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도중 상대의 전과 기록을 낭독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통해 회의의 본질을 흐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가증스럽다', '지껄이다', '입 다물라'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주도함.
동료 의원에게 '쫄보'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거짓말쟁이', '뻔뻔하게' 등 특정 인물에 대한 노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내란수괴, 바짓가랑이 등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사법부를 공작 집단으로 몰아세우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사법부 구성원을 '졸개'로 비하하는 등 품격 낮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날림 재판, 정치 판결 등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질의를 이어감.
판결문 분량에 대한 억지 논리를 펴는 등 일부 궤변적 요소가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질의 형식의 틀을 유지함.
회의 진행 과정에서 '뭐 하는 짓이냐'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강한 어조와 '짓거리' 등의 표현을 썼으나, 주로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질의의 형식을 유지함.
논리적 근거보다는 비유와 감정적인 주장에 의존하여 발언함.
법조인 경력을 바탕으로 절차적 문제점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지적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21점 | 회의 도중 상대의 전과 기록을 낭독하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을 통해 회의의 본질을 흐림. | |
| 8.03점 |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가증스럽다', '지껄이다', '입 다물라'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주도함. | |
| 7.00점 | 동료 의원에게 '쫄보'와 같은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 |
| 7.00점 | '거짓말쟁이', '뻔뻔하게' 등 특정 인물에 대한 노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 |
| 6.60점 | 내란수괴, 바짓가랑이 등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사법부를 공작 집단으로 몰아세우며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43점 | 사법부 구성원을 '졸개'로 비하하는 등 품격 낮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00점 | 날림 재판, 정치 판결 등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공격적인 질의를 이어감. | |
| 4.68점 | 판결문 분량에 대한 억지 논리를 펴는 등 일부 궤변적 요소가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질의 형식의 틀을 유지함. | |
| 4.40점 | 회의 진행 과정에서 '뭐 하는 짓이냐'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4.00점 | 강한 어조와 '짓거리' 등의 표현을 썼으나, 주로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함. | |
| 4.00점 |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질의의 형식을 유지함. | |
| 2.62점 | 논리적 근거보다는 비유와 감정적인 주장에 의존하여 발언함. | |
| 1.50점 | 법조인 경력을 바탕으로 절차적 문제점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지적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막말
상대 정치인에 대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조배숙 의원
막말
특정 전직 의원들을 '거짓말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정청래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가증스럽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정청래 의원
궤변
판결문의 분량 차이만을 근거로 판결의 정당성이나 이례성을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대통령권한대행)의 출마 선언문을 '허언'이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정청래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하며 특정 의원의 과거 사건을 언급해 상대 위원들을 압박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궤변
기록의 분량을 소설 권수로 단순 환산하여 재판관의 능력을 조롱하고, 이를 근거로 판결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지껄이다'라는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입 다무라'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청래 의원
막말
국가기관인 법원행정처장에게 '가증스럽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이를 정당화함.
정청래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당신'이라는 낮춤말을 사용하고, 대화가 아닌 '훈계'를 했다고 표현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청래 의원
궤변
위원장의 권한으로 행하는 강제 퇴장 조치에 대한 비판을 타 위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방식으로 비꼬며 회피함.
장동혁 의원
궤변
판결문의 분량과 논리적 명확성 사이에 단순 비례 관계가 있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통해 반대 논리를 폄하함.
장경태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쫄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머리나 조아린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장경태 의원
막말
'주제에', '입만 살아 가지고' 등 상대방을 멸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유상범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려는 모욕적인 질문을 던짐.
유상범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의 행위를 '짓'이라고 표현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송석준 의원
궤변
대법관의 기록 검토 여부에 대한 질의에 대해 구체적 근거 없이 '삼척동자'라는 비유를 들어 기록 확인이 불필요하다는 식의 억지 주장을 함.
서영교 의원
궤변
사법부의 판결 과정을 '고스톱'이나 '공작'에 비유하며, 논리적 입증 없이 음모론적 주장을 반복함.
서영교 의원
막말
검찰의 수사 과정을 '난도질'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지령과 지시가 있었다고 단정하며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바짓가랑이를 질질 잡고'라는 표현은 상대 정당과 인물을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임.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과거 행적을 비하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진영을 '것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박범계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위원장의 진행을 '오버한다'는 비격식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깎아내림.
박균택 의원
궤변
사법 절차의 신속성을 '즉석식품'에 비유하여 재판의 질을 폄하하는 부적절한 비유와 억지 주장을 펼침.
김기표 의원
막말
대법관들을 '졸개'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기표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동을 '짓거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폄하함.
김기표 의원
막말
상대측의 주장을 '떼를 쓴다'고 표현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