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섞어 사용함.
매우 공격적이고 압박하는 질의 스타일이나, 약관 및 전문 용어 등 논리적 근거를 갖춤.
매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위증 고발' 등을 언급하나, 증인의 회피성 답변에 대한 질책이라는 맥락이 있어 논리적 근거를 갖춤.
방통위의 특수성을 들어 불출석을 옹호하려 했으나, 위원장의 지적대로 논리적 설득력이 다소 부족함.
매우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기술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함.
기업의 늑장 대응과 모순된 태도를 구체적인 사례(유심보호서비스)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날카로운 지적을 이어갔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함.
기업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날카롭게 비판하면서도,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함.
철저한 자료 조사와 논리적인 추궁을 통해 증인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피해 방안과 보안 체계를 질의함.
매우 정중하고 겸손한 태도로 전문가의 의견을 구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11점 | 위원장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3.68점 | 질의 과정에서 증인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섞어 사용함. | |
| 3.00점 | 매우 공격적이고 압박하는 질의 스타일이나, 약관 및 전문 용어 등 논리적 근거를 갖춤. | |
| 2.32점 | 매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며 '위증 고발' 등을 언급하나, 증인의 회피성 답변에 대한 질책이라는 맥락이 있어 논리적 근거를 갖춤. | |
| 2.25점 | 방통위의 특수성을 들어 불출석을 옹호하려 했으나, 위원장의 지적대로 논리적 설득력이 다소 부족함. | |
| 2.00점 | 매우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기술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함. | |
| 2.00점 | 기업의 늑장 대응과 모순된 태도를 구체적인 사례(유심보호서비스)를 들어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1.9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이어갔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질의함. | |
| 1.50점 | 기업의 논리적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날카롭게 비판하면서도,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흐름을 유지함. | |
| 1.00점 | 철저한 자료 조사와 논리적인 추궁을 통해 증인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피해 방안과 보안 체계를 질의함. | |
| 0.00점 | 매우 정중하고 겸손한 태도로 전문가의 의견을 구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민희 의원
막말
"그걸 어떻게 모를 수가 있어요? 인터넷진흥원장이시잖아요. 이것 아주 기본적인 건데. 이래서 인사가 문제라는 겁니다, 지금."
증인의 업무 능력 부족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인사가 문제'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막말
"왜 그렇게 또 두둔하십니까? 대변인 하실래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현 의원
막말
"위원장이 저렇게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것을 그냥 묵과할 수 없습니다. 직무유기하고 있는 거고요."
동료 의원이자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을 향해 '새빨간 거짓말', '직무유기' 등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