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 의원
막말
"노만석 직무대행 오늘 연가 냈어요. 미친놈 아닙니까!"
특정 공직자를 향해 '미친놈'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50점 | 비속어 사용, 동료 의원 및 공직자에 대한 인신공격, 극단적인 낙인찍기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8.50점 | 공직자를 '미친놈', '놈들'로 지칭하는 등 격식 없는 비하 발언과 조롱 섞인 언행이 빈번함. | |
| 7.32점 | 반복적으로 타 의원들에게 '입 다물라'는 식의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논리적 연관성이 낮은 사례를 들어 상대의 입을 막으려는 궤변을 구사함. | |
| 7.00점 | 상대방을 '무식하다'고 비하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5.67점 | 상대방을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5.06점 | 위원장에게 '제정신이냐'는 식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킴. | |
| 4.08점 | 상대방에게 '거짓말'이라며 공격하고, 위원장을 향해 '특혜 비리'라는 원색적인 비난을 가하는 등 감정적인 대응이 두드러짐. | |
| 4.00점 | 잦은 끼어들기와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기반한 추측성 공격을 보임. | |
| 3.26점 |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특정 위원의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제한하는 권위적인 모습을 보임. | |
| 3.00점 | 추궁하는 형태의 질문을 던지며 다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심각한 수준의 막말은 발견되지 않음. | |
| 3.00점 | 반복적인 발언 요구와 끼어들기로 회의의 흐름을 방해함. | |
| 2.00점 | 주로 추임새나 짧은 제지 발언을 했으며, 큰 무례함은 없었음. | |
| 1.00점 |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상대방의 무례한 발언에 대해 정중하게 제지하며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쳤으며, 상대의 막말에 적절히 대응함. |
막말
특정 공직자를 향해 '미친놈'이라는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황을 조롱하는 표현과 더불어 공직자를 '놈들'이라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을 향해 '특혜 비리'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상대방을 '무식하다'고 비하하며 지적 수준을 모욕하는 발언을 함.
궤변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구체적 근거 없이 '내란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논점을 흐림.
막말
공직자를 향해 비속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막말
동료 의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을 억제함.
막말
동료 의원의 인격을 비하하고 상습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근거 없이 '거짓말'로 규정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반어법을 사용한 비꼬는 말투로 위원장의 자질을 비하하고 모욕함.
궤변
공직선거법 위반 무죄 사례를 대장동 사건과 동일 선상에 놓으며, 이를 근거로 상대 진영의 발언권을 부정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동료 의원들에게 '입 다무라'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
막말
동료 의원의 의견을 무시하고 발언권을 억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위원장의 회의 운영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제정신이냐'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