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제사법위원회 제13차 (2025. 11. 1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9.50점 비속어 사용, 동료 의원 및 공직자에 대한 인신공격, 극단적인 낙인찍기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최혁진 의원 사진
최혁진 의원
무소속 비례대표
8.50점 공직자를 '미친놈', '놈들'로 지칭하는 등 격식 없는 비하 발언과 조롱 섞인 언행이 빈번함.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7.32점 반복적으로 타 의원들에게 '입 다물라'는 식의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논리적 연관성이 낮은 사례를 들어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궤변을 구사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7.00점 상대방을 '무식하다'고 비하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5.67점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5.06점 위원장에게 '제정신이냐'는 식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송석준 의원 사진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4.08점 상대방에게 '거짓말'이라며 공격하고, 위원장을 향해 '특혜 비리'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가하는 등 감정적인 대응이 두드러짐.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4.00점 잦은 끼어들기와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기반한 추측성 공격을 보임.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3.26점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특정 위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하는 권위적인 모습을 보임.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0점 추궁하는 형태의 질문을 던지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은 발견되지 않음.
박준태 의원 사진
박준태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0점 반복적인 발언 요구와 끼어들기로 회의의 흐름을 방해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0점 주로 추임새나 짧은 제지 발언을 했으며, 큰 무례함은 없었음.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00점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1.00점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해 정중하게 제지하며 품격을 유지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쳤으며, 상대의 막말에 적절히 대응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노만석 직무대행 오늘 연가 냈어요. 미친놈 아닙니까!"

특정 공직자를 향해 '미친놈'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최혁진 의원 무소속 · 비례대표

막말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 이 검사 놈들이 무슨 짓을 했습니까?"

상황을 조롱하는 표현과 더불어 공직자를 '놈들'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이천시

막말

"대장동 특혜 비리 벌이더니 여기서 또 추미애 특혜 비리 벌입니까? 이것은 추미애 특혜 비리예요."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을 향해 '특혜 비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무식하게…… 공부 좀 하세요. 판결문이 어떤지 한번 읽어나 보라고."

상대방을 '무식하다'고 비하하며 지적 수준을 모욕하는 발언을 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궤변

"내란 세력이니까 안 보이지요. 내란 옹호하고 있잖아요."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구체적 근거 없이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논점을 흐림.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물론 대행도 멍청한 X입니다."

공직자를 향해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신동욱 위원, 나서지 마."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을 억제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하여간 서영교 위원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야."

동료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고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마이크 들고 있다고 또 거짓말하십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껍데기 현안질의 열어 놓고, 위원장이 참 훌륭하셔."

반어법을 사용한 비꼬는 말투로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함.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궤변

"장동혁 의원이 대표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 사건에 대해서 조용히 하세요. ... 똑같은 잣대를 들이대세요."

공직선거법 위반 무죄 사례를 대장동 사건과 동일 선상에 놓으며, 이를 근거로 상대 진영의 발언권을 부정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이 사안에 대해서 입 다무십시오. 알겠습니까?"

동료 의원들에게 '입 다무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막말

"송석준 위원,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동료 의원의 의견을 무시하고 발언권을 억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안건을 정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어 가지고 의사진행발언 몇 명 하는 것 듣자고 회의를 하는 게 제정신입니까?"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제정신이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