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논의보다는 특정 인물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아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인 질문을 던지나, 공식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훼손함.
회의 진행자로서 권위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 위원의 주장을 냉소적으로 일축하거나 논의를 강제로 끊는 모습이 빈번함.
특정 인물을 거론한 공격적 사례 제시와 '졸속 입법' 등의 자극적인 단어 사용으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절차적 정당성을 따지는 과정에서 말투가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면이 있음.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발언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법리적 근거를 들어 반대 의견을 개진함.
입법 기술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하였으나, 일부 정치적 추측성 발언이 포함됨.
타 위원의 제안을 존중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협력적인 태도를 보임.
다양성 확보라는 명확한 논거를 바탕으로 품격 있고 논리적인 발언을 수행함.
과거 경험과 실무적 관점을 결합하여 합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대안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45점 | 정책 논의보다는 특정 인물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아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50점 | 전반적으로는 논리적인 질문을 던지나, 공식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품격을 훼손함. | |
| 4.02점 | 회의 진행자로서 권위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 위원의 주장을 냉소적으로 일축하거나 논의를 강제로 끊는 모습이 빈번함. | |
| 3.43점 | 특정 인물을 거론한 공격적 사례 제시와 '졸속 입법' 등의 자극적인 단어 사용으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3.00점 | 절차적 정당성을 따지는 과정에서 말투가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면이 있음. | |
| 2.38점 |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발언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법리적 근거를 들어 반대 의견을 개진함. | |
| 1.32점 | 입법 기술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하였으나, 일부 정치적 추측성 발언이 포함됨. | |
| 1.00점 | 타 위원의 제안을 존중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등 매우 협력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다양성 확보라는 명확한 논거를 바탕으로 품격 있고 논리적인 발언을 수행함. | |
| 1.00점 | 과거 경험과 실무적 관점을 결합하여 합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대안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민수 의원
막말
특정 개인을 향해 '과대망상', '착각'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형두 의원
궤변
앞서 법안의 문제점을 낱낱이 밝히겠다며 세부적으로 논의하던 태도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모순된 주장을 펼침.
이상휘 의원
막말
국회 공식 회의석상에서 '빠킹'이라는 부적절한 은어 및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현 의원
궤변
국회의 위원 추천 의무 불이행에 대한 지적에 대해, 대통령이 임명하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을 근거로 정당화하며 논의 자체를 회피함.
김현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정당한 의견 제시 과정을 '시간을 뺏는 행위'로 치부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제한함.
김현 의원
막말
보고 누락에 대해 질책하는 과정에서 '지금 저희가 야당입니까?'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수석전문위원을 비하하고 압박함.
김현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이 정부 및 학계의 우려 사항을 근거로 숙고를 요청하는 정당한 발언을 '선을 넘었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반응함.
김현 의원
궤변
입법 절차의 정당성과 내실을 따지는 위원의 질문에 대해, 민주적 논의 과정을 '승자와 패자의 논리'라는 이분법적 프레임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회피함.
김장겸 의원
막말
상대방이 제안한 법안의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졸속'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노력을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장겸 의원
막말
법안의 결격사유 미비점을 지적하면서 특정 인물을 거론하여 부정적인 상황을 가정함으로써, 논리적 비판보다는 인물에 대한 비하적 인식을 이용해 공격함.
김장겸 의원
막말
공직자의 답변 태도를 '어물쩍 넘어가다'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