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 비유를 통한 조롱, 개인적 성향에 대한 낙인찍기 등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모르쇠')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법안 제안 시에는 전문적이었으나, 업무보고 과정에서 갑자기 감정적으로 변하여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조직개편 관련 질의에서 과거 발언과 배치되는 회피성 답변을 반복함.
정부의 자료 제출 미흡과 모순된 답변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강하게 추궁함.
정부의 불투명한 행정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질의였음.
헌법재판소 결정 등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부처의 불출석에 대해 정당한 유감을 표명함.
헌법재판소 결정 등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예의 바르게 질의함.
산업계의 우려 사항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요청하는 태도를 보임.
데이터와 원칙을 바탕으로 날카로우면서도 정중하게 정책적 허점을 지적함.
해외 사례를 들어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등 매우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지역 현안과 정책적 우려 사항을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학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의견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토론을 이끌어냄.
회의 전반을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위원들의 발언권을 조율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NDC 목표 설정에 대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기술적 쟁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새로운 부처의 철학과 기능적 충돌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고 품격 있게 질의함.
정부 조직 개편과 공론화 과정에 대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36점 |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 비유를 통한 조롱, 개인적 성향에 대한 낙인찍기 등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 |
| 4.00점 |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모르쇠')을 사용하여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4.00점 | 법안 제안 시에는 전문적이었으나, 업무보고 과정에서 갑자기 감정적으로 변하여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64점 | 전반적으로 정중하나, 조직개편 관련 질의에서 과거 발언과 배치되는 회피성 답변을 반복함. | |
| 2.00점 | 정부의 자료 제출 미흡과 모순된 답변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강하게 추궁함. | |
| 1.96점 | 정부의 불투명한 행정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질의였음. | |
| 1.10점 | 헌법재판소 결정 등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부처의 불출석에 대해 정당한 유감을 표명함. | |
| 1.00점 | 헌법재판소 결정 등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예의 바르게 질의함. | |
| 1.00점 | 산업계의 우려 사항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요청하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데이터와 원칙을 바탕으로 날카로우면서도 정중하게 정책적 허점을 지적함. | |
| 1.00점 | 해외 사례를 들어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등 매우 전문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지역 현안과 정책적 우려 사항을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00점 | 학술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의견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토론을 이끌어냄. | |
| 0.77점 | 회의 전반을 중립적이고 원활하게 이끌었으며, 위원들의 발언권을 조율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58점 |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NDC 목표 설정에 대해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0.00점 | 기술적 쟁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수준 높은 질의를 수행함. | |
| 0.00점 | 새로운 부처의 철학과 기능적 충돌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0.00점 | 정부 조직 개편과 공론화 과정에 대해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막말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상황을 조롱하고, '아무 말도 못 하는 산자부'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질문함.
조은희 의원
막말
정책적 논의가 아닌 발언자의 과거 성향을 언급하며 '탈원전주의자'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조은희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시간 낭비'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발언함.
조은희 의원
막말
정책적 비판을 넘어 '찢어발겨지고'와 같은 과격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감정적인 발언을 함.
임이자 의원
막말
업무보고 자료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인 비판보다는 '이걸 보고자료라고 내놓은 거야'와 같이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정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모르쇠'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깎아내리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성환 의원
궤변
지자체가 스스로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하는 구조적 문제점에 대한 질의에 대해, 시스템의 적절성 여부가 아닌 본인의 과거 개인적 경험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회피성 발언을 함.
김성환 의원
궤변
의원이 MSR 산정 방식을 물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구체적으로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확인이나 사과 대신 당연히 있을 것이라는 식의 반문으로 대응하며 답변을 회피함.
김성환 의원
궤변
공청회를 앞두고 구체적인 수치 제시 가능 여부를 묻는 위원의 질문에 대해, 부처 간 협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명확한 답변을 피하며 회피함.
김성환 의원
궤변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조직개편안의 장단점을 국정기획위원회에 피력했다고 답변했으나, 본 회의에서는 본인이 설계자가 아니었다고 부인하거나 단순히 동향만 파악했다고 말을 바꾸는 논리적 모순과 회피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