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해 '정신세계', '꽃놀이패' 등 조롱 섞인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에게 '미쳤나 봐'와 같은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방을 향해 '한심하다', '코스프레'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앵무새', '지저분하다')과 고압적인 태도를 빈번하게 보임.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나, 마지막에 상대방을 '일탈한 공무원'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증오심', '처신'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다소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상대측의 공격적인 태도 속에서도 회의 효율성과 절차를 강조하며 비교적 차분하게 대응함.
차분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질의 위주로 발언하여 품격을 유지함.
상대방에 대해 예의를 갖추면서도 법치주의와 도덕적 기준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의함.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사무적으로 정확하게 보고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상대방에 대해 '정신세계', '꽃놀이패' 등 조롱 섞인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7.57점 | 동료 의원에게 '미쳤나 봐'와 같은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42점 | 상대방을 향해 '한심하다', '코스프레'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18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앵무새', '지저분하다')과 고압적인 태도를 빈번하게 보임. | |
| 4.00점 |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하나, 마지막에 상대방을 '일탈한 공무원'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질의 과정에서 '증오심', '처신'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3.00점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다소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 |
| 3.00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대체로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 |
| 1.83점 | 상대측의 공격적인 태도 속에서도 회의 효율성과 절차를 강조하며 비교적 차분하게 대응함. | |
| 1.00점 | 차분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질의 위주로 발언하여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상대방에 대해 예의를 갖추면서도 법치주의와 도덕적 기준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0.00점 |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사무적으로 정확하게 보고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민희 의원
막말
논의 상황이나 상대방의 태도를 '지저분하다'고 표현하여 모욕함.
최민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막말
피질의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여 위압감을 조성함.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인격과 자격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모욕적인 표현임.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의도를 '꽃놀이패'라고 비유하며 조롱하고, 확인되지 않은 개인적 욕망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방의 사고방식을 '정신세계'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박정훈 의원
궤변
법 적용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현재의 상황을 '절대왕정'에 비유하는 과도한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박정훈 의원
막말
특정 정치인에 대해 '파렴치하다'는 강한 비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박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주장을 '삼척동자'에 비유해 비하하고, '코스프레', '한심하다'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비꼬는 말투로 비하하며 권위적인 태도를 보임.
김현 의원
막말
동료 의원과의 논쟁 중 상대방에게 '미쳤다'는 식의 직접적인 인신공격성 비속어를 사용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는 관용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김현 의원
막말
'뻔뻔한 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공격함.
김현 의원
막말
수사 절차에 대한 비판을 넘어 '황제수사'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우영 의원
막말
상대방을 '일탈한 공무원'으로 규정하여 공개적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