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서울고등검찰청|수원고등검찰청|서울중앙지방검찰청|서울동부지방검찰청|서울남부지방검찰청|서울북부지방검찰청|서울서부지방검찰청|의정부지방검찰청|인천지방검찰청|춘천지방검찰청|수원지방검찰청 (2025. 10. 2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7.76점 동료 의원과 증인에게 나잇값, 이성 차리라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진행을 방해함.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7.45점 특정 인물들을 '내란 7적'으로 규정하고 '을사오적'에 비유하는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6.95점 극단적인 표현(사형 등)과 동료 의원에 대한 지속적인 비하 및 인신공격을 통해 회의 분위기를 매우 험악하게 만듦.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5.79점 고압적인 태도로 질의하며, 상대방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5.66점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비유와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33점 상대방에게 '정신 차려라', '법도 모른다'는 등 매우 무례하고 고압적인 언행을 반복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30점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하며 항의했으나, 고성이 잦았고 초반에 반말을 사용하는 등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전현희 의원 사진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갑
4.06점 증인을 옹호하는 과정에서 상대측 인물에 대해 '뻔뻔하다'는 등의 공격적이고 편향된 표현을 사용함.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4.06점 극단적인 과장법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3.89점 상대 의원의 경력을 비하하며 '창피하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쟁의 수준을 낮춤.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3.48점 회의 중 '깽판'과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고성을 지르는 등 감정적으로 대응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3.24점 질의 과정에서 논리적 비약이 심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3.18점 상대 의원을 향해 '배울 게 없다'거나 '해산시켜야 한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극단적인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14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도했으나, 특정 의원의 발언권을 제한하고 독단적으로 운영했다는 논란과 공격적인 질의 태도를 보임.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2.48점 강한 표현('졸개' 등)을 사용했으나 사과를 덧붙였으며,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에 집중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위원장의 운영 방식에 대해 '독선적'이라고 비판했으나, 이는 의회 운영에 대한 의견 표명 범위 내로 판단됨.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78점 강한 수사적 표현을 사용하나, 구체적인 사례와 자료를 통해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갑

막말

"일반적으로 이렇게 한다면 수사기법으로 어긋나느냐 아니냐를 아까 김기표 위원이 질의하신 거예요. 못 알아듣습니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내 옆에 와!"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부적절한 반말과 강압적인 태도를 보임.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순 깡패 같은 시의원 하나 있더라고요."

특정 공직자를 '순 깡패 같은'이라고 지칭하며 극도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서민을 다 죽여 놓고 서민을 보호하자고 하네."

상대방의 발언에 대해 '서민을 다 죽여 놓았다'는 극단적인 과장과 비난 섞인 표현을 사용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이화영 거짓말을 국민들한테 믿으라고 지금 다 쇼하는 거거든요."

동료 의원들의 질의 활동을 '쇼'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폄하함.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도둑이 형사 잡는 세상이 됐어요. ... 이렇게 정권 바뀔 때마다 사법부 결론 바꾸려는 것 이게 진짜 후진국만 하는 거예요. 부끄러운 줄 알아야 됩니다."

상대 진영의 행위를 '도둑'에 비유하고, '후진국만 하는 것'이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윤석열 정권에서 뻔뻔하게 정치공작을 일삼던 엄희준 지청장 이런 사람이 정의로운 증인을 사실상 가해자로 둔갑시키고"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하게 정치공작을 일삼던'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수식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부패검사 대변자야!"

신동욱 위원을 '부패검사 대변자'라고 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전현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갑

막말

"신동욱 위원, 이성 차리세요. 부패검사 감싸지 마세요."

상대 위원에게 '이성 차리라'고 훈계하며, 특정 대상을 '부패검사'로 단정 짓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쿠팡 수사 잘했습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공직자인 피질의자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공격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배울 게 없어요. 5선인데 배울 게 없다고."

상대 의원의 경력을 언급하며 '배울 게 없다'고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을

막말

"해산시켜야 돼요, 해산."

특정 정당이나 의원 그룹을 향해 '해산'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는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지금 시간 1분밖에 없는데 뭘 그렇게 앞에서 중얼중얼거려요, 품격 없이."

동료 의원의 발언을 '중얼중얼'이라고 비하하고 '품격 없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나경원 스토커들이야? 왜 그래."

과거 발언을 근거로 질의하는 동료 의원들을 '스토커'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위원장님 똑바로 하시면 고함 안 지릅니다.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똑바로 하라'는 식의 명령조와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를 부정하고 모욕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증인, 이성 좀 차리세요. 지금 이런 자리가 아닙니다. 증인, 알겠다니까요."

증언 중인 증인에게 '이성을 차리라'며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억제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개별 위원과 위원장님의 환상의 복식조로 무제한토론을 하시는 민주당 토론에 아주 경의를 표합니다."

반어법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회의 진행 방식을 비꼬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궤변

"저 쿠팡에서 물건 많이 삽니다. 오늘 아침에도 3개나 왔어요. 관계 많습니다, 쿠팡하고."

수사 외압 의혹이라는 심각한 질문에 대해 단순 소비자로서의 구매 경험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고 조롱 섞인 답변을 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나잇값 좀 하세요, 그거 내려놓고."

동료 의원인 이성윤 위원에게 '나잇값'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증인도 이성 차리고 좀 자제하세요. 이성 차리세요."

증언 중인 증인에게 '이성을 차리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며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국정감사장을 갖다가 깽판을 만들어, 깽판을."

회의 진행 상황에 대해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거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저는 대학교 4학년 때 치안본부에 끌려가서 검찰에서 수사를 받았어요. 무서워서…… 나는 사회주의자가 아니었어요. 그렇지만 물고문당하고 검찰에 가서는 ‘너 사회주의자냐’라고 물으면 그냥 그렇게 도장을 찍게 되었어요."

현재 진행 중인 특정 사건의 증인 신문 맥락에서 갑자기 본인의 과거 고문 경험을 언급하며 감정에 호소, 논점을 흐림.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저런 국회의원들 다 솎아 내야 합니다."

정치적 견해가 다른 동료 의원들을 '솎아 내야 한다'고 표현하며 극단적인 배제 논리를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나쁜 사람의 대변자야!"

신동욱 위원을 향해 '나쁜 사람의 대변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어떤 인간들이 마약을 하는지, 어떤 인간들이 마약을 공급하는지 그 조직범죄를 다 소탕해 주십시오."

범죄자를 지칭함에 있어 '어떤 인간들'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시끄러워요. 정의롭지 못해요."

의견을 제시하는 동료 위원에게 '시끄럽다'고 일축하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약자를 위해서 사세요, 좀. 약자를 위해서 사세요. 윤석열 바라기 하지 말고 약자를 위해서 좀 사세요. 나경원 위원, 약자를 위해서 사세요."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는 동료 의원들에게 '약자를 위해 살라'거나 '윤석열 바라기'라는 표현을 쓰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여러분이 그렇게 옹립했던 윤석열 감옥 갔고 이제 무기에 사형입니다."

상대방이 옹립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에 대해 '무기나 사형'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윤석열은 감옥으로 갔습니다. 검사 선배지요? 윤석열이 대통령이 됐습니다. 검사들이 많이 도왔지요? 윤석열 부인도 감옥으로 갔습니다. 나쁜 사람들입니다."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개인과 그 가족을 '나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아, 쫑알쫑알…… / 자꾸 깐족깐족대면 그게 됩니까? / 위원장이 일을 못 하게 아주 끊임없이 깐족깐족댑니다."

상대 의원들의 발언을 '쫑알쫑알', '깐족깐족'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