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를 향한 강한 적대감과 '강도살인범' 등의 극단적 비유, 재판부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 빈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매국노, 이완용, 내란수괴 등 국회 회의에서 사용하기 부적절한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남발함.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매국노', '내란대행', '내란수괴' 등 극단적인 모욕적 언사를 남발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질의 과정에서 장관의 자질을 반복적으로 비하하고 사퇴를 언급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상대방의 외모 비하 및 확인되지 않은 내부 갈등 풍문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질의를 수행함.
과도한 일반화와 비유를 통해 사법부를 비난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 호소와 압박에 치중함.
협상 기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식의 거친 표현을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매국노'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치적 수사('가짜 평화 쇼')를 사용하나, 감사원 결과 등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상대측 인사를 지칭함에 있어 '아바타', '수괴'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위원장의 도발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다소 거친 표현을 썼으나, 기본적으로는 직함 사용 등 최소한의 예의를 요구함.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구체적인 의혹 제기와 사실 관계 확인 위주로 발언함.
사법 결정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하나, 법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수준에서 발언함.
타 기관의 업무 결과물을 '수준 낮다'고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 낮은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50점 | 사법부를 향한 강한 적대감과 '강도살인범' 등의 극단적 비유, 재판부에 대한 모욕적 표현이 빈번함. | |
| 5.49점 | 매국노, 이완용, 내란수괴 등 국회 회의에서 사용하기 부적절한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남발함. | |
| 5.40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매국노', '내란대행', '내란수괴' 등 극단적인 모욕적 언사를 남발하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06점 | 질의 과정에서 장관의 자질을 반복적으로 비하하고 사퇴를 언급하는 등 고압적이고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4.51점 | 상대방의 외모 비하 및 확인되지 않은 내부 갈등 풍문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질의를 수행함. | |
| 4.26점 | 과도한 일반화와 비유를 통해 사법부를 비난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 호소와 압박에 치중함. | |
| 3.60점 | 협상 기조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식의 거친 표현을 사용함. | |
| 3.35점 | 질의 과정에서 '매국노'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00점 | 정치적 수사('가짜 평화 쇼')를 사용하나, 감사원 결과 등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 |
| 2.92점 | 상대측 인사를 지칭함에 있어 '아바타', '수괴' 등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2.83점 | 위원장의 도발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다소 거친 표현을 썼으나, 기본적으로는 직함 사용 등 최소한의 예의를 요구함. | |
| 2.50점 |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구체적인 의혹 제기와 사실 관계 확인 위주로 발언함. | |
| 1.80점 | 사법 결정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하나, 법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수준에서 발언함. | |
| 1.58점 | 타 기관의 업무 결과물을 '수준 낮다'고 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1.39점 |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 낮은 표현을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청래 의원
막말
국가 기관의 수장인 대통령권한대행을 향해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청래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전직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함.
정청래 의원
막말
특정 법관의 성향을 비하하며 판결 결과를 예단하고 조롱하는 표현으로, 사법부의 독립성을 무시하는 모욕적 발언임.
정청래 의원
막말
국가 원수를 '가장 위험한 사람'으로 규정하며 구속을 주장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제지하며 '자기 눈 찌르지 말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비유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특정 인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내란대행', '매국노' 등의 비하 발언을 하며 위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막말
전직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공식 직함을 부정하며 '내란대행'이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장경태 의원
막말
국무총리를 '아바타 총리'로, 대통령을 '내란의 수괴'로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막말
재판 진행 속도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느려 터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사법부의 권위를 훼손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성윤 의원
막말
피고인 신분인 전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확정 판결 전의 인물을 '강도살인범'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유상범 의원
막말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리적 근거 없이 '말도 안 되는', '겉으로만' 등의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궤변
구체적인 근거 없이 '삼척동자', '우수마발' 등 극단적인 비유와 일반화를 통해 주관적인 여론을 객관적 사실인 것처럼 주장하며 상대방을 압박함.
서영교 의원
막말
장관의 태도를 '무책임'으로 규정하고, 장관직을 '아무나 해도 되는 것'으로 비하하여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과 직책의 가치를 비하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공격적인 태도로 발언함.
서영교 의원
막말
기술적 한계로 인해 특정 국가를 즉각 확정하기 어렵다는 설명에 대해, 직무 수행 능력 부족을 이유로 사퇴를 종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영교 의원
궤변
객관적인 증거 제시 없이 본인의 추측만을 근거로 '틀림없다'고 단정 짓는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임.
박희승 의원
막말
타 국가기관(전북지방환경청)의 공식 보고서를 '수준 낮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대통령과 총리를 향해 '내란수괴', '내란 주체세력'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을 '매국노', '이완용의 졸개'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비하하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궤변
국회 질의 과정에서 '저주'라는 비논리적이고 미신적인 개념을 사용하여 정치적 인물들의 거취를 논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의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위를 '매국노'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위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범계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방식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애 취급'이라는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범계 의원
막말
확인되지 않은 풍문을 근거로 장관이 부하 직원에게 사용했다는 모욕적인 언사를 그대로 인용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려 함.
박범계 의원
막말
정책이나 법안에 대한 질의가 아닌, 상대방의 외모(눈빛)와 인상을 언급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범계 의원
막말
정중한 질의 형식을 벗어나 상대방을 취조하듯 몰아붙이는 공격적인 언행임.
박범계 의원
막말
답변이 늦어지는 상대방의 상태를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압박하는 표현임.
김기표 의원
막말
정책적 우려를 표명하는 수준을 넘어 '나라를 팔아먹는다'는 식의 거칠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곽규택 의원
막말
상대방의 무례한 호칭 사용에 대응하여, 역시 상대방의 이름을 직함 없이 부르겠다는 식으로 맞대응하며 감정적으로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