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양수 의원
막말
"이것을 가지고 아직까지 현장 조사가 안 됐다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손을 놓고 있는 거예요."
조사 진행 상황에 대해 '손을 놓고 있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 기관의 노력을 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과 근거 없는 로비 의혹 제기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언행이 빈번함. | |
| 6.00점 | 특정 인물에 대해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는 혐오/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부적절함. | |
| 6.00점 | 질의 내용은 타당하나, 특정 인물을 비하하는 호칭을 반복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날카로운 분석과 지적을 수행하나, 사업 폐쇄 주장 등 일부 극단적인 논리를 전개함. | |
| 4.00점 | 정당한 비판을 수행했으나, '얼굴마담'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 |
| 3.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하나, '밉상'과 같은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강한 압박 질의를 수행했으나, 이는 상대방의 무책임한 답변에 대한 정당한 지적으로 판단됨. | |
| 3.00점 |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인 어조가 있었으나, 의정 활동의 범위 내에서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1.00점 | 매우 구체적인 근거와 논리를 바탕으로 날카롭고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중재자로서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수행함. | |
| 0.00점 | 단순 인사말로 정중하고 예의 바른 태도를 보임. |
막말
조사 진행 상황에 대해 '손을 놓고 있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 기관의 노력을 폄하함.
막말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대방이 로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는 전제를 깔고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특정 인물의 이름 뒤에 '이'를 붙여 부르는 방식은 한국어 맥락에서 상대를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막말
반복적으로 기업 총수의 이름을 비하적으로 호칭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출석한 대표이사의 역할을 '얼굴마담'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비하함.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밉상'이라는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깎아내림.
궤변
보안 사고에 대한 책임 추궁을 넘어, 즉각적인 사업 폐쇄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과도한 억지 주장임.
막말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검은 머리 외국인'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