치즘, 내란 등 극단적인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상대측 인사를 '내란수괴의 부역자'로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공식 석상에서 비속어를 사용하고, 확인되지 않은 극단적인 주장을 사실처럼 전제하며 정부를 인신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회의 진행 도중 지속적으로 고성을 지르며 특정 인물들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의장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사퇴를 종용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상대 진영에 대한 비유적 비난과 국무위원에게 부적절한 정치적 판단을 요구하는 등 논리가 부족한 발언을 함.
강한 정파적 공격성을 띠고 있으나, 주로 정책과 정치적 공방의 틀 내에서 발언함.
정부 정책에 대해 매우 강한 비판조의 언어를 사용했으나, 대체로 구체적인 경제 지표를 근거로 질의함.
대체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공무원 비하 발언 등 일부 감정적인 표현이 섞여 있음.
정부의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나, 대체로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부의장으로서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에 충실함.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려 노력했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50점 | 상대방을 '내란대행'으로 지칭하고 지명자를 '법 기술자' 등으로 비하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9.00점 | 나치즘, 내란 등 극단적인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 |
| 8.00점 | 상대측 인사를 '내란수괴의 부역자'로 지칭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 8.00점 | 공식 석상에서 비속어를 사용하고, 확인되지 않은 극단적인 주장을 사실처럼 전제하며 정부를 인신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
| 8.00점 | 회의 진행 도중 지속적으로 고성을 지르며 특정 인물들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6.00점 | 의장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사퇴를 종용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00점 | 상대 진영에 대한 비유적 비난과 국무위원에게 부적절한 정치적 판단을 요구하는 등 논리가 부족한 발언을 함. | |
| 4.00점 | 강한 정파적 공격성을 띠고 있으나, 주로 정책과 정치적 공방의 틀 내에서 발언함. | |
| 3.00점 | 정부 정책에 대해 매우 강한 비판조의 언어를 사용했으나, 대체로 구체적인 경제 지표를 근거로 질의함. | |
| 2.94점 | 대체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공무원 비하 발언 등 일부 감정적인 표현이 섞여 있음. | |
| 2.00점 | 정부의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나, 대체로 정책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0.64점 | 부의장으로서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 진행 및 질서 유지에 충실함. | |
| 0.58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려 노력했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을 '내란대행'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법 기술자', '한통속', '무자격자' 등으로 표현하며 모욕하고 비하함.
추미애 의원
궤변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의 의도를 '영구 집권'과 '장기 독재 획책'으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이종배 의원
막말
재정 집행 진도율이 낮다는 이유로 공무원 조직 전체를 '놀고 있다'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감정적으로 비난하고, 경제 파탄의 책임을 개인에게 돌리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범수 의원
궤변
정치적 일관성 문제를 비판하기 위해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했으며, 경제 정책을 논하는 자리에서 경제부총리에게 상대 정당의 정치적 정체성에 대한 판단을 요구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박형수 의원
막말
국회의장의 중립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개인의 당적 탈퇴를 비꼬고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성준 의원
막말
특정 인물에 대해 '염치가 없다',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식의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성준 의원
막말
현직 및 전직 고위 공직자를 나치즘에 비유하거나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김정호 의원
막말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개무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김정호 의원
막말
정부의 정책이나 특정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정호 의원
궤변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이라는 행정적 조치를 구체적 근거 없이 독자 핵무장 시도 및 비상계엄 선포와 직접적으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김승원 의원
막말
국무총리를 '내란수괴의 부역자'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심각한 명예훼손적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