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적 필요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도를 넘은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작태' 등 극히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동료 의원에게 '아는 척 하지 마라'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위원장을 향해 '상전'이라 칭하거나 '창피한 줄 알라'는 등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확정적으로 말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특정 인물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단어 선택, 상대 기관에 대한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함.
조롱 섞인 말투, '내란당', '범죄 비호 집단'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품격을 저해함.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예산 및 성과에 대한 정당한 감시 활동 범위 내에 있음.
절차적 부당함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막말 수준은 아님.
안건 상정 및 토론 절차의 누락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항의함.
절차적 문제 제기는 정당하나, 비유 과정에서 과도한 비약과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나, 대체로 국회 전통과 법치주의 관점에서 논리를 전개함.
회의 진행을 촉구하며 대체로 차분하게 발언함.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규정하는 등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찍기와 비하 발언을 사용함.
회의 진행을 돕거나 절차적 동의를 하는 등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다양한 위원들의 강한 요구와 비판에 대해 유연하게 대응하며 수용적인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정책적 필요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도를 넘은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5.86점 |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작태' 등 극히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21점 | 동료 의원에게 '아는 척 하지 마라'는 등 극도로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 |
| 4.65점 | 위원장을 향해 '상전'이라 칭하거나 '창피한 줄 알라'는 등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4.62점 |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확정적으로 말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펼침. | |
| 4.40점 | 특정 인물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단어 선택, 상대 기관에 대한 공격적인 언행이 빈번함. | |
| 4.35점 | 조롱 섞인 말투, '내란당', '범죄 비호 집단'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품격을 저해함. | |
| 3.00점 |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예산 및 성과에 대한 정당한 감시 활동 범위 내에 있음. | |
| 3.00점 | 절차적 부당함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며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막말 수준은 아님. | |
| 2.96점 | 안건 상정 및 토론 절차의 누락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항의함. | |
| 2.89점 | 절차적 문제 제기는 정당하나, 비유 과정에서 과도한 비약과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61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나, 대체로 국회 전통과 법치주의 관점에서 논리를 전개함. | |
| 2.00점 | 회의 진행을 촉구하며 대체로 차분하게 발언함. | |
| 1.76점 | 상대 정당을 '내란당'으로 규정하는 등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찍기와 비하 발언을 사용함. | |
| 1.30점 | 회의 진행을 돕거나 절차적 동의를 하는 등 차분한 태도를 유지함. | |
| 0.74점 | 다양한 위원들의 강한 요구와 비판에 대해 유연하게 대응하며 수용적인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발언 태도를 문제 삼아 상대의 주장을 묵살하려는 비하적 표현임.
추미애 의원
막말
위원들의 정당한 자료 요청과 질의를 '떠드는 것'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추미애 의원
궤변
의사진행발언(절차적 문제 제기)을 안건에 대한 실질적 토론으로 둔갑시켜 토론 종결을 강행하려는 논리적 왜곡임.
추미애 의원
막말
사법부의 행정적 처리 과정을 '염치없는 일'이라고 규정하며 상대 기관과 관계자를 강하게 비하함.
추미애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의 상태를 '팬티 바람'이라고 자극적이고 희화화하여 묘사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추미애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전현희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향해 '단군 이래 가장 파렴치한 범죄자'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장경태 의원
막말
위원회 내에서의 토론을 거부하고 상대방을 회의장에서 쫓아내려는 듯한 모욕적 표현임.
장경태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권을 무시하고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신동욱 의원
막말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한 불만을 표하는 과정에서 위원장을 '상전'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인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궤변
현실과 맞지 않는 가상의 상황(이재명 대통령)을 전제하여 발언하고, 확정되지 않은 구속 사실을 기정사실화하여 주장하는 논리적 왜곡이 심함.
박지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직무 수행에 대한 비판을 넘어 '나라를 망쳤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고 그의 행동을 '작태'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지원 의원
막말
공적인 회의 자리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박준태 의원
궤변
법적 절차인 CCTV 확인 및 특검법 개정을 신체적 폭행과 병원 입원 상황에 비유하여, 사안의 본질을 왜곡하고 감정적인 호소로 논리를 대체함.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 당 위원들을 '범죄 비호 집단'으로 몰아세우며 집단적으로 비하함.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 부르며 반어법적인 '축하'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박은정 의원
막말
특정 개인을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의정 활동이나 대응 방식을 비웃는 고압적이고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