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5. 06.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일준 의원 사진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3.00점

추경의 목적과 부합하지 않음을 지적했으나, '돈 먹는 하마'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박상웅 의원 사진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67점

정부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어조가 다소 공격적임.

구자근 의원 사진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16점

예산 집행의 엄격함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질책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정동만 의원 사진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1.86점

예산 삭감을 주장하며 다소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지적함.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1.00점

정부 관계자에게 '유치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0.88점

시장 창출과 보급 정책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짚어내며 실무적인 대안을 제시함.

허성무 의원 사진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0.82점

국가적 인재 양성과 낭비 방지라는 관점에서 전향적인 태도를 촉구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권향엽 의원 사진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0.80점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라는 명확한 논거를 바탕으로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이재관 의원 사진
이재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을

0.71점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문하며, 학교의 초기 상황을 고려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0.65점

정책 제언 과정에서 '망하게 시킨다'는 식의 지나치게 냉혹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장철민 의원 사진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0.45점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부처의 설명과 위원들의 의견을 균형 있게 조율함.

오세희 의원 사진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29점

전통 산업 소외 문제라는 정책적 관점에서 자신의 의견을 차분하게 피력함.

서왕진 의원 사진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지원 단가와 면적 상한 등 구체적인 수치를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일준 의원 사진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3.00점 추경의 목적과 부합하지 않음을 지적했으나, '돈 먹는 하마'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박상웅 의원 사진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67점 정부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어조가 다소 공격적임.
구자근 의원 사진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경북 구미시갑
2.16점 예산 집행의 엄격함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질책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함.
정동만 의원 사진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기장군
1.86점 예산 삭감을 주장하며 다소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지적함.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1.00점 정부 관계자에게 '유치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0.88점 시장 창출과 보급 정책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짚어내며 실무적인 대안을 제시함.
허성무 의원 사진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0.82점 국가적 인재 양성과 낭비 방지라는 관점에서 전향적인 태도를 촉구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권향엽 의원 사진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0.80점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라는 명확한 논거를 바탕으로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이재관 의원 사진
이재관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을
0.71점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문하며, 학교의 초기 상황을 고려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0.65점 정책 제언 과정에서 '망하게 시킨다'는 식의 지나치게 냉혹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장철민 의원 사진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0.45점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부처의 설명과 위원들의 의견을 균형 있게 조율함.
오세희 의원 사진
오세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29점 전통 산업 소외 문제라는 정책적 관점에서 자신의 의견을 차분하게 피력함.
서왕진 의원 사진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지원 단가와 면적 상한 등 구체적인 수치를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동만 의원 국민의힘 · 부산 기장군

막말

"저도 행안위에 있을 때 제가 ‘한전공대가 예산 먹는 하마’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특정 교육 기관을 '예산 먹는 하마'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 경남 거제시

막말

"이게 죽 쒀서 개 주는 거 아니냐"

정부의 예산 집행 결과가 중국 업체에 혜택을 줄 것이라는 우려를 표현하면서, 격식 있는 회의 자리에서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 표현을 사용함.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 경남 거제시

막말

"이걸 대통령 공약이라고 그냥 밀어붙여 놓으니까 이게 정말 돈 먹는 하마가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기관의 운영 상태를 '돈 먹는 하마'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정책 추진 과정을 부정적으로 묘사함.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막말

"망할 회사는 빨리 망하게 시킨 다음에 재기를 지원하는 게 맞지"

정책적 효율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기업의 생존권을 '망하게 시킨다'는 극단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을 비하함.

구자근 의원 국민의힘 · 경북 구미시갑

막말

"그 통계를 안 갖고 있으면…… 집행률 통계도 안 갖고 지금 추경에 이렇게 들어왔어요?"

정부 관계자가 즉답을 못 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막말

"이번에 200억을 안 해 주면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는 것은 차관님이 너무 유치해서 제가, 그것은 그렇게 답변할 사안은 아닌 것 같고."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을 '유치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