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재준 의원
궤변
"이념적으로 접근을 왜 자꾸 하십니까?"
낙동강 본류 수질 개선이라는 환경부의 기본적 책무와 관리적 관점의 설명을 '이념적 접근'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26점 | 초반에는 논리적이었으나, 논쟁이 심화되자 이념 및 지역 차별 언급 등 감정적 비약이 심함. | |
| 5.00점 | 민생을 언급하면서도 정권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정치적 수사를 섞어 질의함. | |
| 3.81점 | 비꼬는 말투의 서두와 부적절한 구어체 사용 등 전반적으로 질의 태도가 다소 감정적이고 격식이 부족함. | |
| 2.92점 | 과거 발언과 현재 입장 사이의 모순이 발견되며, 이에 대한 답변 과정에서 논점 회피와 모호한 태도를 보임. | |
| 1.45점 |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이는 제시한 자료와 근거에 기반한 정책적 비판으로 판단됨. | |
| 1.31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나, 장관의 과거 발언 기록을 구체적으로 인용하며 논리적으로 추궁함. | |
| 1.00점 |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매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 |
| 1.00점 | 법률 자문 결과와 통계 자료 등 명확한 근거를 통해 정부의 실책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논리를 바탕으로 건설적인 정책 제안을 수행함. | |
| 1.00점 | 절차적인 확인을 요청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 |
| 1.00점 | 구체적인 보도 자료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책적 실패를 지적하고 대안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전 정부 정책의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하고, 구체적인 기술적 대안을 제안함. | |
| 1.00점 | 절차에 맞게 참고인 요청을 하는 등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1.00점 | 단어의 정의를 명확히 하여 장관의 발언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논리적인 질의를 펼침. | |
| 0.76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위원들의 질의를 적절히 조율함. |
궤변
낙동강 본류 수질 개선이라는 환경부의 기본적 책무와 관리적 관점의 설명을 '이념적 접근'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폄하함.
막말
정책적 이견과 조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지역 차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단정 지어 공격함.
막말
정책 질의에 앞서 현 정부에 대해 '충격', '혼돈' 등 극단적인 부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국정감사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질의 시작 전,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았으나 전반적인 분위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장관에게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격식 없는 방언 섞인 명령조 표현으로, 예의에 어긋남.
막말
국가 사업의 결과를 설명하며 '싸 발랐다'라는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궤변
2035 NDC 감축목표에 대한 합리적인 목표치라는 구체적인 개인 견해를 묻는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피하고 추후로 미루는 전형적인 회피성 답변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