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보건복지위원회 제7차 (2025. 11. 1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백종헌 의원 사진
백종헌 의원
국민의힘 부산 금정구
2.30점 정책 비판의 취지는 정당하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김윤 의원 사진
김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00점 '주먹구구식'과 같은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데이터에 기반한 논리적인 비판을 전개함.
안상훈 의원 사진
안상훈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0점 수사적 질문을 통해 강하게 압박하는 경향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정책 목표와 논리에 기반한 질의였음.
이개호 의원 사진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1.82점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는 적절했으나, 특정 인물에 대해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선민 의원 사진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예산 수치와 구체적인 시설 비교를 통해 차별 문제를 논리적으로 제기함.
김예지 의원 사진
김예지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법안 통과 이후의 실무적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함.
남인순 의원 사진
남인순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송파구병
1.00점 필요 예산을 구체적으로 산출하여 제시하는 등 매우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발언을 함.
박희승 의원 사진
박희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남원시장수군임실군순창군
1.00점 현장의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를 들어 정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이끌어내는 논리적 발언을 함.
서명옥 의원 사진
서명옥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
1.00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업 설계의 허점을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제안함.
서미화 의원 사진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0점 구체적인 피해 사례와 해외 사례를 근거로 보상 범위 확대를 요청하는 등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서영석 의원 사진
서영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
1.00점 국고 지원 원칙과 종사자 처우 개선 등 원칙 중심의 논리적인 질의를 진행함.
이주영 의원 사진
이주영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상세한 예산 분석과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전문적인 질의를 수행함.
장종태 의원 사진
장종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1.00점 과거의 답변과 현재의 상황을 비교하여 정책의 일관성 부족을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개선을 요구함.
전진숙 의원 사진
전진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을
1.00점 객관적인 데이터와 사례(창신동 사건 등)를 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국가재정법 등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사업 절차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대안을 제시함.
한지아 의원 사진
한지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정부의 예산 편성 논리를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구체적인 사업 내용과 근거를 바탕으로 한 정당한 질의였음.
박주민 의원 사진
박주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은평구갑
0.57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원활한 회의 흐름을 이끌어냄.
이수진 의원 사진
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성남시중원구
0.00점 위원장 대리로서 원활한 회의 진행을 도왔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막말

"권익위원장이라는 분이 유철환 위원장인데 이분이 정말 행동거지가 조금 똑바르지 못한 그런 점이 많이 지적돼 왔습니다. ... 처신에 약간 문제가 있는 분 같은데"

정책적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의 개인적인 성품이나 행동거지를 '똑바르지 못하다', '처신에 문제가 있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종헌 의원 국민의힘 · 부산 금정구

막말

"복지부는 단순히 이재명 정부의 AI 기조에 맞춰 급하게 유행만 좇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장관님... 현장부터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진짜 복지입니다. 아시겠지요?"

정부의 정책 방향을 '유행만 좇는다'고 비하하여 표현했으며, 발언 말미에 '아시겠지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가르치려는 듯한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