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고용노동부 (2025. 10. 1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8.50점 특정 단체에 대한 비하, 사실 왜곡, 고압적인 태도 및 자신의 실언에 대한 사과 거부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우재준 의원 사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대구 북구갑
5.08점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쟁을 유도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발언을 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4.10점 개인의 일탈을 조직 전체의 정체성으로 확대 해석하여 공격적인 주장을 펼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2.57점 강한 압박 질의와 경고성 발언이 잦았으나, 국정감사라는 맥락 내에서 수용 가능한 수준의 공격성을 보임.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2.53점 증인의 무례한 태도(웃음)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한 부분이 있으나, 이는 증인의 태도에서 기인한 것임.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8점 상대 위원의 왜곡된 발언을 바로잡으려는 의도는 좋았으나, 증인을 대하는 태도가 다소 감정적이고 고압적임.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2.00점 상대방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으나, 이는 명예훼손에 대한 정당한 방어 기제였음.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1.50점 사실관계(직책과 지도부의 차이)를 명확히 짚으며 사과를 요구하는 등 논리적으로 대응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11점 사안의 중대성으로 인해 다소 격앙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피해자 구제라는 목적에 부합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1.00점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증인의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1.00점 소상공인과 노동 약자의 입장을 대변하며 정책의 부작용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1.00점 강한 어조로 질책하나,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기업의 책임과 약속 이행을 촉구함.
조지연 의원 사진
조지연 의원
국민의힘 경북 경산시
1.00점 수치와 법령을 근거로 산재 예방 시스템의 허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구체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9점 작업복 재질 개선과 같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질의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0.68점 증인을 강하게 압박하는 경향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의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진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궤변

"우리가 아는 민주노총은 순수 노동단체가 아니라 간첩활동 했다는 것, 여기에 주안점이 있는 겁니다."

일부 구성원의 개별적인 사법 판결 사례를 근거로 민주노총이라는 조직 전체의 성격을 '간첩활동 단체'로 일반화하여 규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있음.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궤변

"예를 들어서 공기업 노조, 하청 노조에서 이재명 대통령 나와라, 현대중공업 같으면 정의선 회장 나와라, 현대중공업은 다릅니다만. 예를 들어서 현대자동차 정의선 회장 나와라, 삼성 이재용 나와라, 소위 말해서 대기업 총수…… 공기업이면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나와라, 정의선 나와라, 이재용 나와라 법이다."

법안의 부작용을 경고하기 위해 극단적이고 비현실적인 가상 상황을 설정하고, 특정 정치인의 성명을 언급하며 법안의 성격을 왜곡하여 주장하는 억지 논리에 해당함.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갑

궤변

"기업인들 다 죄인 취급만 하고 살인자라는 이야기만 하고 막상 피해자에 대해서는 언급도 없어요."

대통령이 기업인을 '살인자'라고 칭했다는 구체적 근거 없이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갑

궤변

"이재명 대통령의 행태를 봤을 때 이분의 산재를 언급한 진짜 의도에 대해서까지 의심하게 되는 겁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대통령의 개인적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고 비하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보임.

우재준 의원 국민의힘 · 대구 북구갑

궤변

"철회할 내용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일단 조문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는 산재에 관심이 굉장히 많으십니다. 언급도 많이 하고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SPC도 직접 방문을 하신 거잖아요. 그에 비해서는 사실은 공기업은 조금 더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고 봐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따로 행동이 좀 부족한 것 아닌가 하는, 이율배반적인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거고요."

박홍배 위원이 구체적인 기사 내용을 근거로 '산재 피해자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다'는 발언이 사실과 다름을 지적하며 철회를 요청했으나, 이를 인정하지 않고 논점을 '공기업에 대한 행동 부족'과 '이율배반적 태도'라는 주관적 영역으로 전환하여 회피함.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이번 사건은 민주노총의 간첩활동 사건입니다. 이것은 그 지도부 내에서 조직적으로 움직여진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특정 직원의 판결을 '지도부 내 조직적 움직임'이라고 단정 지어 발언함으로써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반국가적인 어떠한 활동들을 한 그런 단체가 어떻게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단체가 되겠습니까?"

특정 노동단체를 '반국가적 활동을 한 단체'로 매도하며 조직 전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뭐를 사과해요? 왜 사과합니까?"

자신의 발언이 사실과 다름이 지적되고 동료 위원들이 공식 사과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논점을 흐리며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만안구

막말

"당신 지금 증인 아니야, 증인! 위증하는 겁니다!"

증인에게 '당신'이라는 고압적인 호칭을 사용하며 강압적으로 몰아붙이는 모욕적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