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철 의원
막말
"여기가 중노위원장 자기 하고 싶은 얘기 다 하는 데입니까?"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16점 | 증인의 개인적 삶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등 질의의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3.00점 | 정책 실패에 대해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근거가 명확하고 공익적 목적이 분명함. | |
| 2.74점 | 노동 환경 개선이라는 목적은 뚜렷하나, 비속어 사용 및 지나치게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2.23점 | 질의의 취지는 타당하나, '우긴다', '반성하라' 등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1.64점 | 논점을 회피하는 궤변을 사용하고,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적 표현을 섞어 발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52점 | 자료 근거의 질의는 타당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 |
| 1.38점 | 질의 방식이 다소 연출적이었으나, 공직사회의 과로 문화 개선이라는 공익적 목적을 가지고 정중하게 마무리함. | |
| 1.28점 | 상대 발언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감정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논쟁의 맥락 내에서 이루어진 발언임. | |
| 1.16점 | 기업에 대해 '악덕 기업' 등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으며 논리적임.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 산재 문제의 심각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법 시행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실무적 대안을 제시하며 전문성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강하게 비판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발언함. | |
| 0.47점 | 회의를 원활하게 중재하며, 행정 오류에 대해 날카로우면서도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함. | |
| 0.40점 | 피감기관장의 행태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감사 결과라는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사퇴와 고발을 촉구함. | |
| 0.14점 | 상임위 차원의 논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절차적인 요청을 정중하게 수행함. |
막말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과거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한 공무원들의 주장을 '우긴다'고 비하하고, 일방적으로 '반성하라'는 고압적인 명령조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막말
'쓰잘데기 없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시스템 운영 방식을 비하함.
궤변
상대 위원이 지적한 '매국적'이라는 매우 강한 표현을 '지엽적인 문구'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심각성을 부정하고 논점을 회피하려 함.
막말
현재 논의 중인 관세협상 이슈와 무관하게 상대 진영의 평소 발언 습관을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보다는 증인의 개인적 취향과 소유물을 언급하며 도덕적 비난을 가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