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의 목적과 부합하지 않음을 지적했으나, '돈 먹는 하마'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부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어조가 다소 공격적임.
예산 집행의 엄격함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질책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함.
예산 삭감을 주장하며 다소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지적함.
정부 관계자에게 '유치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시장 창출과 보급 정책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짚어내며 실무적인 대안을 제시함.
국가적 인재 양성과 낭비 방지라는 관점에서 전향적인 태도를 촉구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라는 명확한 논거를 바탕으로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문하며, 학교의 초기 상황을 고려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정책 제언 과정에서 '망하게 시킨다'는 식의 지나치게 냉혹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부처의 설명과 위원들의 의견을 균형 있게 조율함.
전통 산업 소외 문제라는 정책적 관점에서 자신의 의견을 차분하게 피력함.
지원 단가와 면적 상한 등 구체적인 수치를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00점 | 추경의 목적과 부합하지 않음을 지적했으나, '돈 먹는 하마'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 2.67점 | 정부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어조가 다소 공격적임. | |
| 2.16점 | 예산 집행의 엄격함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질책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1.86점 | 예산 삭감을 주장하며 다소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지적함. | |
| 1.00점 | 정부 관계자에게 '유치하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0.88점 | 시장 창출과 보급 정책의 상관관계를 정확히 짚어내며 실무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82점 | 국가적 인재 양성과 낭비 방지라는 관점에서 전향적인 태도를 촉구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80점 |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라는 명확한 논거를 바탕으로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 |
| 0.71점 |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질문하며, 학교의 초기 상황을 고려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65점 | 정책 제언 과정에서 '망하게 시킨다'는 식의 지나치게 냉혹하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0.45점 |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부처의 설명과 위원들의 의견을 균형 있게 조율함. | |
| 0.29점 | 전통 산업 소외 문제라는 정책적 관점에서 자신의 의견을 차분하게 피력함. | |
| 0.00점 | 지원 단가와 면적 상한 등 구체적인 수치를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정동만 의원
막말
특정 교육 기관을 '예산 먹는 하마'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서일준 의원
막말
정부의 예산 집행 결과가 중국 업체에 혜택을 줄 것이라는 우려를 표현하면서, 격식 있는 회의 자리에서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 표현을 사용함.
서일준 의원
막말
기관의 운영 상태를 '돈 먹는 하마'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정책 추진 과정을 부정적으로 묘사함.
김동아 의원
막말
정책적 효율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기업의 생존권을 '망하게 시킨다'는 극단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을 비하함.
구자근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가 즉답을 못 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강승규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을 '유치하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