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두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이 앞선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상대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33점 | 극단적인 발언과 근거 없는 인신공격성 주장을 반복하여 회의의 본질을 흐리고 분위기를 저해함. | |
| 6.00점 | 부처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두 국가론'이라는 프레임을 반복적으로 씌워 예산 삭감을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면모를 보임. | |
| 3.46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동료 의원을 향해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38점 | 상대 진영에 대한 공격적인 일반화와 감정적인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2.70점 |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나, 동료 의원의 발언을 무시하고 끊는 등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
| 2.47점 | 질의 과정에서 부처 관계자에게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함. | |
| 2.36점 | 인도적 지원의 필요성은 논리적이었으나, 책임 소재를 돌리는 과정에서 억지 주장을 펼침. | |
| 1.59점 |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중심으로 논리적으로 반박하였으며, 감정적 대응보다는 가치 중심의 주장을 펼침. | |
| 1.00점 | 동료 위원의 발언 취지를 명확히 정리하여 오해를 줄이고 논의를 진전시킴. | |
| 1.00점 | 정부의 노력과 개선 방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함. | |
| 1.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갈등을 중재하고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발언 시간을 제한하는 등 품격 있게 회의를 운영함. |
막말
동료 의원이 앞선 발언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사과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상대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궤변
인류 보편적 가치인 '인권'보다 헌법상의 '통일 지향적 특수관계'가 더 보편적인 가치라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궤변
정책 논의 중 갑작스럽게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하여 공포심을 조장하며 회의의 맥락을 끊는 억지 주장을 펼침.
궤변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대통령이 전쟁을 일으키려 했다고 단정 짓는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을 함.
궤변
북한의 인도적 지원 거부 상황의 원인을 남한의 도발 탓으로 돌리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이 포함된 주장임.
막말
특정 정치 성향의 정부 전체를 '사람을 희생시켜 운영했다'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교통 약자와 장애인의 접근성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장애인의 보행 기준을 적용해 상대방의 설명을 비꼬고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겉으로는 '존경'과 '안타까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상대 의원이 무의미하거나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식의 동정을 가장한 비하 및 조롱 섞인 발언임.
궤변
상대 위원들이 제기한 북한 인권 문제를 구체적 근거 없이 '껍데기', '정쟁의 도구', '가짜뉴스'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사실을 왜곡함.
막말
부처 관계자가 사업의 취지와 배경을 설명하려는 상황에서, 설명 기회를 원천 차단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단답형 답변만을 강요함.
궤변
통일부 차관이 '두 국가론'이 아니라고 명확히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기정사실화하여 예산 삭감의 근거로 삼는 억지 주장을 반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