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5. 07. 2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3.40점

특정 인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33점

전반적으로는 협조적이었으나,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상대 정당을 비꼬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1.00점

회의 전반을 중립적이고 품격 있게 진행하며 갈등을 조율함.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1.00점

법안 통과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소위 개최)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1.00점

심사 결과를 체계적으로 보고하여 위원들의 이해를 도움.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1.00점

민생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여야 협치와 정부의 협조를 구하는 건설적인 제안을 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들어 정책의 실효성 강화를 논리적으로 요청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00점

법적 실효성과 제도적 보완점에 대해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1.00점

법안 발의자로서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국토부의 역할을 논리적으로 당부함.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1.00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국토부의 은폐 의혹을 제기하고 자료를 요청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1.00점

인격 모독적인 발언을 지적하며 상호 존중과 화합을 강조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3.40점 특정 인사에 대해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권영진 의원 사진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병
2.33점 전반적으로는 협조적이었으나,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상대 정당을 비꼬는 부적절한 발언을 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1.00점 회의 전반을 중립적이고 품격 있게 진행하며 갈등을 조율함.
문진석 의원 사진
문진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갑
1.00점 법안 통과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소위 개최)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복기왕 의원 사진
복기왕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시갑
1.00점 심사 결과를 체계적으로 보고하여 위원들의 이해를 도움.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1.00점 민생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여야 협치와 정부의 협조를 구하는 건설적인 제안을 함.
윤종군 의원 사진
윤종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성시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들어 정책의 실효성 강화를 논리적으로 요청함.
윤종오 의원 사진
윤종오 의원
진보당 울산 북구
1.00점 법적 실효성과 제도적 보완점에 대해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함.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1.00점 법안 발의자로서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국토부의 역할을 논리적으로 당부함.
천준호 의원 사진
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갑
1.00점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국토부의 은폐 의혹을 제기하고 자료를 요청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1.00점 인격 모독적인 발언을 지적하며 상호 존중과 화합을 강조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막말

"무슨 관사 투자로 부동산 관련돼서 국민의 공분을 사서 이 인사가 적절한지에 대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마당에... 흑석동 투기로 온 국민이 분노했던 기억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경하는 신영대 위원님하고의 경선에서도 떨어진 것 아닙니까? 그렇게 했는데 오늘 부동산 문제를 다루는 우리 상임위원회에 버젓이 저렇게 앉아 있는 데다가 아직까지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직 후보자의 자격 검증을 넘어 '경선에서 떨어진 것 아니냐'는 식의 개인적인 비하 발언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깎아내리려 함.

권영진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달서구병

막말

"더불어민주당이 여당 되시더니 태도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칭찬의 형식을 취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과거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이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정치적 조롱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