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막말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에게 도덕적 수치심을 강요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47점 | 진행자와 동료 의원에게 '제정신이냐'는 등의 모욕적 언사와 고함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7.00점 | 초반에는 제도적 허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했으나, 후반부에 상대 의원을 '어린이'라 부르며 심각한 수준의 조롱을 함. | |
| 6.45점 | 상대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 조롱,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아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6.11점 | 상대방을 '환자'에 비유하거나 회의를 '소풍'에 비유하는 등 조롱 섞인 막말이 빈번함. | |
| 6.00점 | 정치적 수사를 넘어 특정 인물에 대해 '부두목'과 같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훼손함. | |
| 6.00점 | '내란 수괴', '제 식구 감싸기'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6.00점 | 상대 진영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하며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5.33점 | 상대방을 '무식하다'고 표현하는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4.75점 | 발언권 문제로 고성을 지르고 '의회 독재' 등 과격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여 소란을 일으킴. | |
| 4.50점 |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몰아세우며 해산을 주장하는 등 극단적인 정치적 궤변을 펼침. | |
| 2.93점 | 진행자로서 중립성을 유지하기보다 특정 위원에게 강압적인 퇴장 요구를 하는 등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2.67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통제하려 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인 대응과 훈계조의 태도가 나타남. | |
| 1.00점 | 삼권분립의 원칙과 재판소원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수준 높은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사례와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하여 매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 |
| 1.00점 |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건설적인 대안(법안 발의 등)을 제시함.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논리를 바탕으로 산업적 영향력을 분석하여 전문성 있는 질의를 수행함. |
막말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에게 도덕적 수치심을 강요하는 감정적인 공격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정당이나 의원을 '내란 세력'으로 단정 짓고 낙인찍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정당 위원들의 발언을 '개풀 뜯어먹는 소리'라고 비하하며 매우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무식한 얘기'라고 규정하고, 기본 법 원칙을 모른다며 상대의 지적 능력을 비하함.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 지속 행위를 '질기다'라고 표현하며 부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상대 위원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막말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제 식구 감싸기'라고 표현하며 기관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전직/현직 대통령을 향해 '내란 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궤변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특정 정당을 '내란정당'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해산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궤변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정치적 거래(차관 임명 등)의 결과라는 근거 없는 추측을 사실인 양 주장하며 기관의 독립성을 폄훼함.
막말
질의 대상인 피감기관이 아닌 동료 위원을 향해 '부끄럽지 않냐'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헌법적 절차인 탄핵 소추 권한 행사를 '내란'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상대 정당을 향해 '조롱당할 만하다'며 비하하고 갈등을 조장하는 발언을 반복함.
막말
회의 진행자인 간사에게 '제정신'인지 묻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하고 공격함.
막말
고압적인 명령조의 말투와 함께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발언을 반복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상대방의 표정과 태도를 '실실 웃는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회의 진행 중 상대방에게 고함을 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막말
상대 진영을 '중독', '병'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회의 상황을 '가을소풍'이라 조롱하며 위원회의 모습을 '추하다'고 표현함.
궤변
국정감사는 헌법과 법률에 따른 입법부의 감시 권한이지 특정 정당의 전유물이 아님에도 이를 '야당의 시간'이라 주장하며 여당의 발언권을 제한하려 함.
궤변
법안의 취지를 특정 개인의 재판 결과 무력화라는 자의적인 의도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임.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을 '중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특정 정부를 향해 '무능하다', '기본을 지키지 않는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장에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 의원의 과거 직업적 이력을 언급하며 '거짓말'이라는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동료 의원의 과거 직업을 언급하며 '그딴 식', '거짓말' 등의 표현으로 인신공격성 비난을 퍼부음.
막말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을 자극하고 비꼬는 도발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킴.
막말
상대 위원을 향해 '비열하다', '무식하고 무능하다'는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특정 인물을 '부두목'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위원장대리로서 질서를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료 위원에게 고압적으로 퇴장을 요구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