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당, 이런 인간, 접시 물에 코를 처박으라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폭력적인 막말을 쏟아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인신공격('머리가 나쁘다'), 멸칭 사용, 논점 일탈 등 회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방에게 '인간이 돼라'는 식의 인신공격을 반복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반말, 고성, 특히 동료 의원의 고인을 언급하는 등 국회 회의 수준을 심각하게 떨어뜨린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낙선을 암시하는 등 품격 없는 공격적 발언을 수행함.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다', '정신 차려라'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후배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졸졸졸졸 따라다닌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상대 의원의 세비 수령 등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유지함.
나치 비유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에게 훈계조의 발언을 함.
동료 의원에게 '천박하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이를 주관적 느낌으로 정당화하는 궤변을 보임.
상대 의원의 수준을 비하하거나 고함지르는 태도를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강한 정치적 수사와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나, 대체로 논리적 틀 내에서 주장함.
회의 진행 중 '장삼이사'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위원을 비유적으로 비하하는 등 일부 감정적 대응을 보임.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감정적 주장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부적절함.
논쟁 과정에서 짧게 발언하였으며 품위를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50점 | 히틀러당, 이런 인간, 접시 물에 코를 처박으라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폭력적인 막말을 쏟아냄. | |
| 7.62점 | 인신공격('머리가 나쁘다'), 멸칭 사용, 논점 일탈 등 회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7.25점 | 상대방에게 '인간이 돼라'는 식의 인신공격을 반복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6.82점 | 반말, 고성, 특히 동료 의원의 고인을 언급하는 등 국회 회의 수준을 심각하게 떨어뜨린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6.57점 |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낙선을 암시하는 등 품격 없는 공격적 발언을 수행함. | |
| 6.27점 |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다', '정신 차려라' 등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후배 의원에게 반말을 사용하고 '졸졸졸졸 따라다닌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
| 5.94점 | 상대 의원의 세비 수령 등을 언급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5.70점 | 나치 비유 등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상대에게 훈계조의 발언을 함. | |
| 5.66점 | 동료 의원에게 '천박하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이를 주관적 느낌으로 정당화하는 궤변을 보임. | |
| 5.00점 | 상대 의원의 수준을 비하하거나 고함지르는 태도를 지적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3.14점 | 강한 정치적 수사와 공격적 언사를 사용하나, 대체로 논리적 틀 내에서 주장함. | |
| 2.97점 | 회의 진행 중 '장삼이사'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위원을 비유적으로 비하하는 등 일부 감정적 대응을 보임. | |
| 1.91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감정적 주장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1.00점 | 논쟁 과정에서 짧게 발언하였으며 품위를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이런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비하 발언을 함.
최혁진 의원
막말
매우 폭력적이고 잔인한 묘사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강한 혐오와 모욕을 드러냄.
최혁진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을 '히틀러당'으로 규정하며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을 수행함.
최혁진 의원
막말
특정 의원을 '이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장경태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다음 선거에서 낙선할 것이라는 저주 섞인 공격적 발언을 함.
장경태 의원
궤변
회의 절차와 무관하게 확인 불가능한 제3자의 주장을 인용하여 상대 당 위원들을 자극하고 심리적 압박을 가하려는 의도가 보임.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딸랑거린다'고 표현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신동욱 의원
막말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로 훈계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임.
신동욱 의원
궤변
민주적 정당성에 대한 논의를 극단적인 나치즘에 비유하여 논점을 흐리고 과도하게 왜곡함.
송석준 의원
궤변
상대방이 구체적인 근거를 묻자, 객관적 사실이 아닌 개인적인 '느낌'을 근거로 내세워 모욕을 정당화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인격을 '천박하다'고 직접적으로 모욕하며 이를 정당화함.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에 대해 반복적으로 '천박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을 줌.
송석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인식을 '천박하다'고 표현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송석준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을 향해 지적 수준을 비하하며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임.
서영교 의원
궤변
법사위 간사 선임이라는 안건과 전혀 상관없는 과거 행적(자위대 방문 등)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고 공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을 '나빠루'라는 멸칭으로 부르며 모욕하고 비하함.
서영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명백한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영교 의원
막말
국가 원수와 배우자를 지칭하며 '작자'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폄하함.
박지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가만있어'와 같은 명령조의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무례하게 대응함.
박준태 의원
궤변
절차의 정당성에 대한 법리적 논쟁 대신 '국민들이 비웃는다'는 식의 확인되지 않은 일반화와 감정적 호소로 논점을 흐림.
박준태 의원
막말
상대방의 법 해석을 '창피한 것'으로 규정하고 '법기술'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비하함.
박은정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직무 수행 능력을 폄하하며 세비 수령의 정당성을 공격하는 비하 발언임.
박은정 의원
막말
비꼬는 말투와 '머리를 조아리다'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박균택 의원
막말
상대 의원에게 '인간이 돼라'며 반복적으로 인격을 부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정신 차리라'며 훈계하고 비하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을 모욕함.
김용민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 정당 주제에'라고 표현하며 극도로 비하함.
곽규택 의원
막말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인 말투로 침묵을 강요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곽규택 의원
막말
논의 중인 사안과 무관하게 상대방의 가족을 언급하며 공격하려는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궤변
고인에 대한 무례한 발언으로 지적받자, 단순히 질문을 한 것이라며 상황을 회피하고 정당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